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사랑과 아픔을 나누고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탄생한 어린이병원의 캐릭터 ‘아루미’가 최근 열 돌을 맞았다고 19일 밝혔다.
'아루미'는 지난 10년간 질병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200만 명 이상의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따뜻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성장해온 아루미는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을 상징하는 고유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통신사와 대학이 국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힘을 합친다.
KT와 순천향대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순천향대학교 병원에 실내 공기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KT광화문빌딩 이스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 순천향대학교 서교일 총장 등 양사 관
LG전자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의 입원실, 수술실, 중환자실, 외래 진료실 등에 LG 클로이 25대를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범서비스는 11월 초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
LG전자는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이번 서비스는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않거나 병원이라는 생소한 공간에서 무서움을 느끼는 어린이 환자가 LG 클로이를 통해 정서적 위안
검찰이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최순실(개명 최서원·구속) 씨가 빌딩을 매각한 뒤 19억 원에 달하는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고 체납처분을 면탈하려 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최순실의 딸 정유라 씨가 검찰 압수수색에 대해 '인권 유린'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검찰은 지난 25일 정유라 씨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가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의 가드 故 정재홍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7일 "지난주 25일 국과수 부검 결과를 받아본 결과 정재홍 선수의 사인이 불명으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정재홍은 지난달 3일 밤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정재홍은 지난 8월 말 연습경기 도중 손목을 다쳤고, 수술을 받기 위해 9월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17일 오전 왼쪽 어깨 수술을 마치고 회복한 후 입원실로 재입실했다.
박 전 대통령의 수술을 맡은 김양수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이날 수술 후 브리핑에서 "회전근개 파열이 진행돼 동결견(오십견)으로 진행된 사례"라며 "재활기간은 2~3개월으로 예상되나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전근개 파열은 어깨관절
보건복지부는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을 제1호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폭력·망상 등 행동심리증상(BPSD)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관리할 수 있는 병원으로, 2017년 9월 18일 발표된 ‘치매국가책임제’ 대책 중 하나다.
그동안 치매환자는 종합병원, 정신의료기관, 요양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을
프로농구 서울 SK 가드 정재홍이 3일 밤 10시 40분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향년 33세.
정재홍은 2008년 KBL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대구 오리온스(현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에 지명됐다. 2013~2015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임대된 후 다시 오리온스로 복귀했다. 2017년 FA자격을 얻은 정재
진주미래여성병원, 아이쿱생협과 손잡고 10년째 친환경급식
기존보다 1.6~1.7배 비싸지만 몸속 유해물질 30% 감소 효과
“친환경급식 활성화 위해 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 정부 지원 필요”
“엄마가 먹는 것은 그대로 태아에게 간다.” 2008년 국내 한 방송사의 다큐멘터리는 산모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20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
다음 달부터 동네병원 2·3인 입원실 본인부담금이 기존보다 3배가량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조치로 다음 달 1일부터 동네병원 2·3인실과 응급실·중환자실 의료행위·치료재료, 난임치료시술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1775개의 병원·한방병원 입원실(2·3인실) 1만7645개 병상에
앞으로 이대서울병원에서 아기를 낳는 부모는 출생신고를 위해 관공서에 갈 필요가 없게 됐다.
병원은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에서 시행 중인 ‘온라인 출생 신고제’ 확대에 맞춰 참여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온라인 출생 신고는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비스로 출생아 부모가 관공서를 찾지 않고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 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세계로병원이 서울 송파구 위례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건축부지에서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세계로병원은 지하 4층, 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4993㎡ 규모로 건립되며, 관절 및 척추센터를 비롯한 전문 의료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4층~2층 주차장, 지하1층~지상1층 공용시설, 지상2층~4층 진료실, 지상5층~11층 관절∙척추센터 및
우리들병원이 최근 미국 MTA(의료관광협회)가 부여하는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Top 10 Medical Tourism Destinations in the World 2018)’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국제 의료관광협회 MTA가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의료잡지 '메디컬 투어리즘(Medical Tourism)' 최신호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인공지능·블록체인·미래의학 융합과 혁신을 통한 발전계획을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본관4층 한마음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선, 유경호 병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대외기관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장기근속직원 및 모범직원을 함께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공습에 병원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혈관, 호흡기, 정신질환 등 인체에 미치는 폐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건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가장 집중적으로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공기 질 관리’다.
서울성모병원·윤호병원·청담이든 소아청소년과·함소아 한의원은
서울대병원이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준비해 온 외래센터 ‘대한외래’가 개원한다.
25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대한외래는 모든 진료절차에서 환자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 ‘이름없는 병원’으로 환자 정보 보호를 강화한다. 또 진료실에서 의사의 당부사항을 모바일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음성인식 솔루션’도 도입된다. 특히 기존보다 공간확대를 통해 감염시설을 갖춘
흉가 체험을 하던 30대 BJ가 폐쇄 요양병원에서 시신을 발견해 충격을 자아냈다.
인터넷 개인 방송을 진행하던 BJ 박 모(30)씨는 지난 16일 자정께 흉가 체험을 하기 위해 광주 서구의 폐업한 한 요양병원을 찾았다가 진짜 시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시신에서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 지갑과 신분
#병원 관리자가 버튼을 클릭하니 수술실, 입원실 등 병원 내 냉난방 및 조명 등이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사전에 자세한 환자정보 입력으로 수술실과 입원실 대기가 줄었다. 수술실에선 각종 수술장비와 모니터가 천장에 펜던트(Pendant) 형태로 설치된 덕분에 바닥에는 전선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또 수술실 내 마련된 터치패널에 환자정보와 집도의 이름, 수술 종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는 18일 남북정상회담에서 '퍼스트레이디 외교'를 통해 남북관계의 진전을 기대했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부인이 남북정상회담 공식 환영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4.27 회담을 통해 '구면'인 남북정상 부인은 5개월 후 평양에서 다시 만나 옥류아동병원과 음악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 인상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6일 금융위 간부들과 티타임에서 "자동차보험사 간 경쟁이 치열하고 최근 온라인 전용보험 확산에 따른 사업비 절감 등 인하 요인도 있다"며 "실제 보험료 인상 수준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폭염과 불가피한 생활물가 상승으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