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하나 용기내 챌린지-선(善)블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블러 캠페인'은 고객과 하나금융 임직원 등이 일회용품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캠페인이다. 다음 달 16일까지 계속되며 하나금융은 선블러 캠페인이 참여한
유통업계의 ESG(EnvironmentㆍSocialㆍGovernance) 전담 조직 신설이 활발하다. 최근 ESG 역량이 회사의 평가 지표로 평가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별도 조직을 신설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BGF그룹은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 경제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위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본격적인 ESG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위원회’를 새롭게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윤리적인 지배구조 개선 방식을 적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최근 기업 활동의 핵심
제주항공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SNS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SNS를 통해 진행하는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에 대한 실천을 약속하는 SNS를 올린 후 다음 도전자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가 생활 속에서 탈(脫) 플라스틱 생활 실천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을 비롯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지켜나갈 실천 다짐을 적어 SNS 채널에 공약하는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BGF에코바이오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건준 대표
'ESG'(환경ㆍ사회적책임ㆍ지배구조)가 재계 경영 키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도 친환경 드라이브가 한창이다. 전기차를 배송에 투입하고, 친환경 택배 박스와 컵을 사용한다. 백화점에는 '세제 리필스테이션'이 들어왔다. 친환경 경영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로 '지속가능 경영'의 발판을 다지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세제 리필 파우치에 플라스틱캡을
14년 만에 부활…전국 2만 개 매장 대상숙박업·장례식장·배달 시에도 사용 제한…종이컵·빨대·젓는 막대 사용 금지
내년부터 커피전문점이나 제과점에서 1회용 컵을 사용할 경우 보증금을 내야 한다. 매장 내에서는 종이컵과 젓는 막대의 사용이 금지된다. 숙박업과 장례식장, 배달업도 1회용품 사용이 제한된다.
환경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CU는 9일부터 한 해 누적 판매량이 약 1억 4000만 잔에 달하는 GET커피의 전용컵을 친환경 컵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GET커피는 CU의 즉석원두커피 및 디저트 브랜드 ‘카페 겟(Café GET)’의 대표 상품으로 3년 연속 CU 전체 상품(담배 제외) 중 누적 판매량으로 컵얼음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식품업계가 연초부터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힘을 보탠다. 탄소배출 제로화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을 위해 자원 순환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식품ㆍ유통업계는 비닐이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아이스팩을 생수 등으로 대체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왔다.
매일유업은 빨대를 제거한 ‘상하목장 유기농 멸균우유 190㎖’ 제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의 새해 경영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며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오너 경영인의 의지가 더해져 에코 드라이브가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봉투의 전면 도입을 선언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일회용품까지 친환경
CU가 업계 최초로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봉투의 전면 도입을 선언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일회용품까지 친환경 제품으로 전격 교체한다.
BGF리테일은 5일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종이컵, 접시류 일회용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에 판매하고 있던 제품들은 재고 소진 시까지만 판매 후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C
한화그룹이 일상 생활 속 친환경 기술을 소개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화그룹은 유투브 채널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화경기술-탄소 줄이는 기술’을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영상에서는 일상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1인당 하루 탄소량이 3만3900g이라며 탄소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기술 다섯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이 ‘2020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신규 개발한 친환경 기술에 대한 혁신성을 평가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마린이노베이션은 SK이노베이션이 지난해 6월부터 지원하고 있는 소셜벤처이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있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우수발명과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해 신기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유통업계의 연말 대목에 비상등이 켜졌다. 각 업체들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앞당기고 기간을 늘리는 등 고객 잡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롯데온은 25일까지 ‘매일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코로나19로 인해 선물 구매가 일짜감치 몰릴 것으로 예상해 예년보다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후원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마린 이노베이션'이 ‘두바이 엑스포’ 혁신/파트너십 프로그램 ‘엑스포 라이브’ 중 하나인 ‘이노베이션 임팩트 그랜트 프로그램(Innovation Impact Grant Programme)’에서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최종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환경, 건
SK㈜ C&C는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사천시 취약계층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경상남도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김한일 한국항공우주산업 상무, 유해진 SK㈜ C&C 제조Digital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림이 ‘한판 닭불고기’ 간장맛과 고추장맛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림 측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육자회담-닭고기특집’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던 ‘청송 닭불고기’ 레시피에서 착안해 만든 신제품이라고 '한판 닭불고기'를 소개했다.
‘한판 닭불고기’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In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천년누리 전주빵과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이 수해 지원 손길이 절실한 전남 남원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식료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 남원지역은 섬진강 제방 붕괴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은 곳이다.
전주비빔빵은 12일부터 남원사랑복지협의회에 약 700만 원 상당의
PN풍년이 접이식 전기포트 ‘PN 폴더팟’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PN 폴더팟’은 720g의 무게에 뚜껑을 닫고 누르면 접히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접었을 때 길이는 5.8㎝로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분리형 코드에 제품을 담는 파우치를 기본 액세서리로 제공해 보관이 더욱 편리하다.
휴대용 전기포트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