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한 이후 2015년 3명, 2016년 25명, 2017년 30명, 올해는 13명의 의인을 선정하는 등 현재까지 총 71명의 의인들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LG복지재단
“기업은 국민과 사회로부터 인정과 신뢰를 얻지 못하면 영속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 하나하나가 더 나은 고객의 삶을 만든다는 사명감으로 임해야 하겠습니다”(2017년 신년사에서)
20일 숙환으로 별세한 구본무 회장은 생전에 ‘LG의인상’ 제정 등 사회공헌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사회 각계로부터 ‘존경 받는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
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산타페 고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 학교에서 발생하는 총기 난사를 막기 위해 우리의 권한을 이용해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텍사스주 총기 난사 사건을 보고 받고 “불행히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해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8일(현지시간) 17세 학생이 엽총과 권총 등 총기를 난사해 학생 9명, 교사 1명이 사망했다.
이날 CNBC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남동쪽으로 50㎞ 떨어진 소도시 산타페에 있는 산타페 고교에서 아침 7시 45분께 재학생이 교실과 교정에서 총기를 난사했다. 총기 난사로 학생 9명, 교사 1명이 사망해 총 1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모교인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페이스북의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비판했다.
13일(현지시간) CNN머니에 따르면 쿡 CEO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듀크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는 첨단 기술을 이유로 개인 정보 보호권을 포기할 수 있다는 핑계를 거부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공연을 앞두고 살해 협박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9월 16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녀단의 콘서트에서 지민을 총살하겠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현지 경찰이 해당 계정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회사에서도 지민에 대한 살해 위협 사실
'철원 총기 사고' 피해자 아버지가 사건이 축소 및 은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동료 병사가 장난삼아 겨눈 총기로 인해 부상을 입은 김 모 병장의 아버지 김 모 씨는 11일 자신의 SNS에 김 병장의 상태를 전하며 사건이 축소 은폐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씨는 "철원 3사단 총기 사고 피해자 김 병장이 바로 우리 아들"이라며 "평소에도 총기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시 외곽의 한 와플 가게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고 22일(현지시간) NBC가 보도했다.
내슈빌시 돈 아론 경찰 대변인은 이날 오전 3시 23분께 내슈빌 남동부 외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애초 3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병원에 실려 간 식당 직원이 끝내 사망해 사망자는
우리나라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50’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포춘은 19일(현지시간) 해당 명단을 발표했다. 1~3위는 단체가 차지해 문 대통령이 개인으로는 1위를 기록했다.
미국 학교 총기난사 충격에 총기규제를 요구하면서 들고 일어선 미국의 고등학생들(The Students)이 올해
브라질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집단으로 탈옥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30명 이상이 숨졌다.
1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라질 파라주의 주도 벨렝시 외곽에 있는 산타 이자베우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집단 탈옥을 시도하다가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브라질 주 정부는 총기와 폭탄 등으로 중무장한 괴한들이 교도소 담을 폭파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브루노 본사 건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부상했다. 총격범인 여성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샌 브루노 경찰은 3일(현지시간) 여성 총격범 나심 아그담(39)이 유튜브 본사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그담은 범행 당일인 3일 아침 인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샌브루노에 위치한 유튜브 본사에서 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다수의 미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본사 건물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에드 바르베리니 샌 브루노 경찰청장은 최소 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로 지목된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방배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인질극이 벌어진 가운데 신분확인을 제대로 안 해 이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는 지적이 쏟아지자 해당 학교 보안관이 억울함을 드러냈다.
서울신문은 4일 "신분확인도 했고 경찰이 오기 전까지 범인 설득도 했는데 '통제가 안 됐다'는 이유로 저를 못된 사람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공정하지 않은 처사"라는 방배초등학교 보안관 최
미국 국민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간 북미 정상회담을 지지하는 비율이 반대하는 의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 18~21일 미국 성인 101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 회담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63%였다.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는
기업이 노골적으로 정치적 색깔을 드러내면 반대 진영으로부터 반감을 사기 쉽다. 공격받을 여지도 많아진다. 그러나 이러한 폐해가 두려워 정치적인 중립을 고수하면 오히려 기업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비즈니스리뷰(HRB)가 최근 분석했다.
지난달 말 델타항공은 미국에서 총기 규제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미국총기협회(NRA)와의 제휴를 끊겠다고 밝혔
미국 사회가 총기 규제를 놓고 둘로 갈라졌다. 총기 규제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재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전미총기협회(NRA)의 존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미국 내에서 총기 규제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내 3대 총기 유통업체인 크로거가 21세 미만에게는 총기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여론과 업계의 규제 행보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1일(현지시간) 월스티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날 크로거는 자사의 프레드마이어 매장에서 21세 미만에게 총기와 탄약을 팔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크로거의 프레드마이어는 총기와
코미디를 좋아한다. 특히 지치고 힘들 때는 쉽게 코미디 프로그램을 찾는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아지기 때문이다. 소파나 침대 위에 늘어져 볼 수 있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특정 장면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경우도 적지 않다. 머릿속 깊은 곳 어딘가에 박혀 있다가 적절한 때 다시 떠올라 기분을 바꾸어준다. 자못 심각
미국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 참사 이후 총기 로비 관련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보이콧)이 퍼지면서 미국총기협회(NRA)와 파트너십을 철회하는 기업이 늘고 있음에도 페덱스가 총기협회 회원에 대한 할인 혜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페덱스는 성명을 통해 “우리 회사는 정치, 신념 또는 이슈에 대한 입장에 따라 전 세계 수백만 고객의 요금을 설정
미국에서 총기 규제 목소리가 힘을 받으면서 미국총기협회(NRA)와 파트너십을 철회하는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지난 22일 대형 민영은행인 퍼스트내셔널뱅크오브오마하는 NRA와 제휴해 발행하던 비자 카드 발급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NRA와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계약을 갱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