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9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상희 의원을 임명했다고 이재정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특위 간사는 복지위 민주당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치료제 '인보사'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물론 사태를 방치한 식약처에도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7일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약처 국정감사에서는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 "세포가 바뀐 것을 뒤늦게 알게 돼 참담하고 너무나 송구스럽다"며
후쿠시마 원전사고 인근에서 제조되는 일본산 의약품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술한 안전점검이 지적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약처에 후쿠시마산 제조 수입의약품 현황을 파악한 결과 5개 제품이 유통되고 있었고 식약처의 제조공장 실사 및 점검은 부실했던 것으로 7일 드러났다.
후쿠시마 소재 제조공장에서 생산되는 5개의
청연중앙연구소가 지난 27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제1회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청연중앙연구소가 주최하고 버키가 주관, 씨와이와 청연한방병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첫 회부터 한의계 최대의 학술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 한의계의 학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성엽 대안정치연대대표,
올해 하반기 입주 아파트 단지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대장주 ‘고덕 그라시움’이 부실시공 및 하자 문제로 시공사와 입주예정자협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고덕 그라시움 아파트는 이달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27일 고덕 그라시움 입주예정자협의회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 등 아파트 시공사들은 당초 이날부
혼자서 아이를 돌보는 '싱글대디'가 정책의 울타리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는 '한부모가족실태조사'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의 수를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진선미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2018년 한부모가족실태조사'와 함께 한부모가족을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 1년 만에 국회로 복귀하게 됐다. 진 장관은 "여성가족부는 갈등의 중심에 설 수밖에 없는 자리"라면서도 여가부 직원들에게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진 장관은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누군가 불편해할 수 있지만 우리는 이야기해야만 했다"라며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폭력 등
여성가족부가 내년 예산으로 모두 1조1191억원을 편성했다.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여성폭력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가부는 안전한 돌봄과 보편적 가족서비스 제공,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반 구축 등을 위한 '2020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으로 총 1조1191억원을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2019년 예산 대비 3.6%
'만 7세 이하 자녀를 가진 여성만 당직근무에서 제외하던 것을 남녀 모두 제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가족부는 27일 오전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강원도 정선군은 이같은 제도 개선을 통해 자녀양육을 부모 공동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했다. 대상은 45개 중앙부처와 260개 지방자치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때 기관들이 "조사 결과가 나와야 인사 조치를 할 수 있다"며 공간분리 등 신고인 보호조치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에도 피해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근무장소의 변경이나 유급휴가 명령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숭고한 삶을 기리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인권이 이야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이 문제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기
국가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정부가 주관하는 두 번째 기념행사가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20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4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유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진 장관은 "올해 들어 다섯 분이나 우리의 곁을 떠나신 것에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서 더 건강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 안정지원을 더욱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1명이 4일 별세했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0명으로 줄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이날 서울에 거주하던 A 할머니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A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와 관련,
여성가족부와 우리은행이 관리 직위의 여성비율이 낮은 금융권 기업에 성별 다양성 제고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여가부와 우리은행·우리카드·우리FIS는 2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 협약'을 각각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이사, 이동연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주 중폭의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대폭 개각이 예상됐지만 후임자 검증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6~7개로 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왕실장’으로 불리는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검증과정서 유력하게 거론돼온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서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검증에서 문제가 불
지난해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이 3.6%로 조사됐다. 지난 6년간 여성 임원의 수는 꾸준히 증가했지만, 여전히 5%에 미치지 못했다.
여성가족부는 25일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의 여성임원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기업이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민갑룡 경찰청장과 위기청소년과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 장관은 이날 "위기청소년과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과 범죄 예방을 위한 단속기관과 지원기관 간의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공기관 고위관리자의 폭력예방교육 참여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교육기관 고위관리자의 참여율이 다른 공공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여성가족부는 공공기관의 '2018년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이하 '예방교육') 실적' 점검 결과를 9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조사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