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의 한국어 초연 폐막 날짜가 정해졌다.
설앤컴퍼니 관계자는 25일 "뮤지컬 '위키드'의 종연일이 오는 10월 5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위키드'는 지난해 11월 22일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국내 한국어 초연을 가진 이래, 종연일을 정하지 않고 오픈런 방식으로 7개월 간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위키드' 한국어 공연은
옥주현이 FA시장에 나왔다.
2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옥주현은 전 소속사 떼아뜨로와 최근 전속계약을 만료했으며, 만료를 앞두고 소속사 이적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떼아뜨로 소속사 측은 배국남닷컴에 "옥주현과 떼아뜨로의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이 만료된 것은 사실이며, 재계약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실제 옥주현은 향후 작품
올 상반기 뮤지컬계 가장 큰 이슈는 바로 창작극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이다.
뮤지컬 ‘위키드’, ‘고스트’ 등 대형 라이선스 작품의 맹공에도 불구, 1200석 규모의 충무아트홀 대극장을 3개월 간 가득 메우며 총 8만명의 누적관객 수를 기록한 ‘프랑켄슈타인’이다.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얻어낸 가운데, 지난 2일 발표된 더 뮤지컬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 본격 막을 올린다. ‘오페라의 유령’, ‘미스 사이공’, ‘레미제라블’과 함께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히는 ‘캣츠’의 오리지널 팀이 경기 안산에서 프리뷰를 마치고 13일부터 서울 관객과 만난다.
‘캣츠’는 1년에 한번 열리는 고양이 축제 ‘젤리크 볼’에 모인 고양이들이 새로 태어날 고양이로 선택 받기 위한 에피소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위키드’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정선아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작년 여름, 혹독한 연습부터 함께한 우리 오즈민 배우와 스텝들과 헤어지려니 눈물이 계속 흘렀어요. 저에게 꿈의 뮤지컬이었고 글린다로 살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모두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선아는 “어제(7일) 제 뜻 깊은 마지막 공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의 수상작과 수상자가 공개됐다.
2일 더 뮤지컬 어워즈 사무국은 한국 뮤지컬 협회와 중앙일보, JTBC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수상작과 수상자를 발표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뮤지컬, 올해의 창작뮤지컬,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휩쓸었다. 또한 뮤지컬 '서편제'는 여우주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가 2014 딤프 행사 개최의 의미를 되짚었다.
26일 서울 씨네큐브 선재에서 열린 2014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 기자간담회에는 뮤지컬 배우 배해선과 김호영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유리 집행위원장,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 서범석, 강효성 등이 참석했다.
설앤컴퍼니 설도윤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대구뮤지컬페스티벌이
뮤지컬 배우 정선아의 화보와 인터뷰가 시선을 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6월호에 담길 정선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표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선아는 흰색 계열의 상의를 입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정선아는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개성 있는 표정과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 우아함이 느껴지
5년간의 기다림으로 탄생된 ‘프랑켄슈타인’이 국내 창작뮤지컬의 대표격으로 우뚝 섰다. 약 1200석 규모의 충무아트홀 대극장을 꽉 메운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야할 타이틀롤로서 배우 이건명은 자신의 역량을 적확히 증명했다. 2개월간의 공연 여정을 마친 뒤 흥행 속에 18일 폐막한 ‘프랑켄슈타인’은 관객 그리고 배우에게 긴 아쉬움으로 남았다.
삼성증권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공연 할인예매 혜택을 제공하는 ‘아너스 컬처(Honors Cultur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 서비스를 통해 전국 뮤지컬·연극·콘서트·전시에 대해 최대 50% 할인 예매 및 무료초대 이벤트, 뮤지컬 매거진 정기구독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삼성증권 우수고객인 ‘POP Honor
김준수가 일본의 팬을 위해 뮤지컬과 발라드 콘서트를 열고 있다.
김준수가 지난 13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올 라이브 오케스트라 & 밴드가 함께 하는 ‘2014 XIA The best ballad spring tour concert in Japan’을 공연하고 있다.
김준수는 1일 1만 1천석씩 총 3만 3천석을 모두 매진시키며 팬들의 높은
제8회 더뮤지컬어워즈의 행사가 취소됐다.
더뮤지컬어워즈 사묵국에 따르면,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6월 2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8회 더뮤지컬어워즈의 행사가 취소됐다.
더뮤지컬어워즈 사무국은 "올해도 알차고 멋진 무대를 관객에게 선보이려 하였으나, 최근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있는 시기에 축제성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치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의 추가 캐스팅과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가 오는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상연된다. 이와 관련해 여주인공 루시 마네뜨 역에는 '두 도시 이야기'의 초연과 재연 무대에 섰던 배우 최현주가 캐스팅됐다. 이로써 최현주는 김아선과 함께 루시 마네뜨 역에 더블 캐스트로 연기한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발레에 도전한 이유를 밝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전 전파를 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아이돌 그룹에서의 '요정' 이미지를 벗어 프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옥주현의 솔직한 삶을 보여줬다.
특히 옥주현이 발레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뮤지컬 뮤대에서 흔들림없이 노
옥주현 눈물
가수 옥주현이 뮤지컬 '위키드'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그는 6개월 동안 위키드의 초록마녀 엘파바로 살아왔다.
옥주현은 10일 전파를 탄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위키드' 공연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와 눈물을 보였다.
옥주현은 "조금씩 마지막 공연이 피부로 와 닿으니까 너무 힘들다. 겨우 참았다
가족의 손을 이끌고 문화의 꽃이 활짝 핀 공연장으로 향해 보자. 가정의 달 5월에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컬과 연극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전통 악극부터 가족 인형극 등 세대 맞춤형 공연은 물론, 세대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마련됐다.
오랜 세월 우리에게 친숙한 얼굴로 다가온 배우들이 무대에 올랐다. 부모님을 모시고 공연 나들이하기에 적격이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그룹 JYJ 멤버 김준수와 호흡을 맞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는 5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2014 시아 더 베스트 발라드 스프링 투어 콘서트 인 재팬(2014 XIA The best ballad spring tour concert in Japan)'에서 김준수와 배우 정선아가 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며 '모
BC카드는 문화생활 멤버십서비스 브랜드 라운.G가 400만명 회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운.G는 인기 공연을 최대 80% 할인 해주고 특히 CJ E&M과의 금융권 단독 제휴 등 유수의 공연 기획사와 제휴를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문화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BC카드는 라운.G 400만 회원 달성 기념으로 인기 뮤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주인공으로 바로 뮤지컬 배우 박혜나(32)를 꼽는데 주저함이 없다.
화제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렛 잇 고(Let It Go)’의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함은 물론, 국내 초연의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의 주인공인 엘파바 역에 혜성처럼 캐스팅돼 맞춤옷을 입은 듯 호평을 이끈 것이다.
오디뮤지컬컴퍼니 신춘수 대표가 브로드웨이에서 올리는 새 창작뮤지컬의 상연 날짜와 장소를 확정했다.
14일 공연 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는 “신춘수 대표가 리드 프로듀서로 나선 새 뮤지컬 ‘홀러 이프 야 히어 미(Holler If Ya Hear Meㆍ내 소리 들리면 소리 쳐)’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8일까지 프리뷰 공연을 거쳐, 6월 19일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