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5세대 이동통신 분야 연구를 위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5G포럼 창립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창립행사에는 이통3사, 이동통신 제조업체(삼성, LG, 에릭슨LG 등) 등 산업계 관계자를 비롯, 한국통신학회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5G 기술은 혁신적 이동통신기술로서 2020년 상용화될
윤종록 미래부 차관이 국산 소프트웨어(SW) 유지보수 요율을 15%까지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차관은 지난 2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가진 SW기업 대표 간담회에서 “공공기관 SW 유지보수 요율을 15%까지 올려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기재부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산 SW 유지보수 요율은 대부분 7~8% 선이지만, 윤 차관은 이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이 23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한국을 방문 중인 이스라엘 인터넷 보안전문업체 ‘체크포인트’ 사장을 만나 창조경제 실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차관은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일행과의 면담에서 이스라엘 벤처 성공사례를 통한 새정부의 창조경제 실현방안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 정보보호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차관
미래창조과학부는 윤종록 제2차관이 아넥 후탕카보디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차관과 헨리 에데무도 모제스 아크판 나이지리아 통신기술부 차관을 잇달아 접견하고 양국 간 ICT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윤 차관과 아넥 후탕카보디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차관은 양국의 디지털전환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의 협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윤 차관과 나이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은 21일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BS)’ 수행기업 대표 1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창조경제의 핵심의제로 부각되고 있는 소프트웨어(SW)에 대한 대책검토의 일환으로 SW 연구개발(R&D)에 대해 기업의 의견수렴과 올해 종료되는 WBS 개발 결과물의 성공적 해외진출 및 후속사업의 추진
미래창조과학부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윤종록 제2차관, 남민우 한국네트워크 산업협회장, 공공기관 정보화담당자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크 코리아 2013(Network Korea 2013)’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수 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을 공공기관 담당자에게 소개하고,
미래창조과학부는 예술의전당에서 여 중·고생 및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녀들이여, 정보통신기술(ICT)에 꽃을 피워라(Girls in ICT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정보통신기술을 통한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2010년 멕시코 전권회의에서 결의,현재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은 7일 중남미 5개국 경제관련 장관급 인사를 면담하고 양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교류 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차관은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미래부의 출범 의미와 역할 등을 소개하며 “미래부는 중남미 국가를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생각하고 ICT 협력 강화를 위해 노
LG가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개관했다. LG CNS는 7일 부산광역시 미음지구에서 ‘LG CNS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김대훈 LG CNS 사장, 김석조 부산시의회 의장, 허남식 부산시장, 구본무 LG 회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조준호 LG 사장
LG가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개관했다.
LG CNS는 7일 부산광역시 미음지구에서 ‘LG CNS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이하 부산 데이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부산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초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축구 경기장 5개에 해당하는 연면적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소프트웨어(SW) 산업이 ‘창조경제의 비타민, 융합의 접착제’로서 우리나라 미래성장을 견인해야 한다”면서 “SW 기업인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창조경제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차관은 1일 구로 디지털단지에서 SW전문기업 대표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미국 ‘구글’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래리 페이지 회장을 접견하고 새 정부 핵심 경제정책 기조인 ‘창조경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페이지 회장을 만나 “기존의 시장을 확대하는 것만으로는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다”며 산업간 융합과 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발족하며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과학문화 확산·창조인재 육성·기업가 정신 촉진 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전경련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경제특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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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특별위원회 발족식’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발족식에 허창수 전경련회장과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 2차관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창조경제 특별위원회 발족식’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발족식에 허창수 전경련회장과 한선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제 2차관을 비롯한 기업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