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과기정통부가 중심이 돼 한국형 뉴딜을 완성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들었다.
임 후보자는 19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소가 마련된 서울 광화문 우체국으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디지털 전환이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신임 총리 후보자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하고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등 개각을 단행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유임됐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중폭 개각을 발표했다.
김부겸 후보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초, 대구중,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임에 임혜숙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을 지명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석사를 거쳐 미국 텍사스주립대(오스틴캠퍼스) 전기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삼성 휴렛팩커드, 미국 벨 연구소, 미국 시스코 시스템즈 연구원, 이화여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신임 총리 후보자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하고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등 개각을 단행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유임됐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중폭 개각을 발표했다.
김 총리 후보자는 대구 출신으로 '지역 주의 극복'이라는 상징성과 중도통합적
국회 부의장인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여성과학기술인 활용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일, 생활균형 보장을 위한 법제 정비 방안'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간담회에서는 일과 가정 양립 연구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여성과학기술인담당관 제도의 운영 규정 마련 등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여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근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에 임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전자전기공학전공 교수를 내정했다.
이근 국민경제자문회의 신임 부의장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왕성한 연구 활동과 후학 양성에 매진해 온 혁신경제 분야의 전문가다. 경제학계의 권위있는 상인 슘페터상을 수상하는 등 경제발
2019년 기준 인공지능(AI) 유니콘 기업 0개. 전 세계 대비 AI 스타트업의 비중 1.2%. AI 시장에 뛰어든 후 받아든 대한민국의 성적표다. 4차 산업혁명의 차세대 먹거리 기술로 AI 기술이 꼽히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대한민국의 AI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마련됐다.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이 사장은 대한전자공학회 임혜숙 교수의 지명을 받아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들의 치료에 헌신하는
The-K한국교직원공제회는 22일 여의도 본사 The-K타워에서 제9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2011년 한국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과 교육부의 ‘으뜸 교사상’을 통합해 제정된 상이다. 이 상은 교직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발전에 헌신해 온 진정한 교육자를 찾아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한국통신학회는 지난 22일 제65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COVID-19) 위험성을 인식해 온라인 회의로 열렸으며, 300여명의 정보통신인들이 참가했다.
박세웅 한국통신학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ㆍ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는 '2020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제53회 과학의 날(4월 21일) 및 제65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를 맞아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과학기술 진흥·정보통신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연구·산업
홍대식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공과대학장)가 대한전자공학회 제4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26일 대구 EXCO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홍 신임 회장은 2017년 1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홍 교수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퍼듀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에 재직하면서 IEEE
지난 30일 건국대학교 경영관 3층에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이 주관하고 한국자치학회가 주최한 가운데 주민자치최고위과정 입학식이 개최됐다.
주민자치최고위과정은 자치가 화두인 현 시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개설된 과정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크다.
입학식은 최고위과정 주임교수인 이인숙 박사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거쳐 내빈소개와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여성과학기술자들에게 수여하는 제14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에 숙명여대 화학과 함시현 교수(이학부문·45세), 이화여대 전자공학과 임혜숙 교수(공학부문·52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향숙 명예연구원(진흥 부문·65세)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함시현 교수는 치매나 암, 광우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