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본사와 계열사에 대한 '2010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김종호 전무를 부사장인 전력사업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3명을 부사장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정순원 상무를 건축사업본부 전무로 임명하는 등 3명의 전무급 승진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김위철 전무를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천안지원은 지난달 30일 천안에 위치한 중앙소방학교에서 전국 119 구조대장과 신입대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강기 구조 및 승강기 갇힘사고를 대비한 비상 구출훈련을 실시했다. 이재희 천안지원장은 "앞으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한 승강기 구출훈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은행은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본사에서 이재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강정원 국민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인 '사이버브랜치' 구축 개설식을 가졌다.
이번에 구축된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위해 국민은행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시스템으로서 공사는 앞으로 회사가 보유한 모든 금융기관의 예금계좌 정보와 거래내역을 국민은행이
한진그룹이 연간 3만여명에 이르는 대규모 의료관광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첨단 국제의료시설인 '영종 메디컬센터'를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지역에 건립한다.
한진그룹은 10일 "대한항공과 인하대병원 등 한진그룹 계열사들로 구성된 영종메디컬센터 컨소시엄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영종메디컬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
국민은행은 25일 대한민국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서 강정원 은행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재희 사장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점 개점식을 갖고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대한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 등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국내 최대인 2600만 고객이 거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인천국제공항에 입점하지
건설관련 공기업들이 사장을 선임할 때 '공모제'를 실시하지만 실제로는 청와대ㆍ행정부의 낙하산 인사가 공공연히 행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국회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김재경(경남 진주을)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비롯해 다수 건설관련 공기업들이 사장을 공모했지만 승인 기관인 건교부가 불투명한 이유로 사장선임
대한항공이 26일부터 인천-광저우 노선을 취항한다.
대한항공은 광저우 노선에 인천-광저우 노선에 총 148석의 B737-800 기종을 투입, 매주 화ㆍ수ㆍ금ㆍ토 등 주 4회 운항하며 한국 출발편은 오전 9시 20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 시각 오전 12시 광저우에 도착하고 복편은 현지 시각 오후 1시 광저우를 출발, 오후 5시 25분 인천에 도착한다.
세계 최대의 항공 특송회사인 페덱스 코리아가 한ㆍ미간 직항노선을 증편했다.
페덱스 코리아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1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9일 한국과 미국을 잇는 직항노선을 주 5회 증편했다"며 "인천공항과 앵커리지공항을 주 5회 운항하게 되며 주당 약 360톤의 물량을 운송하게 된다"고 밝혔다.
페덱스의 이번 증편은 대미 교역이 활발한
대한항공이 중국노선 2개를 신규취항하면서 중국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했다.
대한항공은 25일 "인천-다롄과 인천-옌타이 노선을 매일 1회 신규 취항했다"며 "또 전세기형태로 운항 중이던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하고 운항회수도 주2회에서 7회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취항과 노선 증편은 지난달 열린 한ㆍ중 항공회담 결과에
아시아나항공은 8일부터 일본 훗카이도 아사히카와에 주 3회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 오시마 쇼타로 주한일본대사, 신동춘 서울지방공항청장, 이재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사히카와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취항식행사를 가졌다.
인천-아사히카와 노선의 인천발 OZ154편은 매주 화, 목,
대한항공은 1일부터 홋카이도의 관문도시인 하코다테에 취항, 일본 홋카이도 지역 여행이 한층 편리해지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하코다테 노선에 주 3회(화, 목, 일) 정기 항공편을 개설했다. 투입기종은 149석 규모의 B737-800으로, 출발편인 KE773편은 오전 9시 45분 인천을 출발해 오전 12시 5분 하코다테에 도착하고, 복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