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출연 배우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손 편지와 촬영 현장의 마지막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온라인 상에는 ‘상속자들’ 대세배우들이 제작진들과 함께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출연진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아쉬운 마음과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이 뜻을 모아 직접 쓴 손
윤손하의 일명 ‘눈깔사탕’ 목걸이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성령이 "단발머리에 눈깔사탕 같은 목걸이한 여자"라며 윤손하를 일컫는 대사를 했고, 해당 목걸이는 많은 이의 주목을 받았다.
윤손아는 블랙 컬러 블라우스에 눈깔사탕 목걸이를 매치, 컬러 대비를 이뤄 강렬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여기에 윤손하는 고급스럽고 볼륨감을 가진 목
‘상속자들’ 김성령이 이민호와 김지원의 약혼 깨기에 나섰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부성철)’ 15회에서는 학교에 온 김원(최진혁 분)과 최동욱(최진호 분)에게 김탄(이민호 분)과 최영도(김우빈 분)의 성적을 공개하는 정지숙(박준금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애(김성령 분)는
배우 윤손하가 일본에 ‘인조 속눈썹’ 문화를 전파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손하는 2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 ‘스타뷰티쇼’에서 일본에 인조 속눈썹을 전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2000년대 초반, 일본 연예계에 진출해 한류스타 1세대로 이름을 떨쳤던 윤손하는 “당시 일본 연예인들 중에는 인조 속눈썹을 붙이는 사람이 단
‘상속자들’ 15회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오후 재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부성철)’ 14회 말미에는 27일 방송 예정인 ‘상속자들’ 15회가 예고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탄(이민호 분)의 어머니 한기애(김성령 분)가 유라헬(김지원 분)의 어머니 이에스더(윤손하 분)를 찾아가 파혼을 요청했다. 한기애는 “
‘상속자들’의 김성령이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제국그룹의 둘째 아들 김탄(이민호)을 낳은 친모이자 제국그룹 회장 김남윤과 함께 살고 있는 안주인이지만 아직 호적에 오르지 못한 비련의 여인 한기애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성령은 아들 탄이 제국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날을 기다리며 탄의 호적상
“살다가 오늘 이 선택이 후회되면 그때 빌게요”
‘상속자들’ 이민호가 꽁꽁 감춰왔던 출생의 비밀을 밝히며 박신혜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12회에서는 김탄(이민호)이 출생의 비밀을 고백하며 자신이 혼외자식임을 밝히는 장면이 담겨졌다.
많은 것을 가졌지만 가지지 말아야 할 서
이민호가 김지원에게 자신이 혼외자임을 밝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는 김탄(이민호)은 정지숙(박준금)에게 부탁해 유라헬(김지원)과 이에스더(윤손하)를 식사에 초대했다.
한기애(김성령)가 약혼녀 유라헬 때문에 방 안에 숨어 있자, 김탄은 한기애를 끌고 나왔다. 김탄은 이어 정지숙, 유라헬, 이에스더
‘상속자들’ 9회와 10회가 재방송된다.
6일과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ㆍ연출 강신효)’ 9회와 10회는 10일 오후 1시 10분 재방송된다.
7일 방송된 10회에서는 김탄(이민호 분)과 차은상(박신혜 분)이 단연 화제였다. 최영도(김우빈 분)가 둘의 관계를 묻자 김탄은 “차은상과 사귄다”고 말했다. 이에 차은상은 “왜 그
‘못난이 주의보’ 이순재가 중요한 결단을 내린다.
1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113회에서는 나일평(천호진 분)에게 떠나라 지시하는 나 회장(이순재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나 회장은 나일평에게 3년 뒤로 예정했던 유학을 앞당겨 유정연(윤손하 분)과 외국으로 나가라 한다.
‘못난이 주의보’ 신소율이 최태준과 재회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111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 분)와 유정연(윤손하 분)의 과거 관계를 알게 된 나상진(이순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영(신소율 분)은 힘들어지는 마음을 술로 다스렸다. 만취한 신주영은 대리운전을 불러 어딘
‘못난이 주의보’ 윤소하가 천호진과 이혼을 선택한다.
30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111회에서는 나일평(천호진 분)과 나 회장, 그리고 모두를 위해 나일평과 이혼을 하고 집을 나가는 유정연(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준수(임주환 분)는 나 회장으로부터 나도희(강소라 분) 곁을 떠
윤손하 딸 공개
배우 윤손하가 딸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지난 4일 일본어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에서는 아이가 태어나 1년이 되면 사진을 찍거나 한다. 이번 달 26일이 소이가 태어난 지 1년 되는 날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손하가 딸과 함께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이 새 브랜드 런칭 제안을 받는다.
1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ㆍ신윤섭 연출)’ 93회에서 나일평(천호진 분)은 공준수(임주환 분)와 나도희(강소라 분)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는 유정연(윤손하 분)에게 “그러고도 엄마가 맞냐”며 또 다시 쌀쌀맞게 대한다.
인주(마야 분)는 공준수에
상속자들 대본 리딩
'상속자들 대본 리딩' 모습이 화제다.
최근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의 대본 리딩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속자들'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제작진이 총출동해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5일 가진 첫 대본 연습에는
‘못난이 주의보’ 나도희(강소라 분)와 김비서(임성민 분) 사이에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65회에서는 공준수(임주환 분) 뒷조사를 감행한 김비서와 그에 분노하는 나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도희는 공준수와 유정연(윤손하 분)의 짧은 대화를 듣고도 유정연이 공준
‘못난이 주의보’ 준수(임주환 분)와 정연(윤손하 분)이 재회했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정지우 극본ㆍ신윤섭 연출)’ 57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재회에 당혹스러워 하는 준수와 정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리(설현 분)는 큰 오빠 준수에게 첫 사랑 동우(조윤우 분)를 소개해주기 위해 준수를 정연의 가게로 데리고 갔
드라마 '상속자들'이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로 오는 10월9일 첫 방송이 예정된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지켜라-상속자들(가제)'이 6일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올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상속자들은 SBS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등 탄탄한
개그맨 정준하의 3개월 된 아들 로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정준하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미라클스토리, 탄생’ 녹화에서 현장에 따라 나온 로하를 스튜디오로 데리고 나왔다.
녹화 도중 휴식 시간에 MC 정경미가 방청객들을 향해 정준하의 아내와 아들이 대기실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에 로하를 보여달라는 요청이 쏟아지면서 정준하가 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