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5ㆍ6호기 공사 중단 여부를 결정할 정부 공론화위원회는 3일 “독립적인 지위에서 공론화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 공론화 결과를 ‘권고’ 형태로 정부에 전달하는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공론화위는 이날 정부청사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과를 밝혔다.
김지형 공론화위원장은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공론조사는 특정 정책사항에 대
정부가 서울 용산구 미군기지에 조성하기로 했던 박물관 건립 계획안이 전면 백지화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용산공원 조성계획 추진상황 설명회’를 개최, 용산공원 보전 건축물 활용방안을 전면 백지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4월 부처별 공모를 통해 용산 공원 내 기존 건물을 활용·신축해 부처별
앞으로 청년고용 정책에 대해 청년들이 제시한 의견이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고용노동부는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인 ‘현장모니터링전문위원회’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청년고용정책참여단’을 신설ㆍ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단에 선발된 청년은 취업진로상담, 교육훈련, 체험인턴, 해외취업, 공공일자리, 지원금·보조금, 창업 등
국토교통부는 도로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도로서비스 평가단은 일반인이 직접 참여해 도로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국민참여단이다. 2014년 부터 1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 모집기간은 12일부터 20일까지다. 도로 이용에 대한
14개 단지 총 2만6629가구 규모의 목동아파트의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 양천구는 11일 ‘목동 택지개발사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동아파트 재건축 가능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단지 전체에 대한 체계적인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구청 측은 설명했다.
목동 아파트는 정부의
서울시는 '서울시 생활권계획'의 참여단 활동 모습과 결과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 '생활권계획'은 2030서울플랜에서 구분한 5개 권역(도심권, 동북권,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의 구상을 구체화하고, 116개 지역생활권으로 세분해 각 지역생활권의 발전방향 및 전략을 마련,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간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도시계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도시재생 시범사업에 44명의 주민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는 성동구를 중심으로 성수동 도시재생사업을 주도할 주민들을 모아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은 기존처럼 전면 철거 후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 주도하에 소규모 마을 단위로 공동체도 살리면서 지역을 정비하는 것이다.
도시
국토교통부는 도로이용 불편사항과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소통하기 위해 2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
2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은 9일부터 17일까지, 도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평가단에 선발되면,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서 포장불량, 안전시설물 파손 등의 이용 불편 사항을 발견하여 스마트폰 앱인
국토교통부는 도로이용 불편사항과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소통하기 위해 ‘2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9일부터 17일까지 기간중 도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평가단에 선발되면 고속도로와 국도 등에서 포장불량, 안전시설물 파손 등의 이용 불편 사항을 발견해 스마트폰 앱인 ‘척
서울시가 서울 도시계획의 가치와 원칙을 담는 ‘서울 도시계획 헌장’ 제정에 참여할 10대~70대 서울시민 100인을 최종 선정 완료했다.
시는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 도시계획 헌장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열고 지난 10월 3.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중학교 3학년생부터 70세 어르신까지 시민 100명을 위촉한
서울시가 23일 송파구 제2롯데월드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종합방재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16일 프리오픈(사전 개방) 행사가 종료되고, 추가 안전점검에 나선 만큼 이번 주가 저층부 사용승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와 롯데 등에 따르면 제2롯데월드 종합방재훈련은 시민들과 함께 진행된다. 시민 참여단은 훈련 당일 오전 9∼10시 제2롯데월드 저층부로
서울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계획 헌장이 만들어진다.
서울시는 100명의 시민과 30명의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도시계획 헌장 제정위원회'를 구성해 '서울 도시계획 헌장'을 제정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 헌장은 서울시 도시계획이 장기적으로 지향해야 할 가치와 원칙이 돼 도시계획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헌장에는 △도시계획 수립에 시민이 참여한다
서울시가 오는 23일 제2롯데월드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종합방재훈련을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안에서 화재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할 때 위기대응 역량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시민 참여단은 훈련 당일 오전 9~10시 제2롯데월드 저층부(캐주얼동)로 입장해 공사안전과 교통문제, 석촌호수 수위 저하, 방재 등에 대한 설명을
외환은행이 소비자 의견을 은행 경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소비자 참여단 ‘KEB Sol-Together’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에는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외환은행과 거래하는 여성고객 20여명으로 구성된 소비자 참여단 ‘KEB Sol-Together’의 첫 모임이 열렸다. 소비자 참여단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
서울시가 시 전역을 140개로 나눠 도시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5개 권역을 2~3개 행정동 단위의 소생활권으로 나누는 식이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서울 전역을 2~3개 행정동 단위의 140개 지역으로 세분해 도시기본계획을 구체화한 생활권계획을 수립한다고 9일 밝혔다. 생활권계획은 도시기본계획을 정교하게 다듬고 실현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은행권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향후 금융권의 최우선 과제가 금융 민원 해결과 분쟁조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조직개편 및 상품개발 프로세스 개선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8월 고객 중심의 정도경영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임기응변식이 아닌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진정한 소비자 보호를 실천하겠다는
하나은행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본점 부서장을 주축으로‘소비자권익보호협의체’를 신설하고 상품을 직접 가입한 고객까지 참여하는‘소비자조사참여단’을 운영해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소비자권익보호협의체’는 매월 1회 본점 부서장들이 모여 상품의 기안 및 판매 등 전 과정에서 금융소비자 권익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기구로 불완전판매를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의 천재 남매 악동뮤지션의 '다리꼬지마' 음원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에 등장, 자작곡 '다리꼬지마'를 선보인 후 폭풍 호응을 얻었던 상황.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휩쓰는 것은 물론 무대영상이 공개 된지 단 하루 만에 조회수
서울의 장기적 도시발전 방향타 역할을 할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이 기존 백화점식 종합계획이 아닌 이슈별 전략계획 방식으로 내년 6월까지 수립된다.
서울시는 6월부터 각 분야 전문가 20명이 참여한 '서울도시기본계획 자문단'이 5차례에 걸쳐 논의한 끝에 이 같은 추진방향을 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1단계로 올해 10월까지 '서울플랜 시민참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