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동아제약 그룹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근속자 포상 및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창립기념일에는 30년 근속 수상자 2명, 20년 근속 수상자 5명, 10년 근속 수상자 36명과 정근상 및 공로상 수상자를 포함한 총 50명에게 상이 수여됐다.
이날 30년·20년 근속자에게는 상금과 여행상품권
현대차그룹이 부사장급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측은 8일 5개 계열사 11명의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그룹측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판매실적 호조 등 연구개발과 상품, 디자인 분야의 성과에 따른 인사"라고 밝혔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전무급 임원 대부분은 현재의 보직을 그대로 유지한채 직급만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연
동아오츠카는 사내 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사이버 연수원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사이버연수원은 온라인교육업체 크레듀와 제휴를 맺고 진행하는 교육으로 ‘두-답(DO-DAP)’이라는 교육 운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두-답은 실행을 뜻하는 영어 두(DO)와 영어를 소리 나는대로 발음한 답(DAP)을 합성해 만든 것으로 단순
현대자동차가 올해 수출시장의 모델을 다양화할 계획을 밝혔다. 동시에 작년보다 8.0% 증가한 390만대 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차 재경본부장인 이원희 전무는 27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 국내 공장에서 183만대, 해외공장에서 207만대 등 총 39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미국과 신흥시장 수요의 성장세가
수영 국가대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제 16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12회, 14회에 이어 3번째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코카콜라는 27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코카콜라체육대상에서 박태환이 MVP(최우수선수상)를, 이대명(사격)과 황선옥(볼링)이 우수선수상을 정다래(수영)와 김우진(양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106명ㆍ기아차 53명ㆍ그룹사 150명 등 총 309명 규모의 2011년도 정기 인사를 28일 실시했다. 현대위아 승진 및 이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상무 → 전무 (1명)
△송창현
◇ 이사 → 상무 (2명)
△이병호
△조봉관
◇ 이대 → 이사 (4명)
△구진우
△김도철
△이원희
△하인철
동아오츠카는 이원희 용마LOGIS 대표이사를 내달 1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원희 동아오츠카 신임사장은 1982년 동아제약 학술팀으로 입사해 약제 및 판촉 팀장을 거쳐 98년부터 2006년까지 OTC & 박카스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재의 박카스 이미지를 구축한 마케팅 전문가이다.
이원희 신임사장은 지난 26일에 치러진
현대자동차의 현금성 자산이 올해 3분기를 기준으로 8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28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3분기 기업설명회(IR)에서 현금 및 현금등가물 등 현금성 자산이 8조580억원으로, 이 가운데 장단기 차입금 2조1530억원을 제외하면 순현금은 5조9050억원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이 같은 현금성 자산 증가는 자
산후조리원을 2주간 이용하는 비용이 최소 64만원에서 최대 1200만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산후조리원 소비자 가격 실태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조사는 지난 2009년 6월말 현재 전국 산후조리원의 소비자 가격을 조사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
환경분야 투자의 효율화를 위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21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 주관으로 2010~2014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을 위한 환경분야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환경분야 중장기 재원투자방향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론에서는 상하수도 부문에 편중되어 있는 환경분야 투자
곽노현 서울 교육감 후보가 145만9456표(34.3%)로 141만1682표(33.2%)에 그친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서울시 교육감으로 당선됐다.
곽노현 당선자는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인 보수성향의 이원희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당선됐다.
그는 당선이 확정되자 "지역간 학교와 학력 격차를 가장 먼저 시정하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곽노현(55)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다.
3일 오전 6시5분 현재 서울시교육감 선거 개표율이 87.1%를 기록한 가운데 곽노현 후보가 34.4%를 득표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의 보수 성향 이원희(58) 후보(33.2%)를 1.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곽노현 후보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무상급식 전면 확대,
이번에 처음 실시된 전국 동시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들이 약진하고 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곽노현 후보와 보수 이원희 후보가 1%p 이내의 격차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경기교육감 김상곤 후보를 비롯해, 전남 장만채, 광주 장휘국, 강원 민병희, 전북 오근량-김승환 후보 등 다섯 곳에서도 진보 성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