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복원 전문업체 자연과환경이 새정부의 4대강 복원 사업 수혜 기대감이 실제 관련성이 없다는 소식으로 이어지면서 급등락 했다. 4대강 복원 수혜주에 대한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자연과환경은 22일 4대강 복원 정책 추진에 대한 기대감으로 거래제한 상한폭(29.92%) 올랐다. 거래량은 전날 대비 약 7배
자연과환경은 최근 4대강 테마 언론 보도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4대강 사업은 대규모 토목공사 위주 사업으로 당사의 4대강 사업 관련 매출은 없다”고 23일 답변했다. 또 “현재 보유 중인 친환경 콘크리트 옹벽블록 특허는 4대강 ‘보’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비리 척결 의지가 ‘테마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4대강 복원에 필요한 토목 및 건설업체들의 수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환경업체 자연과환경은 전 거래일 대비 29.92% 상승한 31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새정부의 4대강 정책감사 결정이 주가 급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자
22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자연과환경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30원(29.92%) 오른 3170원에 거래됐다.
자연과환경의 주가급등은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정책감사 결정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친환경 콘크리트 옹벽 블록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식물 생육이 가능한 생태하천 조성에 수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전국의 노후된 공공 인프라를 재건하는 '경제살리기 뉴딜플랜'을 발표했다.
홍 후보는 20일 인천 경인항 전망대를 찾아 "숨 가쁜 산업화 여정 속에 30년 이상 된 노후 인프라는 이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으로 되돌아 왔다"며 전면적인 인프라 교체 입장을 밝혔다.
홍 후보가 밝힌 뉴딜플랜에 따르면 총리실 산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빙기에 대비해 전국 319개 관할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일제히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예방형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진다. 중대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과 연계해 내달 24까지 5주 간 시행된다. 건설 품질 확보를 위한 품질 점검 역시 병행될 예정이다.
LH는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해빙기 대비 청주지사 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한 경영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해빙기를 앞두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사고 발생 대비 상황보고, 긴급복구 체계 등을 중점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해빙기 안전사고는 절개지(54%), 축대ㆍ옹벽(21%), 공사현장(19%)에서
교육부는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모든 교육기관 시설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진단대상은 학교 놀이시설과 대학 실험실 등 전국 시·도 교육청과 대학 소속 교육시설 등 모두 8만5817개다.
해빙기 취약시설인 건축물, 축대·옹벽과 학교 놀이시설·기숙학원 등을 점검 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안전점검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대학 실험실과 실습선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 이를 말리지 않은 동승자에게도 일부 책임이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4단독 김수영 판사는 A씨와 그 가족 3명이 삼성화재해상보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보험사는 A씨 등에게 총 10억3000여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최근 경주 등지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진과 관련해 철도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진에 따른 철도시설물 피해는 없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지진이 열차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김계웅 시설본부장을 팀장으로 국토교통부ㆍ한국시설안전공단ㆍ코레일ㆍ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31개 기관 관계자와 외부 전
자연과환경은 친환경 콘크리트 옹벽 블록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친환경 콘크리트 옹벽 블록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도로변 비탈면, 제방, 하안, 단지 조경벽면, 급경사를 이루는 법면 등에 설계하여 식물 생육이 가능한 최적의 환경 조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학연금공단은 국민행복 정부3.0 실현을 위해 지난 11일 나주경찰서 및 동신대학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공공미술라테라 등 60여명과 함께 나주 롯데마트 앞 예향로 옹벽에 범죄예방디자인 기법을 적용한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범죄예방디자인이란,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인 'Crime Prevent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삼흥연립의 재건축시 층고와 고도제한이 완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수유동 486-2번지 일대 삼흥연립 주택의 재건축 높이를 완화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 사업을
최근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매각공고를 낸 경남기업이 산사태 악재를 맞고 당혹스런 표정이다.
경남기업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지난달 29일 공개경쟁입찰방식을 통해 경남기업을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다. 이달 27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 받은 후 한 달여간 예비실사를 거치고 6월30일 본입찰이 진행된다.
지난해 말부터 M&A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됐던
두산그룹 계열사 ㈜한컴과 두산매거진은 강남구와 함께 15일 노후화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서울 삼성동 삼릉초등학교와 일원동 밀알학교의 옹벽에 벽화그리기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그룹은 15일 전 세계 두산 사업장에서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인 ‘두산인 봉사의 날’을 진행했는데, 강남구에 위치한 ㈜한컴과 두산매거진은 회사 특성에 맞게 재능 기부로 벽화그리기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뚝심이 결국 통했다. 장기표류 됐던 호텔신라의 전통한옥호텔 계획이 2012년 서울시에 처음 내밀어진 이래 4년 만에 허가를 받아내면서 서울 최초의 도심형 호텔이 탄생하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호텔신라가 추진하는 장충동 신라호텔 부지 내 한국전통호텔 건립 계획인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제한 완
어렸을 적 ‘집’은 숨바꼭질하는 공간이 되기도 했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공간이기도 했다. 오래된 빌라의 좁은 집은 어린 시절 유일무이한 놀이터이기도 했다. 이처럼 집에 대한 각자의 추억은 다를지라도 유년 시절의 기억은 공통적으로 놀이공간이라는 점이다.
세종시 고운동의 한 주택은 두 아이에게 그 어떤 곳보다도 편안하고 즐거운 공간과 추억을 선사하기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발전위원회와 함께 올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새뜰마을사업) 사업대상지 44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농어촌 마을에 대해 주택정비, 옹벽·석축 등 재해방지시설, CCTV·가로등 등 방범시설, 화장실․상하수도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지역행복생활권
국토교통부는 사회기반시설 공사에 건설정보모델(BIM)의 적용 확산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도로시설 BIM 라이브러리를 개발해 30일부터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calspia.go.kr)를 통해 제공한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BIM이란 건설 공사의 자재, 공정 및 공사비 정보가 입력된 3차원 입체모델를 말한다.
이미 건축분야는 국
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결빙에 대비해 이달 부터 내년 3월까지 본격적인 철도안전관리 강화 작업에 들어간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철도안전감독관의 점검을 27일까지 완료해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도운행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철도 건설현장 및 운행선로 인접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폭설에 취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