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이 삼성전자 ‘더 플레이트’ 인덕션 신제품을 온라인 채널 최초로 할인 판매한다.
티몬은 티몬데이가 열리가 시작되는 9일 자정에 삼성전자 ‘더 플레이트’ 인덕션(블랙)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 전 채널 통틀어 티몬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할인 프로모션으로, 내일 단 하루 정가에서 할인해 40만 원 중반대에 판매할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12월 한달동안 ‘행운 드려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푸드클로버 온라인 쇼핑몰서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클로버 50장 이상 구매시 건조된 네잎클로버를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연말연시는 지인과 가족 등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
'롭스'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는 29일 '롭스'와 관련한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이날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서는 "오늘만 28% 세일하는 롭스 단독의 롬앤 상품은? ㅂㄹㄷㅅㅇ"라는 문제가 나왔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힌트로 "네이버 검색창에서 '롭스'를 검색하세요"라고 안내했다.
해당 캐시슬라이드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가 12월부터 홈플러스에 네잎클로버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푸드클로버의 식용 네잎클로버는 토핑과 샐러드 재료, 홈베이킹 재료 등의 식용 용도로 쓰이는 클로버다.
이번 납품은 호텔, 고급레스토랑과 스타벅스 납품에 이은 것으로 푸드클로버는 식용 네잎클로버 대중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F1(포뮬러원)과 쌍벽을 이루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9 월드 랠리 챔피언십(이하 WRC)에서 현대자동차가 정상에 섰다.
한국팀이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종합 챔피언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차는 2019 WRC에서 참가 6년 만에 제조사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WRC는 서킷을
14일 치러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유통가에서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용품, 간식 등을 할인가격에 선보이거나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담은 특별 제작 상품을 출시하는 등 ‘수험생 응원 마케팅’에 한창이다.
홈플러스는 전국 140개 점포에서 동시에 ‘수능 응원용품 대전’을 13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능
빙그레가 지난해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출시 1년도 안 돼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빙그레는 요플레 토핑이 지난해 8월 출시해 올해 6월까지 11개월간 약 1500만 개 이상이 팔리며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부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요플레 토핑 오트&시나몬’ 2종은 토핑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요플레
동서식품은 아침에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시리얼인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가운 우유에 곁들이는 일반적인 시리얼과 달리 따뜻한 우유나 두유, 물과 함께 먹는 핫 시리얼(Hot cereal)이다.
우유, 두유 등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3분 기다리면 부드럽고 담
간편하고 건강하게 한끼를 챙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간편식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시리얼 시장에서는 통곡물에 다양한 과일, 견과류 등을 곁들여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그래놀라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시리얼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2300억 원이며, 이 중에서 그래놀라류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
현대백화점은 13일부터 16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고메 아이리시 위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중 230년 전통의 오트밀 브랜드 '플라하반', '프리미엄 소르베'(과즙을 얼린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스쿱', 그래놀라(볶은 곡물·견과류·말린 과일 등이 들어간 아침 식사용 음식) 크런치 브랜드 '이스트 코스트' 등이
홈플러스는 유럽 냉동피자 No.1 식품기업인 닥터오트커의 정통 미국식 피자 ‘빅아메리칸즈’ 4종을 국내 단독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두툼한 도우가 매력적인 ‘빅아메리칸즈’ 피자는 국내 경쟁 상품 대비 크고 넉넉한 사이즈에 풍성한 토핑,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차별적인 도우 식감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슈프림 △4치즈 △페퍼로니 △바비큐 풀포크
홈플러스는 유럽 냉동피자 No.1 식품기업 닥터오트커의 정통 미국식 피자 ‘빅아메리칸즈’ 4종을 국내 단독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빅아메리칸즈는 유럽에서 베이킹·피자 상품 제조사로 유명한 129년 전통의 독일 식품기업 ‘닥터오트커’의 상품이다. 1970년대 냉동 피자를 최초로 선보인 이후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21개국에서 냉동피자
이마트가 의무 휴업을 앞두고 특가 행사를 펼친다.
24일 의무 휴업인 이마트는 미리 쇼핑에 나설 고객들을 위해 22일부터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성주REAL참외 1.5kg(봉)'을 22일, 23일 이틀간 998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가인 1만 2980원보다 3000원 더 저렴하다. 이마트 측은 "따뜻한 겨울과 기상 호조로
반스가 편안한 착화감을 앞세운 컴피쿠시(ComfyCush)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반스는 발이 편한 신발을 찾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브랜드의 가장 기본 디자인 중 하나인 에라(Era) 스타일에 컴피쿠시 기술력을 더해 해당 제품을 제작했다.
반스 신발류 디자인 파트의 시니어 디렉터 나다니얼 이오트(Natanial Iott)는 “
애플이 샘 자달라 전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CNBC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는 애플의 이번 인사는 스마트홈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다지기 위한 시도라고 분석했다. 또 구글, 아마존과의 경쟁도 염두에 둔 인사라고 덧붙였다.
자달라는 애플에서 스마트 홈 사업 부문을 이끌게 된다. 이를 두고 애플이 앞으로 스마트 홈 구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단순히 가성비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양, 원재료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스펙까지 꼼꼼히 챙기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에 외식, 식품 업계는 먹거리에 건강 성분을 강화한 이른바 ‘헬스펙(health+spec)’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피자의 기본이 되는 도우에 천연발효종을 넣어 맛과 소화흡수력
"공간디자이너는 어릴때부터 장래희망이었어요. '내가 지은 집에서 살다가 죽고 싶다'고 생각해왔어요. 물론 지금 당장 할 수도 있겠지만, 좀 더 내공을 쌓은 후 반드시 하고 싶은 꿈이에요. 이제 시작인 셈이죠. 천천히, 하나씩 그 꿈을 이뤄내는 중이에요."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심은진(37) 씨는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또 다른
롯데제과가 가을 간식거리로 글로벌 1위 오트 전문 브랜드 ‘퀘이커’를 추천했다. ‘퀘이커’는 롯데제과가 원료를 수입, 국내에서 생산 판매하는 식사 대용 제품이다. 퀘이커는 140년 전통의 오트 전문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다. 오트밀은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되며,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기도 하다.
퀘이커는 1인 가구와 간편식을 즐기길
정부가 키르기즈 공화국과 국제형사조약을 체결하고 형사사법 협력을 강화했다.
법무부는 14일 오전 11시 정부과천청사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잠시토브 오트쿠르백 키르기즈 공화국 검찰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키르기즈 공화국 간의 ‘범죄인인도조약’, ‘형사사법공조조약’, ‘수형자이송조약’ 등 3개 조약에 대한 조약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