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은 차관급인 신임 비서실장에 이수원(52)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1급)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전임자인 김성동 전 비서실장이 내년 20대 총선 준비를 위해 최근 사임한 데 따른 조치다.
국회 관계자는 “재임 중인 정무수석비서관이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영전한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 신임 비서실장은 지난 15대 국회 당시 초선이었던
체코를 공식 방문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이 9일(현지시간) 체코 총리, 하원의장 등과 잇달아 회담을 갖고 ‘원전(원자력발전소) 세일즈 외교’를 폈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하원 접견실에서 보후슬라프 소보트카(Bohuslav Sobotka) 총리와 만나 “지난 25년간 한국과 체코의 관계가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닦는 기간이었다면 향후 25주년은 마음과 마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2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청와대의 정무특보 겸직신고 3인에 대한 의견제출을 요구한 것에 대해 “국회의원의 대통령 정무특보 겸직을 법률적으로 허용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수원 의장 정무수석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청와대 정무특보가 국회법 제29조에서 규정한 ‘공익 목적의 명예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와 경남경제교육센터는 13일 금융교육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도민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확대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경남지역의 금융교육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금융투자협회 이수원 부산지회장은 “양 기관의 교육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금융교육의
쌍용자동차의 티볼리가 출시 일주일만에 사전계약 5000대를 돌파했다. 하루 700대 이상 팔린 셈이다.
쌍용차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로 소재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서 열린 쌍용차 ‘티볼리’ 미디어 시승행사에서 “20일까지 티볼리의 예약 판매 대수는 5000대”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출시된 티볼리는 사전 계약물량만 3800대를 기록했다. 출시 이
정의화 의장은 17일부터 24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해 의회 및 제반 분야의 협력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정 의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베이징(北京)에서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장더장(張德江) 전인대상무위원장 등 중국지도부와 만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경제협력 의제, 남북관계 및 동북아 평화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밀린 안건을 처리하고 10월 1~20일 국정감사를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기국회 전체 의사일정을 직권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수원 국회의장실 정무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는 17일부터 상임위 활동을 시작으로 26일 본회의, 29~30일 교섭단체대표연설, 10월 1일~2
정의화 국회의장은 6일 세종시를 방문해 “앞으로 상임위 회의를 세종에서 자주 개최하고 국회에서 행정부 직원들이 차질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국회 내 스마트워크센터를 확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세종정부청사 건설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국회 상임위 회의장 및 영상회의실을 살펴본 후 정홍원 국무총리와 환담을 나눴다.
정 의장은 이날 “화상
[공시돋보기] 수년째 적자를 지속하고 있는 현대피앤씨가 이주홍 전 애경화학 대표이사를 영입하며 경영 혁신에 나선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피앤씨는 지난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전 대표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안을 가결했다.
현대피앤씨가 이 전 대표의 영입을 결정한 것은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영 쇄신을 하기 위한 결정
현대피앤씨는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성진 이사와 이주홍 사외이사, 이수원 감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성진 이사는 전 서울신용평가정보 경영관리 상무를 지냈으며, 이주홍 사외이사는 전 애경화학 사장을, 이수원 감사는 SC제일은행 금왕지점장을 역임했다.
현대피앤씨는 또 회사 상호를 '현대피앤씨(주)'에서 '현대페인트(주)'로 변경했다고 밝혔
정의화 국회의장은 3일 “대한민국 정치 개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국회 개혁”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국회개혁 자문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변화에 대한 저항에 정공법으로 대처해나가며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입법조사처 등 국회 내
공주대 동문 성명 전문
공주대 동문들이 ‘친일 역사교과서’ 논란을 빚은 교학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공주대 역사교육과 교수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동문 243명은 30일 ‘친일과 독재를 옹호하는 이명희 교수는 공주대학교를 떠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는 이명희 교수는 이 나라의 대학교수로서
각종 정부사업의 예산권을 쥐고 있는 핵심 정부부처 기획재정부, 이런 기재부의 1급 공무원. 많은 인재들이 욕심을 갖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리다. 그런데 이처럼 매력적인 자리도 세종시 이전에 따라 인기가 시들해지는 모습이다.
12일 기재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재부는 재정ㆍ조세ㆍ예산ㆍ기금정책과 공공기관 업무 등을 지휘하는 재정업무관리관을 민간에서 선발하기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4일 스마트폰 등으로 무료로 간편하게 자산관리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자산관리의 달인’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산관리의 달인’은 인생100세 시대의 성공적 자산관리를 위해 투교협이 개발한 교육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앱이다.
이 앱은 ‘자산관리 아카데미’ 등 일반인용 자산관리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국민들이 은퇴후의 행복한 삶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은퇴설계 가이드북(전3권)’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은퇴설계 가이드북은 ‘인생 100세 시대가 열리다’·‘연금별 은퇴자산설계’·‘연령별 은퇴자산설계’ 전 3권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 책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