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 △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 △검찰과 검사 이건표 △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 △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 △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 △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 △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정규영 △교수 유병두 △교수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
◇법무연
지난 5일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에서 소추위원 측은 증인신문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증인으로 나선 윤전추(38) 청와대 행정관이 '준비된 증언'을 통해 대통령에 유리한 답변만을 내놓았기 때문인데, 이번주 열리는 변론에서 최순실(61) 씨 등 핵심인물 역시 같은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헌법재판소는 10일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
헌법재판소가 청와대 이재만(51) 전 총무비서관과 안봉근(51) 전 국정홍보비서관에 대한 소재파악을 경찰에 요청하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심리 중인 헌재는 경찰 관할서에 소재탐지 촉탁을 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주소지를 기준으로 이 전 비서관은 종로경찰서, 안 전 비서관은 강남경찰서가 대상이다. 경찰이 둘의 소재를 파악하면 헌재는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세월호 7시간'을 규명할 증인을 채택했다.
헌재는 5일 서울 종로구 재동 청사 대심판정에서 열린 2차 변론기일에서 청구인 측 요청을 받아들여 류희인(60)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또 박 대통령이 '정윤회 문건유출 사건' 보도와 관련해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내용을 증언할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네 번째 국회 청문회가 15일 열린다. 4차 청문회에는 정윤회 문건과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 최순실 국정 인사 비리 의혹, 정유라 씨 입학 특혜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기 위해 관련 증인과 참고인 20여명이 참석한다.
핵심 증인으로는 최순실의 전 남편 정윤회, 조한규 세계일보 전 사장, 한용걸 세계일보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는 7일 최순실 씨의 전 남편 정윤회 씨와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 등 30명을 제4차 청문회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이하 명단.
△증인(총 30인)
정윤회 전 박근혜 의원 비서실장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박재홍 전 승마국가대표 감독
박관천 전 청와대 행정관
김한수 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행정관
한일 전
한화그룹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 위해 2017년 사업계획 조기수립과 함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발탁해 적소에 배치한 것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금춘수 그룹 경영기획실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금 부회장은 경영기획실장 부임 후 내실을 통한 그룹의 성
국내 산업단지 우수 중소ㆍ중견기업 50개사가 뭉쳤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7일 롯데시티호텔구로에서 '키콕스(KICOX) 글로벌 선도기업 리더스클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리더스클럽은 산단공의 ‘키콕스 글로벌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선정된 산단 우수 중소·중견기업 50개사가 모여 만든 전국 네트워크 조직이다.
이날 총회에서선
‘청년실업’을 해결할 여러 가지 방안이 나오고 있으나 좀처럼 돌파구가 보이지 않고 있다. 정부 역시 해마다 다양한 청년실업 해소 방안을 내놓고 있다. 올해는 2017년까지 청년 일자리 50만개를 만들고 각종 예산과 세제 지원 확대를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이 같은 정부 정책은 기존 것의 이름과 내용만 조금씩 바꾼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그린광학이 이달 말쯤 발사를 앞두고 있는 ‘과학기술위성 3호’에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을 실었다.
5일 그린광학에 따르면 그린광학은 오는 21일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체인 드네프로 로켓에 실려 우주로 쏘아질 예정인 과학기술위성3호의 우주관측카메라(SOC)를 비롯한 관측카메라의 광학렌즈를 공급했다.
우주관측카메라는 부품만 지원했지만 그 외에 사용되
“안경을 쓰면 영화 같은 영상이 내 눈 앞에 펼쳐진다.”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얘기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그린광학은 ‘오딘(ODIN)’을 통해 이 같은 기능을 갖춘 업그레이된 기술을 개발했다.
오딘은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MD)’ 제품으로 안경처럼 머리에 쓰고 대형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영상 표시장치다. 오딘을 착용하면 2m 전
“이번 나로호 발사 성공으로 큰 가능성을 봤습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에 대한 자축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현일 그린광학 대표의 기대감은 한층 더 고무됐다.
그린광학은 광학 관련 제조능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평판 디스플레이 등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간단한 착용으로 영화관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헤드마운티드
945만㎡(약 285만평)의 광활한 평지, 160개 중소기업이 1만4120명의 구슬땀으로 돌아가고 있다. 지난 23일 산업단지공단 기업투어를 통해 방문한 오창과학단지는 충북권 전체 산업단지의 고용 58%, 생산 57%, 수출 74%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산업 집적지다. 고요하지만 가치를 창출해내는 '외유내강'의 오창과학단지에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그린광학
그린광학은 광전자부품에 필요한 제품의 설계, 제조, 검사, 평가까지 모든 공정을 처리하는 종합광학전문회사다.
1999년에 설립된 이후 매출액의 15% 이상을 연구개발비에 투자하며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창업초기부터 수입에 의존하던 고부가가치의 광학부품 및 시스템 기기의 기술 국산화를 선언, △LCD 제품군 △검사모듈 △광학 부문
중소기업청은 성공적으로 기업을 일군 장애인기업 CEO를 표창하고 전국 장애경제인이 도약을 다짐하는 제5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가 1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이 주최,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홍일표 국회의원, 정영태 중소기업청 차장, 유관기관 관계자, 전국 장애인기업 CEO 및 수상자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이 농산물 펀드인 '삼성농산물디지털플러스채권투자신탁 제2호'를 오는 24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이 펀드는 투자원금의 대부분을 국내 우량 채권 등에 투자하고, 투자원금의 일정부분 (10%미만)을 대두와 밀 2가지 농산물의 선물가격으로 구성된 기초자산의 성과에 수익이 연동되는 파생상품이다.
만기는 1년6개월이며, 만기시 기초자산의 가격
한국씨티은행이 전 세계 신흥시장 국가의 단기자금시장에 투자해 높은 이자수익을 얻는 동시에 이머징 통화 투자를 통해 환차익을 추구하는 'PCA 이머징 머니마켓 파생상품 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남미와 유럽 및 아시아 지역 국가 가운데 성장성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15개 이머징국가의 주식시장이 아닌 머니마켓(단기자금시장)에 투자해 발생하는 이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