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기후 실천 줍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AIA생명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노 플라스틱 한강 줍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플라스틱 한강 줍깅 행사’는 AIA생명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올해 처음 진행하며, 임직원들이 쓰레기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네이슨 촹 대표이사를 비롯해 AIA 생명 임직원 70여 명이
HDC현대산업개발이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ESG소외계층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있는 용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소외된 사회 구성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비롯해 구룡마을 화재나 강릉 산불 등 사회적 이슈가 있을때마다 생필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건설본부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촌 한강공원 내 시설물 정비, 체육 시설물 점검 보수 등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롯데월드타워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EM흙공 던지기‧줍깅 등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물산은 15일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아름다운 석촌호수를 만들기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물산 임직원 150여 명은 1500개의 EM흙공을 석촌호수에 던졌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풀무원재단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11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풀무원재단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개인의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인의 작은 실천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기획한 ‘풀무원줍깅 캠페인’의 일환이다. ‘줍깅’
한국거래소는 전날 'KRX ESG 경영자문위원회' 를 출범시키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자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다.
경영자문위원회는 위원장에 김기경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ESG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인정받은 6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KRX 경영 자문기구로서 ES
신한은행은 환경부가 개최한 ‘제15회 기후변화주간 개막식’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한 ‘국민실천다짐’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실천 행동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운영하는 기간이다. 이번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은 21일부터 7일간 운영되며 기간 중 △탄소중립 생활실천 5대 수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ESG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사,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동시에 친환경 기술개발을 통해 환경 보전에도 기여하는 한편 거버넌스 체계 선진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29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상생펀드 규모 확대와 협력사 교육 강화 등으로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협력사와 금융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촌·반포 일대 환경 정비를 위한 한강 줍깅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전날 한강사업본부와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다 같이 줍자 한강 한 바퀴’ 공동행동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줍깅’이란 뛰거나 걸으면서(jogging)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자연과 시민이 공존하는 깨끗한 한강을 위해 한강공원과 지천에 서울시민 1800명이 모여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활동을 벌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반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서울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NO)플라스틱 한강' 시민실천 공동행동의 날을 선
2022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버려진 유리 조각을 활용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행사로 큰 성과를 거둔 '부산 기장군 공수마을'이 대상을 받았다.
해양수산부는 7일 2022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우수사례 10개소를 선정하고 시상식 및 바다가꿈 기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가꿈이란 어촌과 바닷가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
세계평화여성연합(회장 문훈숙)은 제77회 유엔의 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서울과 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줍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여성연합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과 ‘유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환경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
한국금융지주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5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나눔 벽화그리기는 노후화된 건물 벽면을 아름다운 벽화로 새단장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 만에 재개한 이번 사업은 인천시 계양구 계양동에 위치한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 담벼락과 인근 저층주거지역
9월 23일은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희망찬 바다, 당신의 손끝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제22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식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이날 행사는 연안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전 세계인의 염원이 담긴 행사다”라며 “국민께서도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가까운 해변 정화활동이나 일회용 플라스틱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7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하나 파워 온 투게더'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 파워 온 투게더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오랜 시간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
이마트가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가져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를 확대해 대규모 친환경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가플지우’ 캠페인은 2018년 이마트가 주축이 돼 구축한 ‘열린 친환경 플랫폼’으로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기업·기관·단체가 새롭게 참여해 플랫폼을 확장하며 친환경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시 한번 '고객 가치 경영'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24일 사내 방송을 통해 방영된 27일 창립 75주년 기념 영상을 통해 "지난 75년, LG의 여정에는 늘 한결같은 고객과 우리 LG인들의 도전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LG의 더 가치 있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구 회장은 2018년 6월 취임 이후 줄곧
이마트가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 2000여 개의 신선·가공·생활·주방용품 등 친환경 인증 상품을 ‘그린카드’ 또는 ‘에코머니’ 로고가 있는 카드로 구매할 경우 ‘에코머니’를 기존 대비 10배 적립하는 ‘그린 장보기’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에코머니는 그린카드로 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친환경 상품을 판매하고 에코백을 증정하는 등 각종 친환경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환경 보호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도 맞닿아 있다.
이마트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부와 협업해 혜택을 대폭 높인 단독 행사를 진행하고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와 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