“찍히면 죽는다!”
조직 생활의 바이블은 필요 이상으로 튀면 안된다는 점이다. 기업이 원하는 ‘창의적’, ‘혁신적’ 인재는 조직이 허용하는 범위까지라는 슬픈 현실은 한국의 취준생,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공감한다. 이런 현실에 반기를 들며 개성을 끝까지 밀어부쳐 업계 마케팅 판도를 바꾼 사람이 있다. 유명 아이돌 댄서 경력을 살려 업계 최초로 콘서트를 기획하
붐비는 버스 안에서 웹툰에 집중하느라 정신없어 본 경험 많으시죠. 휴대폰 터치스크린을 위아래로 밀어내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내려야 할 정류장을 지나쳐 당황할 때도 있는데요.
요즘은 스크린을 ‘아래’가 아닌 ‘옆’으로 넘겨보는 웹툰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툰(인스타그램+웹툰)입니다.
인스타툰이 등장한 지는 수년이 지나긴 했습니다. 다만 과
90년대생 여명 행정관, 윤 대통령 지시로 청년 문제 보고당사자가 밝힌 정책제언 핵심은 '출생률 제고 관점'"세대별로 접근해 인생 다음 단계 넘어갈 여건 조성해야""일자리·부동산·결혼·육아·젠더·연금, 출생률 정책 펴 해결"청소년 경제 실무교육 강화, 취업 과정 편법 엄격 감시육아휴직 대체인력 풀 가동, 공적연금 부담률 형평성 제고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신한금융투자는 '응원하기 캠페인'의 네 번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빛나는 내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광고 영상은 코로나 학번(20·21학번) 대학생들의 이야기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가수 조이가 리메이크한 박혜경의 '안녕(Hello)'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 아는 것도 없고 학교 생활도 낯선데 선배
기아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취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기아는 19일 메타버스 공간인 ‘기아 오토월드(Kia AutoWorld)’에서 취업 상담회 ‘어쩌다 취준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담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기아는 자소서 첨삭, 모의 면접, 커리어 상담 등 취업 전반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기아의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신
요즘 MBTI 얘기를 자주 듣는다. MBTI는 인터넷으로 쉽게 측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분석 결과가 상당히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기업은 특정 MBTI 유형을 지닌 지원자를 원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가 취준생들의 비난을 받아야 했다. 어떤 CEO는 자신의 MBTI 유형을 SNS에 공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까지 받았다.
가히 MBTI 열
“립을 전자레인지에...”
시작은 단 한 줄이었다. ‘bhc가 인수한 아웃백 근황’ 이란 제목으로 온라인커뮤니티에 오른 이 글은 26년(한국 영업) 간 차곡차곡 쌓아온 아웃백의 명성을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회사는 해명했다. 반박 리뷰도 쏟아졌다. 하지만 귀 담아 듣는 이는 없었다. ‘추억 속 부시맨(브레드)’이 사라졌다는 상실감에 일부 고객은 불매 운동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에 대해 허위 게시글을 쓴 20대 남성이 결국 조작 글임을 자백했다.
지난 14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아웃백을 인수한 bhc그룹이 원가를 절감을 위해 메뉴를 바꾸었고 결국 품질이 나빠졌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세트 메뉴에 나오던 감자튀김은 치즈스틱으로 바뀐다’, ‘파스타의 새우가 칵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LH 채용라운지'를 열고 본격적인 청년층 취업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LH 채용라운지는 LH 체험형 인턴, 이전지역인재 등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채용 전문상담사가 LH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의 전문성을 높였다.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해 공기업이 상담공간 및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
서울시가 청년 취업준비생(취준생)들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취업날개 서비스' 이용자가 지난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용 지점을 올해 1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취업날개 서비스' 이용자는 지난해 3만9574명으로 집계됐다. 서비스 도입 첫 해인 2016년 4032명보다 약 10배 증가한 수치다. 2016년부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직을 위해 공부에 몰두하는 취준생들이 대표적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 대신 자발적 거리두기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다. 명절을 혼자 보내는 ‘혼명족’들을 위해 주요 편의점들이 도시락 신제품을 준비했다.
CU는 ‘복 많이 도시락’(5500원)을 선보였다.
올해는 취직하니?
벌써 들려오는 설 연휴 친척들의 한 마디. 그렇지 않아도 움츠러든 어깨가 더 좁아지는데요. 코로나19 시국만큼이나 더 괴로운 취업 전쟁에서 오늘도 힘겹게 이겨내 보렵니다.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다행히 기업 중 67.7%가 올해 채용계획을 확정 지었는데요. 특히 대기업의 91.9%가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죠.
검은 호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준시가를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최대 5년간 월세를 이월 공제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노원갑)에 따르면 최근 월세 세액공제율 인상 및 공제 한도 상향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월세액 세액공제를 최대 5년간 이월할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공동으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633개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8개 분야별 최우수 중소기업에는 ㈜빅텍, 센드버드코리아, 쎄트렉아이, ㈜에이알티플러스, 엠포플러스, 이씨에스텔레콤, ㈜코리아스타텍, ㈜코맥스가 꼽혔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과 청년 취업준비생의 인력 미
‘사람에 투자하겠다’고 선언하며 올해만 1000여 명의 점포 인력을 채용한 홈플러스가 이번에는 300명이 넘는 규모의 초대졸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신규 채용한다.
29일 홈플러스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근무할 초대졸 인턴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졸 공채를 통해 330명 내외의 인턴사원을 선발, 3개월 간의 인턴기간
“취업 시장에 퍼져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취합해 이직자ㆍ취준생들이 최대한 자신의 천직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어요. 더욱더 투명한 우리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는 취업 시장에서의 역할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잡플래닛은 축적된 기업 데이터를 통해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기업에 취업하자마자 쓸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고 취업을 연계해주는 게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시가 조성한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기업인, 교육생들과 대화의 시간에서 오 시장은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문과 전공자들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스펙
관련 중소기업 재직자·청년 취업준비생 등 한 해 600여명지난해부터 온·오프 병행, 방송장비 늘려 하이브리드 교육
"공간정보아카데미가 배출한 인재들이 국내 공간정보산업 성장을 이끌고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광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 교육기획실장은 아카데미의 역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