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업계가 ‘글로벌 마케팅’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해 국내 면세점 매출 19조 원 가운데 80%를 외국인이 차지한 만큼 외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열어 올해도 매출 호조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면세점 업계는 대표적으로 중국의 파워블로거 ‘왕훙(網紅)’을 활용해 면세점과 상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
현대백화점면세점이 31일까지 공식 인터넷면세점에서 포인트 적립, 선물 증정 등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24일까지 추첨을 통해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인터넷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의 ‘응모하기’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300달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