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나무엑터스는 26일 박민영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박민영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기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소속사를 찾고 있었다. 서로 신뢰를 갖고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배우로서 재능과 개성이 넘치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
배우 천우희가 고(故) 김주혁에게 애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천우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배님, 선배님의 웃음이 참 좋았어요. 항상 멋쩍게 웃으시면서 엉뚱한 농담을 던지시곤 하셨죠”라며 생전 고인의 모습을 회상했다.
이어 “참 선하고 수줍음 많은 선배님의 노력과 배려를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고 따뜻했습니다”라며 “수줍
고(故) 김주혁 발인식에 김종도 대표를 비롯해 문근영, 천우희, 김지수, 유준상, 이준기, 이윤지, 도지원 등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동료들이 참석해 눈물로 고인을 떠나보냈다.
故 김주혁의 발인은 2일(오전)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족과 같이 지내온 나무엑터
월화드라마 '아르곤' 김주혁이 미드타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멋진 퇴장을 선택했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마지막회에서 김백진(김주혁 분)은 미드타운 진실을 밝히려는 보도가 HBC 사장에 의해 막히자 언론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과거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고 미드타운 사건의 진실에 대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르곤
◇ 박보검, 트위터에서 '설전' 무슨 일이?
배우 박보검 트위터에서 때아닌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박보검은 최근 SNS을 통해 자신이 다니는 교회 관련 게시물을 게시했다. 이에 네티즌은 "종교의 자유다. 박보검 개인 개정에 뭘 올리든 무슨 상관"이라는 반응과 "꼭 SNS을 통해 홍보까지 해야 하나"등 엇갈린 시선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박보검이
배우 천우희가 프랑스 유명 배우 장 뒤자르댕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사건, 배우 장 뒤자르댕에게 메시지가 왔다. 내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까지 했는데 실화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 뒤자르댕이 천우희에게 보낸 “You are an a
월화드라마 '아르곤' 마지막회에서 김주혁이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의 진실을 공개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측은 26일 최종회를 앞두고 '아르곤' 팀의 가슴 먹먹한 순간을 담은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아르곤' 7회에서 검찰 압수수색, 방송 중지 등의 위기를 이겨내고 진실을 찾아내는 '아르곤' 팀의 끈끈한 팀워크와
월화드라마 '아르곤' 김주혁·천우희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측은 26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아르곤'을 이끈 김주혁은 "오랜만에 돌아온 드라마 현장에서 따뜻하고 훈훈한 에너지를 얻게 됐다.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하는 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웠다"라며 "사건보
월화드라마 '아르곤' 김주혁이 '뉴스9' 앵커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반면 천우희는 김주혁을 향해 "팀장님이 있는 아르곤이 좋습니다"라며 아르곤을 떠나지 않으면 안되겠느냐고 설득했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는 한국계 최초로 미국 상무부 장관이 된 로버트 윈스턴(데이비드 맥기니스 분)의 단독 인터뷰를 놓고 김백진(김주
월화드라마 '아르곤' 천우희가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르곤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촬영장에서 대본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한 손에는 파운데이션 쿠션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며시 미소짓고 있다.
또다른 사진
월화드라마 '아르곤' 김주혁과 천우희가 일촉즉발 위기상황에 처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제작진은 11일 방송을 앞두고 의문의 남성에게 위협받는 이연화(천우희 분)를 다급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김백진(김주혁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화는 의문의 남성에게 붙잡혀 위협을 받고 있다. 단단히 겁에
배우 김남길이 천우희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애정을 뽐냈다.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남길 오빠의 아르곤 서포트! 츤데레 남길찡 동생 사랑! 고마워 오빠. 잘 마실게! 오빠도 촬영 잘하고 응원해용~ 보답할 테니 거절 마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남길이 보낸 커피차를 배경으로 기쁜
“저에게 배우란 가장 듣고 싶은 말입니다.”, “연기하는 그 순간이 가장 설레는 순간입니다.”… 배역 이름조차 없는 행인 1, 여고생 2, 환자 3 등 드라마와 영화 단역 배우들의 말이 이어졌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의 심경과 의지를 드러내는 드라마 ‘김 과장’의 OST ‘꿈을 꾼다’를 부른다. “정신없는 하루 끝에/ 눈물이 날 때도 있지만… 꿈을 꾼다/
배우 신세경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하면서 15년째 인연을 계속하기로 했다.
16일 나무엑터스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은 최근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서로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도 있지만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한 결과 뜻을 같이 하기로 결정했다"며 신세경과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세경은 굉
배우 천우희가 ‘백상예술대상’ 참석 소감을 전했다.
천우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좀 남겨둘걸. 함께 하는 배우, 스텝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감사한지,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한 번 느꼈던 자리. 배우라서 행복해요. 백상예술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일 있었던
'백상예술대상' 축하공연에 나선 무명 배우 33인이 뜨거운 감동을 자아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드라마 속 단역 출연자 33인이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영화 '아가씨' 정신병원 간호사, '럭키' 여고생 1, '또 오해영' 피자 배달원 등으로 출연한 연기자들로 이름과 얼굴을 생소하지만
◇ 박형식 UAA와 전속계약…'송혜교·유아인과 한솥밥'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이 UAA 행을 확정 지었다. 현재 스타제국에 몸담고 있는 박형식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최근 새로운 기획사를 물색해왔다. 박형식 측은 12일 유아인, 송혜교가 몸담고 있는 UAA(United Artists Agency)와의 전속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배우로서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심진화가 다이어트 성공 후 배우 천우희, 김희선과 닮은꼴이란 칭찬을 받은 가운데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한은정,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혼성 듀오 김현희와 김루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심진화가 라디오스타에 초대된 배경은 최근 17kg 감량 후 14년 개그
배우 천우희를 충무로 블루칩으로 올려놓은 영화 ‘한공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4년 4월 개봉한 영화 ‘한공주’는 2004년 경남 밀양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을 지속적으로 집단 성폭행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집단 성폭행을 당한 평범한 소녀가 오히려 가해자에게 시달리며 사회로부터 고립되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로 검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컬투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어느날’ 백만 파이아!!! 배우 김남길&천우희 씨를 한 번 더 보고 싶다면 영화 보러 고고고고고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어느날’에서 호흡을 맞춘 김남길과 천우희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