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덕성학원 설립자이자 여성 독립운동가인 차미리사 선생(1879~1955)을 기리는 길이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에 조성됐다.
덕성여대는 지난 16일 '차미리사길 명예도로 지정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차미리사길은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과 여성 교육에 헌신한 학교법인 덕성학원 설립자 차미리사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명예도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방송인 박수홍(왼쪽부터),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지회장이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 2021 나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방송인 박수홍(왼쪽부터),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 2021 나눔 캠
숭실대학교는 숭실 출신 독립유공자 88인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현충시설 '독립의 반석' 추모비 제막식을 20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숭실대는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숭실 출신 동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국가보훈처에 공적을 신청해 현재 총 88인이 공훈을 인정받아 독립유공자로 추서됐다. 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혼을 기리고자 숭실의
포스코는 13일 1만 시간 이상 봉사를 한 직원 배우자와 직원 가족, 3000시간 이상 봉사를 실천한 직원들에 인증패와 기념품을 수여했다.
특히 1만 시간 이상 봉사한 직원과 가족은 포스코 1만 시간 아너스클럽에 추후 선정될 예정이다.
포스코에서 현재 1만 시간 이상 봉사를 한 직원은 1명, 직원 배우자는 3명이다. 직원 가족 구성원의 봉사 시간을 합
‘코리아협의회’, 전날 철거명령 집행정치 가처분 신청 미테구·시민단체, 조만간 협의 나설 듯
일본 정부 로비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 결정을 내렸던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가 한발 물러섰다.
슈테판 폰 다쎌 미테구청장은 13일(현지시간) “관련된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념물을 설계하는 것을 환영한다”면서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자는 입장을 보였다.
“일본 압박은 역사를 망각한 처사…미테구청, 굴복하지 말아야” 소녀상 설치 주관 ‘코리아협의회’, 법원에 철거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계획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가 일본 정부의 로비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 결정을 내리면서 그 파문이 커지고 있다. 급기야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부인 소연 슈뢰더-김(김소연) 여사까지 베를린 소녀상 지키기에 나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고(故) 김홍영 검사의 부모와 함께 서울남부지검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추 장관은 8일 오전 서울남부지검 앞마당에서 고인의 부모를 맞이하고 △추모목(주목)과 추모석 앞에서의 묵념 및 추모석 제막식 △1층 로비 벽에 설치된 추모패 앞에서의 헌화 △고인이 근무하던 사무실에서의 추모의 시간 △검사장실에서의 차담회 등을 진행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학교에서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ㆍ지원 사업’ 주관대학 현판 제막 및 수여식을 진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병선 제1차관은 과학기술정책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과 경제ㆍ사회 등 다학제적 융합 역량을 갖춘 고급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1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