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유일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액은 1일 기준 10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날 기준 순자산액은 1021억 원으로, 지난해 말 427억 원에서 139.11%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같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KRX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상장 원자재 ETF 19개 중에서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ACE KRX금현물 ETF를 연초 이후 211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내 원자재 ETF의 평균 순매수 규모(-8억 원)를 크게 웃도는 수
금융투자협회는 금융투자교육원은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이해와 퇴직 연금 상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디폴트옵션 운용방법 및 운용전략’ 과정은 디폴트옵션 도입배경부터 관련 법률, 사례, 주의사항까지 제도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됏따.
‘펀드
블록체인, 기술주, 전기차 및 2차전지 ETF 수익률 상위권하락하던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아크ETF 1월 반등2월 ETF 시장 낙관론 나오나 리스크 관리도 필요"옵션 프리미엄 확보 가능한 '커버드콜' 전략 주목"
1월 자산시장 반등에 힘입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모처럼 웃었다. 블록체인, 기술주, 전기차 및 2차전지 등 관련 ETF 상
메리츠증권은 차액결제거래 서비스(CFD)에서 거래 가능한 통화‧원자재 ETP(ETF/ETN) 종목 304종을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CFD는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부담이 없어 고배당투자 또는 국내상장 해외 ETF 투자 시 실질
최근 원·달러 환율이 약세 흐름을 보이며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금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금 투자 선호도가 높아지며 동시에 은, 구리 등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주목받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저성장 시대에 금 투자를 외면할 수 없다면서도 은, 구리 등 원자재의 경우 가격 등락 폭이 큰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
미국 정부가 약 200여 개의 원자재·에너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주식을 매도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세금을 부과하기로 하면서 서학개미(개인 해외투자자)가 비상이다. 이에 국내 증권사들도 관련 대책을 내놓고 있는 분위기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미국 연방국세청(IRS)은 내년 1일부터 PTP(publicly traded partnership·
[특집] KB증권, 생애주기·시장변화 반영 ‘KB 다이나믹 TDF 펀드’ 출시
KB증권은 시장상황을 고려한 중단기 솔루션부터 장기 자산배분까지 고려한 투자전략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기 희망하는 투자자를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인 ‘KB 다이나믹 TDF 펀드’를 출시했다.
‘KB 다이나믹 TDF 펀드’는 생애주기뿐만 아니라, 시장 변화를 적극
글로벌 경기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물가는 지난달에도 예상보다 높았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보다 8.2% 상승했다. 인플레이션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공격적인 금리 인상책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기 침체 공포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얼마 전 국제통화기금(IMF)도 내년 세
금융감독원이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수시 검사를 검토하고 있다. ETF 규모가 커진 데다 최근 불안정한 대외 여건으로 환매 중단, 거래 정지 등의 사고가 발생하면서다. 금감원은 증권사가 ETF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커진 괴리율(ETF의 시장가격과 ETF의 내재가치 간의 차이)을 방치하진 않았는지를 살피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
금융감독원은 원자재 가격의 불확실성은 관련 국제문제 해소 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ㆍ상장지수증권(ETN)에 대한 투자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7일 금융감독원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촉발된 원자재 가격의 급등락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운 점을 강조하며 관련 국제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
신한자산운용이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나타난 새로운 인플레이션 현상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신한그린플레이션플러스EMP증권투자신탁(H)[혼합-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인플레이션 시기에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투자처로 그린플레이션을 주목했다. 그린플레이션(Greenflation)은 친환경을 뜻하는 ‘G
#. 벤처기업에 근무하는 이모 씨(41)는 요즘 국제유가가 급등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남몰래 웃는다. 주유비를 걱정하는 직장 동료들과 달리 오른 기름값 덕에 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 씨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원유 상장지수펀드(ETF)를 직접 샀다. 이른바 ‘서학개미’로 불리는 해외 주식 직구족(族)이다.
국제유가가 50달러 밑
금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국내 상장된 관련 상품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저금리와 코로나19 여파로 당분간 상승 랠리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에서 1kg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이 최근 3개월 간 5.29% 급등했다. 저금리를 비롯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여파로 안전자산인 금에 자금이
유안타증권은 22일 지난해 신규 도입한 미국주식 거래시간 연장 서비스를 활용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면서 서비스 이후 Pre-market(장전) 및 시간외거래 누적 거래대금이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실적발표에 발빠르게 대응해 추가 수익 창출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5월 선제적으로 시간외거래 서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강의 주제는 ‘투자시계로 본 2018년’으로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가 거품이 낀 글로벌 자산과 경기회복 속도, 그리고 중앙은행의 태도 변화에 대해 투자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
#1. 6개월 후 결혼하는 직장인 이모(28세) 씨는 결혼자금을 불리기 위해 투자처를 물색하다가 ETF(상장지수펀드)가 환금성과 수익률이 좋다는 말을 듣고 코스피(KOSPI) 지수에 연동하는 ETF에 투자했다. 하지만 6개월 뒤 코스피 지수는 하락했고, 결혼자금이 필요했던 이 씨는 어쩔 수 없이 손절매할 수밖에 없었다.
#2. 김모(52세) 씨는 미국
직장인 김모(41) 씨는 중국 본토 주가지수에 두 배로 연동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 3개월 후 중국 본토 주가지수가 10%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이익실현을 위해 레버리지 ETF를 매도했다. 그러나 수익률은 20%보다 훨씬 낮은 12%에 그쳤다.
6일 금융감독원은 ‘ETF 투자시 유의사항 8가지’를 안내하고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
올해 상반기 ETF시장 순자산총액이 사상 최초 23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말 대비 8.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F시장 순자산총액은 2016년 상반기말 기준 23조4201억 원으로 전년말(21조6300억 원) 대비 8.3% 증가했다.
이는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 및 저금리 영향으로 단기채권형 ETF로 자금유입이 늘고,
코스피지수가 2년 만에 최저점을 찍은 가운데 인버스와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가 미소를 짓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TIGER 차이나A인버스’(+2.97%), ‘KINDEX 일본인버스’(+2.38%), ‘KINDEX 골드선물레버리지’(+2.14%), ‘TIGER S&P500인버스선물’(+2.06%) 등이 ETF 시세 상위권을 차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