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11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하면서 2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2% 증가한 수치다.
연결 기준에선 매출액 758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2%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자회사 다원메닥스의 의료용가속기가 임상시험
△ KT, 25억80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 거래소, 지연공시로 한국종합기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국종합기술, 경기도시공사와 130억 규모 광주역세권 공사 계약 체결
△ 거래소, 대동공업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섬, 2분기 영업이익 149억…전년비 6%↑
△ 현대홈쇼핑 “자회사 에이치케이이앤에스 해산 결의ㆍ
전동차, 운전용 경유 등 코레일 구매사업을 조달청이 위탁한다.
코레일은 조달청과 25일 서울사옥에서 계약업무를 더욱 투명하게 수행하기 위해 주요 계약 사업 위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손병석 코레일 사장과 정무경 조달청장을 비롯해 두 기관 계약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레일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잦은 고장을 유발하는 지하철 4ㆍ5ㆍ7ㆍ8호선 전동차 중 교체가 필요한 노후전동차 전량을 2025년까지 신형전동차로 교체한다.
특히 신형전동차에는 2중 안전장치와 공기 질 개선장치가 장착되고, 좌석과 통로도 더 넓어진다.
25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4호선(470칸), 5호선(608칸)은 전체를 교체하고,
동해선에서 유일하게 디젤 기관차로 운행하는 포항~동해 구간이 2022년까지 4875억 원을 투입해 전철로 바뀐다. 정부는 2022년 동해선 전 구간 전철화가 완료되면 부산(부전)~강릉 구간에 차세대 고속열차(EMU)를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포항~동해 전철화사업의 추진을 위해 24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높은 온도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절연기능을 수행하는 ‘Class 220’ 절연 내열 등급의 전동차 및 고속차량용 견인전동기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Class 220 절연 내열 등급은 국제규격에 따라 주위온도 대비 최대 섭씨 220도 높은 온도에서 절연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절연시스템 등급을 말한다.
현대로템은 높은 온도의 열
부산지하철 노사가 11일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했다.
노조 측은 파업 이틀 만에 철회했다. 승무 분야는 내일 오전 5시 첫 전동차부터, 나머지 분야는 오전 9시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앞서 노조 측은 내년도 총액대비 1.8%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고, 노동조건 개선 및 안전확보를 위해 550명의 인력 확충을 요구했다.
노사는 추가
부산지하철 파업이 11일 이틀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전동차 운행률이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불편이 커질 전망이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파업 이틀째에도 출근 시간인 오전 7시~9시에는 이상 없는 운행이 이어졌다. 퇴근 시간인 오후 6시∼8시에도 공사는 전동차를 100% 정상 운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부산지하철 노조가 10일 임금 및 단체 교섭 결렬을 이유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지하철 운행률이 70%대로 떨어지면서 전동차 배차 간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파업 첫날 출근 시간인 오전 7~9시 부산지하철 1호선은 평소처럼 4~4.5분 간격으로 정상 운행됐다. 2호선과 3호선도 비상근무요원 등을 투입해 평소 배차 간격과 같
10일 새벽 부산 지하철 파업으로 첫 전동차부터 운행에 차질을 빚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부산지하철 노조는 임금·단체 교섭 결렬을 이유로 이날 오전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부산지하철 노조는 기관사부터 파업을 시작해 오전 9시 기술과 역무, 차량 정비 등 전 분야로 파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도시철도는 필수 공익사업장이기 때문
김성준 SBS 논설위원 '몰카' 혐의, 법조계 이어 언론계까지 구설수
김성준 SBS 논설위원이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다. 현직 판사, 경찰관에 이어 언론인까지 이른바 '몰카' 범죄 피의자로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8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김성준 전 위원이 지난 3일 밤 11시 55분 경 서울 지하철 영등포구청역에서 한 여성의 하체를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시설 ‘트리톤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호텔 내 북한강변에 위치한 ‘트리톤스’는 청정 자연 속에서 보트 투어와 수상레저 스포츠, 수상레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북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보트 투어 프로그램은 액티비티한 보팅을 위한
현대로템이 열차가 소음 없이 완벽히 정위치에 정차할 수 있는 전기제동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로템은 27일 열차가 멈출 때 정차 시점까지 회생 제동이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영속도(Zero Speed) 회생 제동’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생 제동은 열차 추진시스템에서 제동 시 발생하는 전기 에너지를 가선으로 보내
서울교통공사가 미세먼지와 관련해 대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지하철 내 공기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동차 내 미세먼지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서울지하철 1~8호선 277개 전 역사와 전동차에 미세먼지 측정기 총 840개를 설치했다. 대합실, 승강장, 출입구 등 역사
현대로템이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철도 기술력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미래 철도 산업환경에 대응한 신기술과 철도차량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국내 철도산업 제품의 수출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목적으로 전
현대자동차가 10일 울산광역시 북구에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을 열었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국내 최대 규모 부지에 다양한 교육 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춰 매년 약 1만 명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 시설이다. 현대차의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이 서울 외부에 마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안전벨트 체험교육 △보행
다원시스가 2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제작 및 공급’ 건에 대하여 포스코건설 측과 단일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새로 건설 중인 신안산선에 투입될 예정인 전동차 87량에 대한 공급 건으로 총 계약금액은 1624억원(부가세 포함)이고 납품기한은 2026년 7월까지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신안산선 철도차량 수주
현대로템은 16일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전동차에 사용되는 영구자석 동기전동기(PMSM, Permanent Magnet Synchronous Motor)와 이를 제어하는 추진제어장치(1C1M VVVF 인버터)를 개발했으며 이날 서울시 6호선 열차에 개발된 장치를 적용해 첫 영업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2016년 6월 서울교통공사와 영구자석
부산·서울 버스 파업 15일 강행 방침
부산시, 버스 파업 대비해 관내 학교 등교시간 조정 방침
부산과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 파업이 악화일로를 보이고 있다. 당장 하루 뒤로 다가온 파업에 대비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이 조정될 가능성도 불거졌다.
14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5일로 예정된 부산 버스 파업을 대비해 등하교 조정 방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