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반지’ 임성은이 복수를 예고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극본 황순영ㆍ연출 전산)’ 39회에서는 기억을 되찾은 정루나(임정은 분)의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루나는 배경민(김석훈 분)과 정루비(이소연 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정루나는 정루비의 뻔뻔한 태도를 떠올리며 분노를 삼키지 못했다.
작가 임성한이 '오로라공주'로 컴백한다.
11일 MBC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는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오로라공주'를 집필하고 있다.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셈이다.
오로라공주의 연출은 김정호 PD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오로라공주'는 현재 방송 중인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후속 드라마로 편성 예정
스타들의 대저택이 전격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요리계의 큰손 '빅마마' 이혜정, 그룹 영턱스 출신 임성은, 탤런트 김민정, 가수 심수봉 등 스타들의 집이 차례로 공개됐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저택이라 할만한 집의 규모가 특색있는 공간들이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임성은은 그간 보라카이
임성은이 보라카이 집과 6살 연하 신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필리핀에서 스파사업으로 성공한 영턱스클럽 멤버였던 임성은의 보라카이 집을 방문했다.
공개된 임성은의 집은 웅장한 모습의 대저택으로 하얀 외벽에 짚으로 외벽을 장식했으며 바다가 보이는 멋진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임성은의 집은 공들여 꾸민 게
그룹 영턱스 출신 임성은의 최근 사진이 화제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근 필리핀으로 이민간 임성은 직찍. 행복해 보여'라는 제목으로 임성은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성은은 남편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년 전 결혼과 동시에 필리핀으로 떠난 임성은은 피부가 많이 탄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너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