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 당선자]서울시 교육감 곽노현 당선

입력 2010-06-03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노현 서울 교육감 후보가 145만9456표(34.3%)로 141만1682표(33.2%)에 그친 이원희 후보를 누르고 서울시 교육감으로 당선됐다.

곽노현 당선자는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출신인 보수성향의 이원희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당선됐다.

그는 당선이 확정되자 "지역간 학교와 학력 격차를 가장 먼저 시정하겠다. 교육의 기회 균등이 깨지면 사회정의가 무너진다"며 교육 격차 해소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곽 당선자는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 교수로 참여정부 시절 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고 ▲무상급식 전면 확대 ▲서울형 혁신학교 300곳 개설 ▲학생인권조례 제정 ▲초·중학교 공교육비 완전 무상화 ▲강남북 교육격차 해소 ▲특권교육 중단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약력

▲1954년 출생 ▲서울대 법대 졸업 ▲펜실베니아대 법학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Law School 방문교수 ▲미국 U.Washington Law School 방문교수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노무현 대통령 자문 정책위원회 위원 ▲민주주의 법학연구회 회장 ▲참여연대 발기인, 집행위원, 운영위원, 지도위원 ▲국제민주연대 공동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8,000
    • +0.65%
    • 이더리움
    • 3,40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8,200
    • +1.01%
    • 리플
    • 1,910
    • +0.58%
    • 솔라나
    • 149,500
    • -0.8%
    • 에이다
    • 332
    • +3.75%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20
    • +3.07%
    • 체인링크
    • 17,540
    • +0.23%
    • 샌드박스
    • 93.96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