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새해 국정운영 방향과 그 내용’이라는 제목의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북핵문제 대처, 경제통상 관계 발전 등을 위한 정책공조를 차질없이 본격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또 “주한미군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에스원은 최근 3년간 설 연휴에 발생한 침입범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침입범죄의 일평균 발생건수는 최근 3년간 전체 침입범죄 일평균 보다 5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연도별로 살펴보면 설연휴 기간 침입범죄 발생건수는 2014년은 일평균
'해피투게더3' 신화 에릭과 이민우가 간장게장으로 인해 20년 우정이 깨질 위기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촉수엄금 신화의 블랙리스트' 특집으로 꾸며져 데뷔 20년차 장수돌 신화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에릭은 자신을 '에셰프'로 만들어준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출
21세기를 살고 있는 인류, 특히 우리 한국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세월호, 메르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인공지능, 조류독감 등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동물이나 인간의 생명을 집단적으로 살해 혹은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조류독감이 불길처럼 번지면서 수천만을 헤아리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 동물들이 살처분됐다. 축산 농가는 경
“정치적 핍박을 받는 자는 망명법의 보호를 받는다.”(Politisch Verfolgte geniessen Asylrecht). 독일 기본법 제16a조 (1)항에 명시된 망명자 보호법이다. 망명자 보호법에 해당되지 않는 자에 대한 사항은 기본법 제16a (2)항부터 (5)항까지 기술되어 있다. 난민이 대거 유입되면서 예외 조항도 확대되었다.
히틀러 나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은 19일 자신이 최순실씨 최측근을 만나 국회 청문회 질의응답을 사전모의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에서 박헌영 과장이 위증을 하도록 부탁을 하거나 지시한 적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일보 보도와 관련해 명백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앙일보는 이 의원이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1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연말연시 해상범죄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해경은 해상범죄와 사고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전담반을 구성하고 취약 해역에 형사기동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등 단속에 주력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대게·고래 포획과 유통 등 불법조업, 조업구역 위반 등 자원 남획, 선용품·어획물 절도, 양식장 강·절도 사범
정부는 시중금리가 인상될 경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ㆍ소상인을 위한 정책금융과 햇살론 등 서민 정책자금을 올해 5조7000억 원에서 내년 7조원 수준으로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국정 현안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서민 금융대책을 논의했다. 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5일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특히 연말연시 분위기를 틈탄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대응이 시급하므로 특단의 치안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2차 국정현안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연말연시를 맞아 이동도 많고, 느슨해질 수도 있는 분위기 속에서 국민들께서 치안상황에 대해 많이
대전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20대 남성을 시민들이 붙잡았다.
지난달 28일 대전의 한 금은방에 20대 남성이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시가 900만 원어치의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걸쳐 보며 꼼꼼하게 보는 척했다. 마치 살 것처럼 거울을 보던 이 남성은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가 도망쳤다.
대로변을 달리던 절도범은 아파트 정문의 과속방지턱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가 첫 방송 된 가운데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31일 밤 11시 첫 방송 된 tvN 장수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는 ‘롱타임 노처녀 영애씨’라는 타이틀로 시청자에게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망해버린 ‘이영애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제주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영애(김현숙)
배우 성훈이 캔디의 숨소리에 당황했다.
20일 밤 11시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성훈은 자신의 캔디 분홍이 거칠게 숨을 쉬자 "제발 호흡 좀 이상하게 하지 말아줄래?"라고 부탁하는 전파를 탔다.
그는 이어 "내가 금방 또 빠지는 타입이라서"라며 분홍에게 호감을 드러냈고, "제발 부탁인데 숨만 똑바로 쉬어 줘"라고 말하며 포복절도했다.
'무한도전'의 박명수가 멤버들의 생일 축하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15일 MBC ‘무한도전’은 ‘무도리 GO’두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또다시 무도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유재석은 “박명수씨가 생일이었는데 멤버 중에 한명도 생일축하 메시지를 안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은 “양력인줄 알았다” “라디오에서 이야
소액을 훔쳐 붙잡히는 절도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13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만 원 이하 절도범 검거 실적은 2011년 1만563건에서 지난해 1만4810건으로 약 40% 증가했다.
또 같은 기간 1만 원 초과∼10만 원 이하 절도범 검거는 3만9566건에서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침수 차량에서 값나가는 물건을 털어가는 절도가 잇따라 수재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
11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침수차량 보관 장소에 모아 둔 차량 부품이나 귀중품을 훔쳐가는 일이 잦아 수사 중이다.
보험 처리나 폐차를 위해 차량을 확인하던 업주들은 골프백, 지갑, 블랙박스 등이 없어진 것을 보고 황당해하고 있다.
◆ 화물연대 총 파업 돌입…육상물류수송 차질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가 오늘(10일)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정부가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에 대한 규제를 풀어 자유로운 증차를 허용하려는데 대한 반발 때문입니다. 화물연대는 면허 제한이 없어져 공급이 늘어나면 운임이 낮아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물 연대와 정부 사이에 접점이 보이지 않고 있어 파업 장
강원랜드가 해마다 최고 수익을 경신하고 있지만 도박중독자도 함께 양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됐다.
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이 강원랜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랜드 총매출액은 1조5604억 원으로 2000년 개장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카지노 매출액은 매년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으며 올해도 상반
서울대병원 측의 해명 이후에도 고(故) 백남기 농민 사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경찰이 예로 든 '유사 사건'의 판결을 근거로 "법원에서 경찰의 책임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경찰과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경찰이 유사 부검 사례라고 밝힌 1건의 재
철도시설에서의 각종 범죄가 급증하며 최근 5년간 600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철도 시설에서 6102건의 범죄가 발생했다.
이 기간 범죄 건수는 매년 1000건을 넘으며 꾸준히 증가했다. 올해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