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암 조직 이미지 분석해 암 진단국내보다 해외…올해 미국 법인 설립 예정
암 진단에 인공지능(AI) 활용이 늘면서, AI로 암종 이미지를 분석해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암을 진단하는 수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딥바이오가 가장 먼저 병리진단 소프트웨어로 암 진단 제품을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선우 딥바이오 대표는 최근 서울 구로
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임신약에 대한 보완요구서한(CRL)을 수령한 것과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대로 대응에 나선다. 진양곤 HLB 회장은 FDA가 효능 등 임상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단 점을 강조했다.
진 회장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HLB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항서제약이 FDA로부터 자세한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씨티씨바이오는 조루증 치료 복합제 원투정이 개량신약으로써 식약처 품목허가를 취득하였다고 16일 공시했다.
씨티씨바이오는 국내 임상 3상 종료 후 지난해 6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1년에 가까운 심사 과정을 거쳐 조루증 치료 복합제의 품목허가를 취득하게 됐다.
회사는 과거 조루증 치료 복합제의 시험결과서를 통해 각각의
‘36년 전통’ 9월 첫 토론보다 석달 앞당겨2020년 말 끊기·막말 ‘졸전’ 되풀이될라
올해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리턴매치를 펼치게 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첫 TV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월 말 조기 TV 토론에 나서기로 전격 합의했다. 바이든 대통
흑인 분장을 했다는 이유로 재학 중이던 학교에서 퇴학당한 고등학생들이 소송에서 승소했다.
1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배심원단은 마운틴뷰의 명문 사립 세인트 프랜시스 고등학교에 대해 학생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퇴학당한 3명 중 소송에 참여한 2명의 학생은 각각 50만 달러(약 6억8
야수파 등 근대미술사조 이끈 성지시대 앞서가는 담론과 비전 쏟아내
29개 국가관 운영…관광객만 50만외국인 혐오·이방인 소외감 파헤쳐한국관 특별전…국내작품들 선보여
현대 미술계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인 이탈리아의 베니스 비엔날레(Biennale di Venezia)가 4월 20일 막을 올렸다. 이 예술행사는 1895년 이래로 2년마다 미술전을
40~69세 장년층 당뇨병 환자의 적정 탄수화물 섭취율이 밝혀졌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권유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혜선 강남세브란스병원 의학통계학과 교수, 박영환 위대한내과의원 부원장 연구팀은 40~69세 당뇨병이 있는 장년층이 총에너지 중 섭취 탄수화물 비율이 69% 넘으면 사망률이 올라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스키즈)가 멧갈라에 참석했다가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게시글이 확산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갈라' 레드카펫에 K팝 그룹 스키즈가 등장했다.
멧갈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운영자금 마련과 연례 전시회 개막 기념을 위해 1948년 시작됐다. 매년 수많은 유명인사가 그해 테마에 맞
‘나는 솔로’ 20기가 역대급 라인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모범생 특집’인 20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솔로나라 20번지’ 입소 첫날 저녁, 정숙은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휩쓴 현숙을 부러워했다. 그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영식을 마음에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마리화나 규제 완화를 검토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메릭 갈랜드 미국 법무장관은 백악관에 마리화나(대마) 약물 재분류 권고안을 제출했다.
마리화나는 50년 넘게 헤로인과 LSD와 같은 합성마약과 함께 스케줄 1(Schedule 1)로 분류돼왔는데, 이를 스케줄 3으로 낮추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해
1인당 1.62명…전년보다 2% 감소
미국 출산율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NCHS)는 이날 지난해 여성 1인당 출산율이 1.62명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출산율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지난해 미국에서 출생한 아동 수 역시 전년 대비 2% 줄
'수사반장 1958’ 형사 4인방 완전체 출격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 2회에는 종남 경찰서 ‘꼴통 1반’의 탄생이 그려졌다.
박영한(이제훈), 김상순(이동휘) 콤비에 조경환(최우성)과 서호정(윤현수)이 합류하면서 전설의 형사 4인방이 완성된 것이다.
GC지놈(GC Genome)은 지니스헬스(Genece Health)와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4)에 참가해 폐암 조기발견을 위한 액체생검 유전자 분석 기술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니스헬스는 GC지놈의 조기암 진단 액체생검 시퀀싱 기술의 독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암 진단기업으로, 이번 학회에서 암 검출을 위한 액체생검 유전자분석 기술
톰 홀랜드 주연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제작자가 여자 주인공인 프란체스카 아메우다 리버스를 향한 인종 차별을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런던에서 열리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를 연기한다. 지난주 공개된 전체 캐스팅에 따르면 영국 배우 프란체스카 아메우다 리버스가 줄리엣 역에 캐스팅됐다. 그러나
코어라인소프트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2024에 참석해 AI 기반 관상동맥 석회화 자동 진단솔루션 AVIEW CAC를 중심으로 제품 데모와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ACC는 1949년 설립된 심장 관련 최대 규모 학회로, 연례행사에서 관
제19대 주싱가포르대사 지내…“촘촘한 싱가포르 이민 정책 인상 깊어”“중국·말레이시아·인도계 등 인종 구성 다양, 외국인 정책 엄격하게 적용”“외국인 가사도우미 고용주, 급여·보험 가입 등 의무화…고용주 부담 낮지 않아”“싱가포르도 작년 합계 출산율 0명대로 감소…저출산, 다양한 요인 복잡하게 얽혀”
“싱가포르 내각의 장관 한 분과 민족적 동질성이 매우
#지난해 해임 사태를 겪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3월 이사회 복귀를 알리며 새로운 여성 이사를 소개했다. 수 데스몬드 헬만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전 CEO와 니콜 셀리그먼 소니 전 사장, 피지 시모 인스타카트 CEO 등 3명이다. 미국 사회가 백인 남성 위주인 오픈AI 이사회를 강하게 비판한 데 따른 조치다. 주요 외신은 챗GPT
코어라인소프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AI 기반 관상동맥 석회화 자동 진단솔루션 ‘AVIEW CAC’(에이뷰 씨에이씨)'의 시판 전 허가(510k)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코어라인소프트는 2018년 AI 기반 통합 제품군인 ‘AVIEW’로 FDA 최초인증을 획득한 이후, 2020년 AI 기반 폐결절 검출 분석 소프트웨어 ‘A
판다외교 상징…국민사랑 받았지만보살핌 없이 버림받은 동물도 많아‘동물권’ 인식높여 돌봄에 차별없길
푸바오가 떠난다. 판다 한 마리 떠나는 것에 뭐 그리 유난이냐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 역사상 동물이 이렇게 사랑을 받았던 적도 있었던가 싶은 것이 사실이다.
사실 푸바오가 특별한 판다이긴 하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그것도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푸바오는 출
#2월 28일(현지시간) 애플 주주총회. 완다 오스틴 박사가 사외이사로 선출됐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자 여성으로 첫 에어로스페이스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던 인물이다. 오스틴 박사는 사외이사 후보로 지명됐을 당시 “애플 이사회의 일원이 돼 영광스럽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스틴 박사의 합류로 애플 이사회는 앞으로 8인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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