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1년 업적평가대회'를 열고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달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경험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적평가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카드가 올해 통합 MAU 목표를 1000만으로 잡았다. 신한카드가 제시하는 통합 MAU(Monthly Active Users)는 신한카드 결제플랫폼인 ‘신한플레이(pLay)’와 더불어 자동차종합플랫폼 ‘신한마이카(MyCar)’, 소상공인 통합지원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MySHOP Partner)’, 온라인 직영몰 ‘올댓쇼핑(Allthat Servi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최고의 생활금융 플랫폼이 되기 위해 공격적으로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9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임 사장은 이달 7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년 상반기 임원 워크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변동적이고 복잡하며 불확실하고 모호한 뷰카(VUCA) 환경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더욱 공격적으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카드사가 ‘종합 페이먼트(Payment) 사업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 카드사에 지급지시전달업(마이페이먼트)을 허용하며 카드사의 종합 페이먼트 사업의 길을 열어주겠다는 것이다.
또, 고 위원장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에 참여하는 캐피탈사에 보험대리점 업무 진출 허용을 검토하는 것은 물론 4차산업이나
신한카드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데이터 협력을 통한 국가 발전연구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KDI와 ‘데이터 기반 국가 발전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홍장표 KDI 원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은 신한카드가 보유한 방대한 소
신한카드가 창립 14년 만에 국내 카드사 최초로 취급액 200조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한카드는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립 14주년 기념식에서 3000만 고객을 기반, 연간 200조 원 ‘Life & Finance(이하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날 △카드업의 1등 우위 전략 △플랫폼
"카드업의 단단한 기반과 디지털을 향한 발빠른 혁신을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의 더 큰 도약의 토대를 이뤘습니다. 이제 3000만 회원을 가진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를 통해 고객의 일상을 즐거운 플레이(pLay)로 가득차게 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 라이프의 완성을 이룩해 나갈 것입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카드의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 진화를 선포했다
신한카드가 카드사를 넘어 ‘라이프 앤 파이낸스’ 기업으로 도약할 채비를 마쳤다. 기존 카드업 중심의 플랫폼을 비금융 영역까지 확장해 고객의 생활 전반에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미래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16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새로운 생활금융 플랫폼인 ‘신한pLay(이하 신한플레이)’를 다음달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플레이는 기존 간
검정색 정장을 차려입고 안경을 쓰고 있는 아바타가 청바지를 편하게 착용한 캐릭터와 손을 맞잡고 웃고 있다. 게임 속 이야기가 아니다. 신한카드와 글로벌 메타버스(가상현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의 업무제휴 협약식에 등장한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과 네이버제트 김대욱 대표의 모습이다.
신한카드와 네이버제트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Z세대에 맞는 차별화
신한카드는 지난 16일 임부서장 전원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2021년 하반기 사업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전략회의에서는 ‘Becoming by D&D‘라는 모토 아래 ’미래고객에 대한 새로운 이해(Decentralization)‘와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의사결정(Depowerment)‘을
"신한 문화를 재창조 하려면 버릴 것은 삭제하고 고객중심 초심, 창의성과 주도성, 과감한 도전 등 핵심 가치를 다시 실어야 한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회 신한 문화 포럼'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일류 신한 도약을 위해 기업 문화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조 회장은 "삭제와 재적재의 실행을 위해 초심을 바탕으로 모든 영역에서
LG하우시스는 신한카드와 업무 제휴를 맺고 소비자의 인테리어 비용 부담을 줄여 주는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Z:IN(지인) 인테리어 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PLCC란 카드사와 제휴사가 손잡고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로 일반적으로 카드에 제휴사(상업자) 관련 브랜드나 명칭을 표시한다.
양사는 이날 논현동 LG지인 인테리어 지인스
신한카드가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모든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임원, 부서장 등도 직책명 대신 '님' 호칭으로 단일화한다.
신한카드는 마이데이터 출범 D-100일을 기해 디지털과 뉴노멀 시대에 맞는 워킹 패러다임 시프트(Working Paradigm Shift)를 추진, '님 호칭' 문화를 전
4대금융지주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최고경영자(CEO)연임과 사내이사 선임 등을 마무리 지으면서 공격적인 경영 전략에 돌입한다. 금융소비자법 시행과 맞물려 소비자보호를 더욱 강화해 지난해 사모펀드 사태로 읽었던 신뢰를 되찾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정비하는 등 구체적인 청사진도 내놨다.
29일 금
기획재정부는 5일자로 전체 117개 과장 직위 중 56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업무 성과와 전문성이 뛰어난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고자 개인의 역량, 기여도,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윤정 복지예산과장(행정고시 43회), 장보영 고용환경예산과장(43회), 김동익 국제금융과장(43회), 최영전 조세분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4일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기 위해 2021년 전략방향을 ‘딥 택트(DEEP-tact)’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임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4년간의 ‘딥(DEEP) 전략’ 성과를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맞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신한금융 계열사 14곳 조직 개편진옥동, 신한은행 디지털 안착 호평내년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통합성대규 ‘신한라이프’ 초대 대표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인사에서 조직의 안정을 택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내년 7월 출범하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사 ‘
‘조직의 안정이냐, 인적 쇄신이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인사에서 어떠한 경영 메시지를 던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핵심은 진옥동 신한은행장 연임과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수장의 연임 여부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1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