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를 기반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2025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임
한국시멘트협회는 8일 플라자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전근식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대표이사를 제31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전근식 회장은 한양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한일시멘트에 입사해 단양공장 부공장장과 본사 경영기획실장, 경영본부장, 한일현대시멘트 본사 총괄 부사장, 한일홀딩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8일 신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에 김정희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취임했다. 국토교통진흥원은 국토부 산하 유일한 국가 연구개발(R&D)사업 전문기관으로 국토교통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기획·관리·평가와 건설·교통·물류 신기술 심사·지정 및 기술가치평가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희 신임 원장은 1968년 전남 함평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DGB금융그룹 계열사 iM캐피탈은 전주 금요일 서울 중구 iM금융센터에서 김성욱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률 확보 △디지털을 통한 사업 및 일하는 방식의 혁신
“세계 최고 경쟁력, 기반은 언제나 안전”
이희근 포스코 신임사장은 3일 취임사를 통해 설비강건화 기반의 제조원가 혁신과 기술력 강화를 통해 철강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첫째로 안전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제철소 경쟁력으로 평가되는 기술, 생산, 품질은 무엇보다도 노사 화합과 안전한 일터에서 출발한다”며 “안전은 회사의 그 어떤
동구바이오제약은 조용준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3일 밝혔다.
조 회장은 선대 회장인 고(故) 조동섭 회장의 “그러나 된다”라는 경영철학을 계승함과 동시에 이경옥 전 회장의 소통 중심 경영을 통해 회사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2023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한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회장 취임을 계기로 글로벌 토탈헬스케어
우리카드는 2일 우리카드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진성원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진 사장은 “올해 카드업계의 험난한 경영환경을 전망한다”며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확대된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내수경기 위축, 더딘 금리 인하 속도로 고금리 상황 지속, 업계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블러 시대 도래로 빅테크 IT사들과 경쟁 심화 등 대
우리금융캐피탈은 기동호 신임 대표이사가 2일 취임식을 갖고 올해 경영목표와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기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탑티어 캐피탈사로서 한 단계 더 높게 도약하자”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4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성과창출 역량 극대화 △미래 지속 성장동력 확보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 강화 △기업문화 혁신 등을 제시했다.
그는 “
정문철 신임 KB라이프 대표는 2일 "통합을 넘어, 고객 중심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B라이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공식 취임한 청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KB라이프의 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고,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함께 나아가자"며 경영 비전
2030년 12월 말까지 6년 임기 개시鄭 “지금 격랑 한 가운데 떠 있어”“초유 사태‧사건 연속…중심 잡고헌법‧법률 따라 신속 헤쳐 나가야”趙 “배려‧공감 기본…사고 유연해야”“우리 사회 미래 위한 이정표 제시설득‧포용 자세로 많이 대화하겠다”
헌법재판소가 2일 오전 10시 대강당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재판관 등 헌재 직원들이 참석한
박창훈 신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2일 "변화와 혁신은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핵심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날 취임한 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위기를 빼면 요즘처럼 위기 신호가 체감되는 시기가 없었다"면서 "우리가 경쟁의 흐름에 제대로 올라타고 있는지 자문하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
NH농협캐피탈은 2일 신임 대표이사로 장종환 대표이사 후보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제주항공 참사 애도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취임식 행사를 취소하고, 경영관리 포부가 담긴 취임사를 임직원에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그는 ‘희망은 가장 어두운 곳에서 솟아난다’는 한강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더 큰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진완 제56대 우리은행장 임기 시작경영방침 '신뢰ㆍ고객중심ㆍ혁신' 제시"성과평가 개선 통한 변화와 쇄신" 약속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제56대 은행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
3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신뢰ㆍ고객 중심ㆍ혁신을 세 가지 핵심 경영 방침으로 제시했다.
정 행장은 "직원들이 불필요한 업무는
“국민께 계엄·탄핵 깊이 사과”野 향해 여야정협의체 제안비대위원 인선 마무리31일 비상계엄 대국민사과
권영세(65·서울 용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당일인 30일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으로 불안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 여당의 비대위원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취임식을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 개최신임 위원장에 윤석근 일성아이에스 회장 위촉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상의회관에서 ‘최근 경제 상황과 중소기업 대응 방향’을 주제로 중소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내수 부진 장기화,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대 등 대내외 여건이 악화하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정부의 설명을 듣고 중소기업인과의 소통 시간
3분기 영업익 2.2% 증가 4157억2027년까지 ROE 15% 달성 목표
3분기 호실적을 거둔 KT&G가 강화한 주주환원 계획을 바탕으로 밸류업에 주력하고 있다. 올 3월 취임한 경영진과 이사회가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고 나가면서 KT&G의 새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17일 KT&G에 따르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
오너 경영이 중심인 제약업계의 세대교체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아직 30대인 오너 3세들이 경영 일선에 전면적으로 나서고 있다. 젊은 피들의 활약이 업계에는 활력을, 기업에는 비전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견 제약사 창업주 손자들이 잇따라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의 요직에 자리 잡았다. 30대의 나이에 3세 경영을 본격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신임 사장이 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온라인 취임식을 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기업 본연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경영 원칙에 충실해 줄 것과 공기업으로서 국가의 에너지 정책과 방향을 같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세계 최고의 안전
이호준 신임 NC 다이노스 감독이 취임식에서 자신의 포부와 철학을 밝혔다.
31일 오후 경남 창원에 있는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NC의 4대 사령탑이 된 이 감독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엔 이진만 NC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선수단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 감독은 현역 시절 등번호인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취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