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에 제출한 코로나19 예방 mRNA 다가백신 ‘EG-COVII(이지-코브투)’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가 승인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부스터 접종 여부 및 접종 횟수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임상 참여자를 대상으로 EG-COVII 800㎍의 용량을 3주 간격으로
금융당국, 국가 최고 지도부에 계획 제출세계 2위 경제대국 지위 위태 우려 배경8년 만에 정책 기조 전환될지 주목
중국이 증시 안정을 위해 9조5000억 달러(약 1경3000억 원) 규모의 국영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위원회 등 금융당국은 최근 국가 최
6500만 달러 규모 지분 매입증시 폭락 2015년 이후 8년 만의 지분 확대향후 6개월간 추가 투자 계획"주식시장 안정성 유지 당국 의지 확인"
중국 국부펀드가 2015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으로 국영 빅4 은행의 지분을 매입했다. 이는 당국이 침체된 주식시장을 부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최대 금
아이진(Eyegene)은 10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mRNA 다가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브투(EG-COVII)’의 호주 임상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임상시험윤리위원회(EC/IRB)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지코브투는 코로나19 야생형(WT, 우한종) 타깃 백신 후보물질 '이지-코비드(EG-COVID)'와 오미크론 변이형 타
아이진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예방 mRNA 다가백신 ‘EG-COVII’(이지-코브투)의 1/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EC/IRB(임상시험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호주 임상 1/2a상은 코로나19 부스터 접종 여부 및 접종 횟수와 관계없이 현재 시판 중인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건강한 성인 임상 참여자들에게
췌장이 지방이 낀 췌장지방증이 있는 경우 내시경적역행성담췌관조영술(이하 ERCP)을 시행 후 나타나는 합병증 ‘췌장염’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췌장 및 담관 질환의 유병률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담관과 췌관의 여러 질병을 진단하고 동시에 치료까지 가능한 내시경적역행성담췌관조영술(이하 ERCP)의 필요성이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다. ER
최근 백신 개발 현황을 살피고, 우리나라의 백신접종 정책과 신종감염병에 대한 백신접종 전략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대한백신학회은 22일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백신 관련 학계 전문가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22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백신학회는 백신관련 학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및 백신 제조·판매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들이
아이진(Eyegene)이 '양이온성 지질기반 리포좀을 포함하는 변형핵산 함유 mRNA 전달용 조성물'에 대해 국제특허(PCT) 및 대만 특허출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이진은 자체 플랫폼인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구조의 mRNA 플랫폼 기술(EG-R)을 연구 중에 있다. 회사측은 “양이온성 리포좀 지질에 최적화된 ‘5-Methoxyuridine(5
아이진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mRNA백신 EG-COVID의 국내 임상 1상 시험 결과 보고서(CSR,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함으로써 임상 1상의 전 과정이 마무리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시판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한 이력이 없는 국내 건강한 성인 총 45명을 15명씩 3개의 군으
에이트원이 UAE 로얄패밀리오피스의 방한을 바탕으로 한-아랍 비즈니스 교두보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에이트원은 8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UAE 로얄패밀리오피스 방한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진엽 에이트원 대표, 브루스정 미들이스트 인베스트먼트 의장, UAE 로얄패밀리오피스의 셰이크 아흐메드 빈 파이샬 알 카시미 왕자가 참석했다.
로얄패밀리
아이진㈜이 감염병 백신 연구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아이진㈜은 보건복지부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지원하는 ‘백신 자급화 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아 김광성 연구부소장이 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질병관리청이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R&D 혁신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제10회 감염병연구
아이진 주식회사는 자사 부설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우수 기업연구소의 지위는 향후 3년간 유효하다. 이에 따라 지정서와 현판 수여는 물론 향후 3년간 기업 홍보 지원과 함께 정부 포상 및 국가 R&D 사업 시 가점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아이진은 우수 기업연구소 지정을 계기로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국제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연이어 발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카카오뱅크는 이미지 처리 분야 학회 3곳(ICCV 2023, ICASSP 2023, ICIP 2023)에서 무자각인증과 안면 위변조 탐지기술에 대한 연구 논문이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3개 학회는 이미지 처리 인공지능(AI)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대회로 기업
공식 징계 절차‧조사 전 탈당 방지 대책 논의“꼬리 자르기‧책임 회피 논란에 잃은 신뢰 회복해야”혁신안 모두 모아 한 번에 논의하는 방안도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가 제안한 ‘불체포특권 포기’ 1호 쇄신안 논의가 무르익지 못한 가운데 혁신위는 곧 2호 쇄신안으로 ‘꼼수 탈당’을 방지하는 안을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 불체포특권이 방탄 국회라는 오명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는 30일 비명(非이재명)계 황희 의원과 외부 교수 2명 등 총 3명을 추가 인선했다. '친명(親이재명) 혁신위'라는 당 일각의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외부 인사로는 이진 건양대 행정학과 교수와 박성진 광주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임명됐다.
김남희 혁신위 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비공개 혁신위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코로나 백신 개발에 뛰어든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엔데믹에도 활발히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 수요가 급감했지만, 코로나 백신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겠단 목표가 뚜렷하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은 제품의 시장성을 모색하면서도 이를 발판으로 자체 기술력을 증명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전략을 가동하고
아이진은 호주에서 진행하는 mRNA 기반 코로나19 부스터 백신 임상 2a상의 첫 투여를 22일 완료했다.
이번 임상은 코로나19 백신 ‘이지-코비드(EG-COVID)’와 오미크론 변이 예방백신 ‘이지-코바로(EG-COVARo)’의 면역원성과 부스터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기존 승인된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
아이진(Eyegene)은 12일 국제약품과 아이진의 당뇨망막증 치료제 후보물질 ‘이지 미로틴(EG-Mirotin)’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아이진과 국제약품은 각각의 개발전문가들과 함께 임상전문의가 참여하는 JDC(Joint Development Committee)를 설립해 신속한 시일 내에 국내에서 후속 임상에 진입하기 위한
국제약품과 아이진은 8일 ‘비증식성 당뇨망막증’ 치료제인 ‘이지 미로틴(EG-Mirotin)’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당뇨망막증은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실명의 주요 원인으로 전 세계 실명 원인 중 1위를 차지한다. 국내에서도 3대 실명질환으로 알려진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 중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이며 계속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