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이앤이(하이서울 브랜드기업, 대표 최동열)가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흑자경영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8일 “예정된 하반기 수주 물량 조기 확보와 함께 공급 물량을 확대하는 등 자구 노력으로 실적개선을 기대한다”며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도 흑자경영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기륭이앤이 주가는 최근 실적 호
기륭이앤이(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대표 최동열)가 13일 노비타로부터 복합식 가습기 공급에 관한 주문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달 노비타와 직접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공급 오더로 미국 및 유럽 수출용 가습기 3개모델 1만대를 7월내 납품키로 했다”며 “가습기 사용이 많아지는 겨울시즌에 앞서 물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륭이앤이(옛 기륭전자)는 지난 2010년 최동열 대표가 취임한 이후 작지만 큰 변화를 겪었다. 2005년부터 6년이 넘도록 파업과 시위에 시달리던 회사를 취임 반 년 만에 대화와 타협을 통해 노사화합을 이뤄냈다. 특히 5년 여 간 매출이 곤두박질치며 적자에 시달리던 회사를 지난해 흑자기업으로 돌려놨다. 올해는 베트남 국영방송사 VTC(VTC Multime
기륭이앤이(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대표 최동열)는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과 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기륭이앤이가 추진하는 스마트폰 사업은 일반인은 물론 1000만명에 육박하는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바이블 어플과 기독교용 컨텐츠, 고급데이터 등이 내장된 스마트폰 사업이다. 삼성 갤럭시 탭, 노트를 비롯한 갤럭시 시리즈와
기륭이앤이(하이서울브랜드 우수기업, 대표 최동열)는 가습기와 비데 등 생활가전으로 유명한 노비타와 직접계약을 체결하면서 세신전자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기륭이앤이는 노비타와 세신전자의 제휴가 종료됨에 따라 세신전자를 거치지 않고 노비타에 직접 납품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세신전자를 통해 약 2만여대의 가습
기륭이앤이(하이서울 브랜드기업, 대표 최동열)가 베트남 VTC와 434만대 규모의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기륭이앤이는 올해만 셋톱박스 11만대 약 76억원 규모로 셋톱박스를, 2017년까지 6년간 총 434만대 3084억원의 물량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베트남 전역에 셋톱박스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기륭이앤이는
기륭전자는 상호를 ‘기륭E&E(ELECTRONICS & ENERGY)주식회사’로 변경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기륭전자 최동열 대표는 이날 열린 제47기 주주총회에서 “상호변경은 22년만으로 그동안 전자기업으로 고정된 이미지 때문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기륭E&E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에너지 및 환경사업, 그리고 다각화된 신사업을
기륭전자는 대우인터내셔널에 스마트폰 분실방지기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공급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최동열 기륭전자 대표는 “스마트폰 분실방지기와 블루투스 스피커 모두 스마트폰 악세서리로 시장 활성화와 맞물려 동반성장하는 제품군”이라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용제품이기 때문에 위성라디오를 뛰어넘는 대박 아이템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기륭전자는 제품 및 소프트웨어 인증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300억원 규모의 유럽형 셋톱박스 수출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동열 기륭전자 대표는 “바이어 사정으로 당초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연구진을 유럽 현지에 보내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인증절차를 마쳤다”며 “이달부터 공급일정을 최대한 끌어올려 4분기 실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기륭전
기륭전자가 그동안의 악재를 딛고 3년만에 분기 영업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7년 전 1900억원의 매출 규모와 함께 코스닥 스타지수에 편입돼 승승장구하던 기륭전자는 불법점거 및 시위 등 노사문제에 휘말리면서 본사이전은 물론 생산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는 등 지난 5년 여간 경영난에 시달려 왔다. 최동열 기륭전자 대표는 직접경영 시작 7개월만에 노사문제
“지난 10년이 위성라디오였다면 앞으로 5년은 디지털 셋톱박스와 포터블HD라디오가 핵심 아이템”
기륭전자가 위성라디오에서 셋톱박스와 포터블HD라디오에 눈을 돌린 건 불과 4년 전인 2008년으로 최동열 대표가 회사를 인수하고 난 직후다.
당시 기륭전자는 시리우스 위성라디오로 한참 주가를 올리던 막바지였고 이미 경쟁사로 매출의 절반 이상을 뺏긴데
기륭전자가 오는 3분기부터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동열 대표는 25일 "지난 10년간 위성라디오라는 아이템 하나로 성장했지만, 앞으로는 HD 셋톱박스와 디지털 가전사업이 흑자전환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특히 "셋톱박스 사업에서 지난해 계약한 300억원대의 유럽향 셋톱박스에 대한 개발 및 해외 인증절차가 상반기에 완료
유진기업이 최근 서울시 광장동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유진스웰'을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8년 4월 착공한 광장동 유진스웰은 162~250m²의 중대형평형 52세대로 구성된 대지면적 2340m²에 연면적 1만6490m²인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다.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세난 등으로 분양자들이 입주를
유진기업은 23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유진스웰'을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4월 착공한 광장동 유진스웰은 162~250m²의 중대형평형 52세대로 구성된 대지면적 2,340m²에 연면적 16,490m²인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다.
유진스웰은 지난 2009년 유진기업이 기존 시행사로부터 시행사업
현대자동차는 대학생 대표 커뮤니티인 ‘영현대’ 대학생 홍보모델 선발을 위해 오디션을 거쳐 본선 진출자 8명을 선정하고, 이 중 최종 2명을 선발하기 위한 네티즌 투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는 남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영현대 홈페이지(http://young.hyundai.co
기륭전자는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에 최동열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기륭전자측은 "회사가 그동안 추진하던 5대 핵심전략사업의 추진과 이 사업의 조기성과 달성을 위해 '책임경영체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전격적으로 최동열 회장이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서게 된 것도 이런 이유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수정사업계획 및 회사의 중장기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