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전력과 ICT 융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올해 연구ㆍ개발(R&D) 투자비 4360억 원 중 사물인터넷(IoT) 에너지플랫폼 등 4차 산업분야와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 약 106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전은 31일 광주광역시 한전 광주전남본부에서 전자통신연구원, 한전 KDN, 한국광기술원 등 전문기관들과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 제3야전군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과 제3야전군사령부는 지난 2010년 9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협력과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전은 매년 설 명절 전 군장병에 대한 위문행사를 시행해왔다.
이날 조환익 사장은 북한의 위협과 관련해 한시도 긴장을 멈출수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는 16일부터 26일까지 2주간을 설명절 맞이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본사를 비롯한 전국 300여개 사업소 2만 여명의 봉사단원이 생필품 전달, 전기설비 점검 등 다양한 노력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 경영진과 노조간부는 16일 한전 본사가 위치한 나주시 아동복지시설인 백민원을 방문해 소외청소년과 설맞이 음식만들기, 진
한국전력공사는 조환익 사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포럼'의 원자력 에너지 세션인 '원자력 에너지의 평화적 사용에 의한 세계의 미래'에서 기조연설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주요 에너지관련 정부 인사들을 비롯한 주요 에너지 기업 인사들과 석유, 가스, 원자력 등 에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잘 이겨내지 못하면 존속이냐 소멸이냐는 기로에 서게 될 것”이라며 “(한전이) 지금 1등에 안주하다 보면 자멸로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전은 앞서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하는 100대 기업순위에서 전력유틸리티 분야 1위를 달성했다.
조 사장은 현재 처한 상황을 △특이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은 26일 ‘물은 웅덩이를 만나면 다 채우고 나아간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영과후진(盈科後進)’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신년화두로 정했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나라 안팎의 정치ㆍ경제ㆍ사회적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한전은 중심을 잘 지키고 내실을 다지면서 에너지 생태계 곳곳을 채우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며
광주에 2019년까지 에너지신산업 중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12일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강호인 국토부 장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및 에너지 관련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기요금 폭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새누리당과 정부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3개월여 동안의 작업 끝에 3가지 개편안을 마련하고, 이달 중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은 소비자는 물론 전기 공급 주체인 한국전력도 수익과 직결되는 만큼 민감한 사안이다. 지난 4년간
한국전력은 2일 서울 정릉동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 12억 원 상당의 연탄 200만장을 기부했다.
한전에 따르면 기부된 연탄은 전국의 연탄사용 15만 가구 중 1만 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연탄 200장은 1달 반 동안 난방에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한전은 전국 306개 사업소, 2만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29일 광주소년원에서 광주지방검찰청과 소년원생 사회적응을 위한 전기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인 ‘빛가람 전기교실’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광주 소년원에 위치한 고룡 정보산업학교의 지하 1층 공간에 실습 교육장을 조성해 내년 1월부터 1년간 빛가람 전기교실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시범 운영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광주소년원에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가 처음으로 미국에 에너지신사업 모델을 수출하게 됐다.
한전은 미국 메릴랜드주와 몽고메리대학 스마트캠퍼스 구축사업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메릴랜드 주지사 공관에서 열린 LOI 체결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과 구자균 LS산전 회장,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드라이온 폴라드 몽고메리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스마트
한국전력은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미국 버지니아 주와 에너지신사업 분야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과 테리 맥컬리프(Terry McAuliffe) 버지니아 주지사가 서명했다.
양측은 버지니아 주 정부ㆍ소재 기업들과 협력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신사업 10개 분야 공동 사업개발 추진을 위해 상호
한국전력은 14일 본사에서 전라남도,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와 전력ICT와 드론을 융합한 신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인기(이하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한전은 전력ICT 기반 드론기술 개발, 신산업 추진과 에너지밸리를 연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남도는 드론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해 테스트베드 구축과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국전력공사는 11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국의 우수 중‧고교 육상선수 2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수여식에는 한전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대한육상연맹 회장과 부회장, 한전 육상단 감독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20명의 선수에게 500만 원씩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인 육상 꿈나무 발굴과 인재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전력이 국민이 일부 부담하고 있는 전주 이설과 전력선 절연 방호관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을 한전이 부담하는 것으로 개선해 국민 부담을 연간 약 150억 원 줄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재는 전기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전주의 설치위치를 기준으로 이설 비용을 부담하는 주체가 다르다.
건물, 주차장 등의 출입에 지장이 있어 이설을 요청하는 경
한국전력은 지난 11월 2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빅스포(BIXPO) 2016'이 4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43개국에서 2400여명의 전력ㆍ에너지 분야 기업과 전문가가 참가하고 520개의 기업ㆍ단체의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행사 첫날 1만5000여 명이 관람하는
한국전력은 빅스포(BIXPO) 개최 첫날인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ㆍ제주특별자치도와 신재생에너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빅스포(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는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
이날 업무협약은 조환익 사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빅스포)가 광주에서 열렸다. 한국전력은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전력분야 기업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빅스포를 진행한다.
빅스포는 한전이 나주 본사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공동발전을 위해
한국전력은 11월 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영국 CDP 위원회로부터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아너스’를 수상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영국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공개 프로젝트)는 기업의 탄소경영 분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전 세계 827개 금융 투자기관의 요청으로 각 국의 주요 상장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