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황마마(오창석 분)가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17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7회에서는 예상지 못한 교통사고로 병원에 긴급 후송되는 황마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다.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됐지만 곧 사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설설희와의 다정샷을 공개해 눈길이다.
전소민은 14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민이와 하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민과 설설희(서하준)는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개인적으로 황마마보다 하준이와 더 잘 어울려 보여요^^ 주위 환경도 깔끔하고 모범적
전소민과 오창석, 서하준에게 불길한 징조가 나타났다.
1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145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와 현 남편, 전 남편인 설설희(서하준)와 황마마(오창석)가 미국행을 앞두고 불길한 징조가 암시돼 눈길을 끌었다.
오로라와 두 남편은 미국에서 집을 구한 뒤 귀국했다. 함께 살기로 한 세 사람은 완전한 미국행을 앞두고 한
서하준이 아내 전소민에게 오창석과 함께 살자고 제안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144회에서 설설희(서하준)는 오로라(전소민)에게 황마마(오창석)와 함께 살자고 간청했다.
설설희는 암 완치에 성공하자 그간 함께 살았던 황마마가 떠난 것에 대해 그리워했다. 급기야 황마마에게 "우리 눈 딱 감고 같이 사는 것 어떠냐. 외국 나가
임혁이 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의 아버지 설국(임혁)이 황마마(오창석)의 누나 황시몽(김보연)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라(전소민)가 재혼한 설설희의 간병을 위해 동거한 사실을 알게 된 황시몽은 격분해 설국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황시몽은
오창석이 서하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는 누나들에게 설설희(서하준)와 오로라(전소민)의 집에 머물렀던 사실을 들킨 황마마(오창석)가 설설희에 대한 감정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혼한 전 부인인 오로라가 재혼한 남편 설설희를 간병하는 모습을 본 황시몽(김보연)은 격분하며 마마에게 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위험한 상상을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친구로부터 황마마(오창석 분)의 소식을 접한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황자몽에게 “마마, 아무래도 동거하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황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오창석의 거처를 알고 기겁한다.
11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거처를 찾아 나선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과 황자몽은 황마마의 거처를 찾아냈다. 그러나 거
전소민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출연 중인 배우 오창석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소민 심경 글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전소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 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전소민은 지난 4일에는 “폭군왔다. 이러지 말아야지..”, 5일에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글에 “근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오창석 하차
'오로라공주'의 남자주인공 오창석의 갑작스럭 하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임성한 작가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오로라공주'에서 황마마 역으로 출연 중인 주연 오창석이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남자 주인공의 갑작스런 하차에 갖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
오로라공주 오창석 하차, 전소민 트위터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의 남자 주인공 황마마 역을 맡고 있는 오창석의 하차설이 불거져 논란이 일자 팬들이 나서서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오창석 하차설을 접한 그의 팬들은 미니홈피에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이들은 "오로라공주 여파가 세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조금만
‘오로라 공주’의 히로인 전소민의 트위터 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전소민은 10일 새벽께 자신의 트위터에 “괴롭다. 속터진다. 엉망인 밤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파장을 일으킨 이유는 이렇다.
같은 날 오후 연예매체 오센은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서하준이 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임성한 극본, 김정호·장준호 연출)에서는 설설희(서하준)이 암 완치 판정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희의 검진 결과를 본 의사는 설희의 상태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의사는 “완전히 관해됐다. 깨끗이 사라졌어요. 암도 힘든데다 뇌출혈까지 겹쳐 힘든 상
배우 오창석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돌연사하는 것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오창석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그야말로 황당무개하다는 반응이다.
한 네티즌은 “오로라와 황
배우 오창석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하차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MBC가 이를 확인 중이다.
10일 오후 MBC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오창석이 작품에서 하차한다는 내용을 기사로 접했다.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창석이 '오로라공주'에서 돌연사하는 것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대수대명, 오로라공주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언급된 '대수대명' 뜻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오로라공주'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부친인 설국 회장(임혁 분)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 '대수대명'을 외치며 묘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는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전소민 분)의 애완견 떡대가 갑자기 사망한 것과 무관하지
오로라 공주, 대수대명
'대수대명'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대수대명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9일 방송된 MBC ‘오로라공주’에서 설희의 아버지인 설국 회장(임혁)은 한밤중 침대에서 일어나 '대수대명'의 외마디를 외치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대수대명(代壽代命)은 무속에서 이미 정해진 운명을 대신한 희생양을 뜻하는 말이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오창석이 전소민 몰래 라면을 먹다 두 손을 들고 벌을 서는 굴욕을 당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혈액암 4기에 뇌출혈로 쓰러진 설설희(서하준 분)와 그의 간병인으로 나선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와 황마마는 함께 게임을
‘오로라공주’ 떡대의 죽음이 화제를 낳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떡대의 죽음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 안나(김영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나는 거실에서 쓰러진 채 미동도 없는 떡대를 발견, 큰 충격을 받았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오로라공주’ 전소민의 애견 떡대마저 죽음으로 하차할 듯하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0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재활훈련을 돕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설설희의 재활을 적극 도왔다. 설설희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이를 지켜보던 오로라(전소민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