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17년 6월5일까지)
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레지스터
1994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5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8년
박세리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자이언트이글클래식(4승)
펄 신(미국) 스테이트팜레일클래
‘미키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가 미셸 위(미국)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오후 3시50분 낙뢰경보로 경기가 중단됐다가 2시간 이후에 속개됐다.
지은희는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개막한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은희는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개막한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가 낙뢰예보로 인해 3시50분 중단됐다.
마지막 2개조가 경기를 끝내지 못한 가운데 지은희(32ㆍ한화큐셀)가 5언더파 67타로 선두권에 올랐고,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이 4언더파 68
‘슈퍼스타’ 빅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올 시즌 첫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곮프(LPGA)투어에서 전인지(24ㆍKB금융그룹), 김세영(24ㆍ미래에셋) 등과 함께 공동 22위로 마쳤다.
박성현은 25일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코다(미국)와 주타누간(태국)의 자매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제시카 코다가 지난해 턱수술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선수는 선두와 8타차로 2주 연속 우승이 어렵게 됐다.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가 한조에서 경기를 한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
고진영(23ㆍ하이트)과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태국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8 시즌 LPGA투어 세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우승상금 24만 달러). 22일부터 4일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ㆍ6576야드)에서 열린다.
67년만에 데뷔전에서 우승한 ‘귀요미’ 고진영의 2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