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상명아트센터 계장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연배우 소지섭(왼쪽부터),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드 넘버 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로드 넘버원'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3일 첫 방송될 MBC TV 수목극 '로드 넘버원'(극본 한지훈/연출 이장수 김진민)에서 타고난 전투 감각을 지닌 군인 이장우 역을 맡은 소지섭은 전투 장면 촬영에서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소지섭은 사방에서 폭탄이 터
배우 윤계상(사진)의 팬들이 마련한 120인분의 삼계탕을 '로드넘버원' 촬영 스태프들에게 돌려 화제다.
윤계상은 내달 2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극본 한지훈, 연출 이장수·김진민)에서 엘리트 장교 신태호 역을 맡아 연일 계속되는 전쟁신을 촬영중이다.
그를 위해 윤계상의 팬클럽 '연인계상' 운영진은 드라마 서포터
키이스트가 탤런트 김수현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키이스트는 BOF를 인수 합병한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김수현은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키이스트의 1호 신인 연기자로 계약을 맺었다.
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연기에 데뷔해 지난해 말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배우 문정희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최민수와의 환상적인 연기호흡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문정희는 지난 1일 앙코르 방송된 SBS 연말특집극 '아버지의 집'에서 상대역 최민수의 카리스마에 뒤지지 않는 혼신을 다한 연기로 새해 첫날 안방에 감동을 불어넣었다.
극중 문정희는 열정과 냉정을 동시에 품은 아름다우면서도 독한 재미교포 피아니스트 이
배우 최민수가 SBS 드라마 '아버지의 집'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민수는 지난 28일 SBS 연말 특집극으로 방송된 '아버지의 집'(극본 이선희/연출 김수룡)에서 주인공 강만호역에 캐스팅돼 28세부터 60세까지 한 남자의 일대기를 표현했다.
백일섭은 아버지 강수복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에게 아버지의 눈물을 진한 감동
SBS 연말 특집극 '아버지의 집'(극본 이선희/연출 김수룡) 의 여주인공 문정희가 상대역 최민수와의 연기 소감을 밝혔다.
문정희는 “처음 이 작품 제안을 받은 후 최민수가 상대역이란 얘기를 듣고 덜컥 겁부터 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문정희는 "하지만 함께 연기를 하면서 최민수는 누구보다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였고, 또 앞 뒤 상황
듀오는 연애전문 파티플래너가 전수하는 '작업용' 연애화술을 담은 책이 출간했다고15일 밝혔다.
개그맨 출신으로 2002년 듀오 입사 이후 지난 8년간 1000 여회에 달하는 미팅행사를 진행한 이재목 연애전문 파티플래너가 집필한 책 ‘연애야 말해봐’다.
저자가 다년간 미팅행사에서 ‘말’ 한마디 못해서 혹은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인연 만들기에
“사이버 공간에서 창의와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인터넷 산업이 절대 발전할 수 없다. 인터넷 관련 규제는 법률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사이버모욕죄, 모니터링 의무화 도입), 통신비밀보호법 등 굵직한 인터넷 규제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김형오 국회의장(사진)이 인터넷 업계 CEO들을 만나 인터넷 규제 신중론을
“사이버 공간에서 창의와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인터넷 산업이 절대 발전할 수 없다. 인터넷 관련 규제는 법률적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사이버모욕죄, 모니터링 의무화 도입), 통신비밀보호법 등 굵직한 인터넷 규제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26일 열린 인터넷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이 인터넷 규제
전통적 독과점 산업인 철강산업과 관련 소비자들이 대량구매를 통한 차별적인 가격할인을 통해 기존의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는 수단인 '공동구매'와 관련한 다양한 업계와 학계의 의견이 관련한 다양한 업계와 학계의 의견이 제시됐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각 품목별로 상위 3개사의 시장점유율이 최소 35.2%에서 최대 87.9%에 달하는 독과점 산업인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오후 서울 반포 청사에서 철강 관련업계,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적인 독과점산업인 철강산업의 최근 경쟁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김주한 박사(산업연구원)가 ‘철강산업의 시장구조와 가격동향’을 발표한 후 남재현 교수(고려대)의 ‘철강산업의 공동구매행위 등에 대한 경쟁법적 검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