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인근에서 화물차 관련 화재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경남 함안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께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에서 칠원JC 순천방향 구간을 주행하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함안군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사고로 남해선 순천 방향 일부 차로 통
“ONE AI로 달라지는 AI 법인 세무조정 직접 확인”
더존비즈온은 WEHAGO T 및 WEHAGO Smart A 10 사용 세무사, 회계사, 사무장 및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한 ‘2026년 법인세 신고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법인 세무조정 등 세무회계사무소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9일 현대로템은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지난 6일 열고 협력사의 부품 국산화와 미래 첨단무기 연구개발(R&D)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추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 전략은 협력사에 대한 금융
현대위아가 주요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위아는 6~7일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6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사업 전략과 비전 등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파트너십 데이는 123곳에 이르는 현대위아 주요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현대위아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1540만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기금은 새창원사랑카드와 창원시청복지카드 등 경남BC카드 7종의 2025년 이용 실적 가운데 일정 비율(0.2~0.5%)을 적립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향후 창원특례시의 복지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 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주
쾌적한 주거환경·원도심 인프라 결합청주·천안·안동 신규 분양 주목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도시개발사업 단지가 지역 시세를 이끄는 핵심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신규 주택 공급을 넘어 녹지와 생활 인프라, 교통 체계를 함께 설계한 계획형 주거지가 실수요자의 선택을 받으면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 단
조기경보 기반 위험인지 기술 및 제조공정 AI 안전플랫폼 사례 공유로봇·AI 활용 위험작업 대체 및 지능형 예지보전 솔루션 발표
한국철강협회가 인공지능(AI)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철강업계의 실행 중심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제1차 Steel-AI 안전환경협의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4년제 대졸자도 교육기관으로 유턴⋯기술 배워 현장으로
# 신학도였던 20대 A 씨는 진로를 바꿔 케이블 포설과 전기 결선 업무 등의 직무를 수행했지만 단순 노무직의 한계를 느꼈다.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AI산업안전시스템과에 입학한 뒤 산업안전 분야 기술과 자격증을 취득해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스크러버(유해가스 정화 장비) 유지보수 전문가로 새출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지난해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과 거래액도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컬리는 4일 ‘2025년 경영실적 어닝스콜’을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7.8% 증가한 2조36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연간 영업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토대로 131억원, 전체 거래액(GMV)은
현대로템(주)는 전북도 무주군에 3000억원을 투자한다.
이에 항공우주발사체 엔진 등에 대한 연구개발과 시험·검증·양산 기능을 갖춘 종합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4일 전북도, 무주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로템의 이번 대규모 투자는 수년간 축적된 전북의 방위산업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전북도가 전담조직 신설과 첨단소재 특화전략,
시몬스가 매트리스 체험을 통해 수면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슬립 라운지’ 프로그램을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갤러리에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숙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니즈를 반영해 마련됐다.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슬립 라운지는 고객이 직접 선택한 매트리스에서 단잠을 누리
손해보험협회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 확충에 나선다.
손보협회는 27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국회 교통안전포럼, 마산합포구와 ‘경남지역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쿨존 어
금융당국이 대구·경북과 울산·경남을 찾아 국민성장펀드와 지방우대금융 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지역 첨단산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27일 울산·경남을 방문해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대구·경북을 방문해 지역 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와 투자 수요를 청취한 바 있다.
권 부위원장은
부산항만공사가 웅동배후단지 내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한 첫 실행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간 공조에 본격 착수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해 경남도·창원시·진해구·진해경찰서 등 7개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에는 비 또는 눈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와 충청권 남부, 전라권, 경북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고 강원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부산·울산과 경북 남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남부 지방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흐린 하늘로 시작해 오전부터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이 차차 맑아지겠고, 오후부터는 남부 지방도 점차 구름이 걷히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비는 새벽 시간대 강원 북부 산
핵심 산단 'M.AX 클러스터' 고도화 및 AI 데이터센터·5G 특화망 인프라 확충김정관 장관 "지역성장과 M.AX 실현 동시 달성할 산·학·연 플랫폼으로 정착"
전국 1300여 개 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 전환(AX)의 전진기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민관 합동 거버넌스가 본격 가동된다.
정부는 산업단지를 권역별 '제조 AI 대전환(M.AX) 클러스터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내달 아파트 분양 시장에 약 3만7000가구 규모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이중 수도권에만 2만4000여 가구가 쏠릴 전망이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전국에서 47개 단지 총 3만7381가구(임대 포함)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3월에는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분양 실적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추진 현황 점검회’ 개최
효성중공업이 정부가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의 핵심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국산화 청사진을 제시했다.
효성중공업은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전력공사, 전기산업진흥회 및 주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추진현황 점검회’를
공공에 재정 풀고 민간엔 노동운동최저임금 상회하는 적정임금 약속노란봉투법으로 노조 협상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경남 창원지역 타운홀미팅에서 임금차별 해법으로 ‘노동운동’을 제시했다. 헌법이 부여한 노동기본권을 행사해야 노동자 지위가 올라가고 사용자와 힘의 균형을 맞춰 정당한 임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노동 3권을 적극 행사해 ‘바게닝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