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개 부문서 흑인 수상자 無…역대 수상자 중 흑인 비중 2% 미만 노벨 의학상·물리학·화학 등서 여성 수상자 ‘희박’ 과학계 편견 드러내는 ‘탄광 속 카나리아’
"#Oscar_So_White(오스카는 너무 하얗다)”
2015년 아카데미상 주요 후보군에 유색인종이 단 한 명도 없자 일어난 해시태그 운동의 구절이다. 그동안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백인
'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에 하비 알터, 찰스 라이스, 마이클 호턴 등 3명이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하비 알터, 마이클 호턴, 찰스 라이스 등 3명을 '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생리학 또는 의학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은 제6회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수상자에 맹광호 가톨릭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이 후원하는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의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맹광호 명예교수는 의사양성 과정에서 의료윤리를 포함한 의료인문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학회 창설과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하고 유한양행이 후원하는 ‘제53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강덕현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과)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김영태 교수(서울의대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와 성창옥 부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병리과)가 선정됐다. 시상은 다음 달 16일 오후 7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바이올렛룸에서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테라젠바이오는 백순명 연세의생명연구원장(연세의대 교수, 의생명과학부 및 종양내과)을 연구소장 겸 R&D기술총괄(CTO)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백 CTO는 앞으로 테라젠바이오의 유전체 기반 암 백신 등의 개발을 주도한다.
백순명 연구소장은 1981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병리학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종양
호암상의 기초과학분야 시상이 확대된다. 기초과학분야의 국가 경쟁력 제고 취지에서다. 이에 따라 상금도 기존보다 3억 원 늘어난다.
호암재단은 내년부터 기존 호암과학상을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으로 분리해 확대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호암상 제정 30주년을 맞은 호암재단은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호암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전 회장을 기려 제정된 '호암상' 30주년을 맞아 '2020 호암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공학상 임재수 미국 MIT 교수 △의학상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예술상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사회봉사상 김성수 우리마을 촌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미생물학교실 이호왕 명예교수와 송진원 교수가 공동집필한 저서 ‘한타바이러스학(Hantavirology)’이 발간됐다고 6일 밝혔다.
우리나라 가장 권위 있는 학술기관인 대한민국학술원 사업의 일환으로 발간된 이 저서는 바이러스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 이호왕 명예교수와 임진바이러스, 제주바이러스 및 여러 국내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한 송진원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는 ‘제1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섭 명예교수, ‘제12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에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최한곤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제정한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첫
에이프로젠제약이 세포의 산소 이용 방식에 관한 연구가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에이프로젠제약이 전 거래일 대비 208원(21.96%) 급등한 1155원에 거래 중이다.
7일(현지시간) 노벨위원회는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적응 기전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의 윌리엄 케일린과 그레그 서멘자, 영국의 피터 랫클리프 등 3명이 공동 수상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산소 농도에 따른 세포의 적응 기전에 관한 연구 공로를 인정해 이들 3명을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케일린과 서멘자는 각각 하버드의대와
노벨상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7일(현지시간)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물리학상이 8일, 화학상은 9일, 문학상이 10일 각각 발표되며 11일에는 평화상 수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경제학상 수상자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올해 노벨상 수상자 예상과 관련해 16세의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
청연중앙연구소가 지난 27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제1회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청연중앙연구소가 주최하고 버키가 주관, 씨와이와 청연한방병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첫 회부터 한의계 최대의 학술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 한의계의 학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성엽 대안정치연대대표,
청연중앙연구소는 제 1회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연중앙연구소가 주최하고 버키가 주관하며 청연한방병원과 씨와이가 후원하는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은 한의학 분야 젊은 연구자와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제고하고 현대 한의학의 학술 발전을 고취하고자 제정됐다.
27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는 한국인 출신 하버드의대
셀리버리는 바이오신약개발 원천기술인 ‘약리 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을 응용해 개발한 세포 투과성 역분화 유도 인자(ICP-RFs)가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 등록이 완료된 6종의 줄기세포 역분화 유도 인자들은 TSDT 플랫폼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들로써 피부세포와 같은 분화가 끝난
서울시의사회가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과 '서울메디컬 심포지움 (Seoul Medical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4일 오후 3시 30분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의사회 제34대 집행부 연례 총회의 성격에 충실한 학술대회 주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학술대회와 시상식을 구분해 진행된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약학회와 함께 매년 10년 이상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하는 ‘윤광열 약학공로상’을 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첫 시상식은 올해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도준 가송재단 이사장은 “이번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국내 약학 발전의 기반 조성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연구자
청연중앙연구소가 제1회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연중앙연구소가 주최하는 청연 내일의 한의학상은 미래 한국 한의학을 책임질 젊은 연구자와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제고, 한국 한의학의 학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한의플래닛이 주관하고 청연한방병원, 씨와이가 후원한다.
한의계 최대 규모인 총상금 3000만원 규모(한의학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전 회장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호암상 시상식에 삼성 일가가 3년 연속 불참했다.
호암재단은 3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9회 호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울로브 아멜린 스웨덴 노벨상박물관 부회장,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