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2분기 매출액 711억…전년비 15%↑

입력 2019-08-1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원시스가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11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하면서 2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2% 증가한 수치다.

연결 기준에선 매출액 758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이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 2%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자회사 다원메닥스의 의료용가속기가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을 앞두면서 개발 본격화에 따른 비용 증가에 기인했다.

견조한 수주 실적이 향후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 전동차 사업을 중심으로 사상 최대 수주실적을 달성했고, 올해 민간투자분야에서 최초로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을 1477억 원에 추가 수주했다”며 “견조한 수주 성장사에 2분기 수주 잔고는 6359억 원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4월에 착공한 정읍 공장도 순조롭게 증설되고 있어, 견고해진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선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소송등의판결ㆍ결정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2026.03.18]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4,000
    • -3.76%
    • 이더리움
    • 3,265,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37%
    • 리플
    • 2,180
    • -3.41%
    • 솔라나
    • 133,800
    • -3.67%
    • 에이다
    • 406
    • -5.8%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74%
    • 체인링크
    • 13,680
    • -5.98%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