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이틀째 경기는 일본에서 활약하는 소속 선수들이 신바람을 일으켰다.
주인공은 일본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통산 25을 올린 전미정(35·진로재팬)와 JLPGA 상금랭킹 1위 김하늘(29·하이트진로)이었다.
반면,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과 이정은6(21·토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일본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골프대회에 출전할 한국선수 9명을 확정했다.
한국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선수는 팬텀 클래식 종료 시점 상금순위 상위 8명과 KLPGA 추천선수 1명으로 구성됐다.
상금순위 상위랭킹으로는 이정은6(21·토니모리), 김지현(26·한화), 오지현(
여자 별★들이 샷 전쟁을 벌인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섯번째 메이저대회에서 한·미·일 스타들이 샷 대결이 펼쳐진다.
무대는 오는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ㆍ6736야드)에서 개막하는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000만 원).
한·미·일 투어에서 상금랭킹 1위를 달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을 마감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국내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무대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7번째 대회인 메이저 대회 제12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19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667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8시
이번 주말에 인천 영종도로 발길을 돌려 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미녀군단’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명품 샷을 만나볼 수 있다.
1, 2라운드에서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과 전인지(23)가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무대는 ‘아시안 스윙’ 첫 대회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미국주니어 최강의 전영인(18)과 최예림(19)이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 브라보앤뉴(총괄대표 김우택)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주니어 무대에서 활약중인 전영인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된 유망주다. 2017년 AJGA 폴로골프 주니어 클래식, 캘러웨이 골프 주니어 클래식 등 최근 3년간 미국 주니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2~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
▲JTBC골프, 12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사진=하KEB나금융그룹/JNA 정진직 포토
◇1라운드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1조 오전 8시23분 캔디 쿵-양희영-에인절 인
긴 휴식을 마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이 이번주 인천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아시안 스윙’ 첫 대회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올 시즌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는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 유소연(27·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투어 2년차 이다연(20·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앞으로 2년간 시드를 걱정안해도 될 것 같다. 2016년 투어프로에 나선 이다연은 올 시즌 기권을 포함해 6개 대회 연속 컷오프를 당하기도 했다.
이슬비가 내린 가운데 이다연은 1일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코스(파72·6517야드)에서 열린 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원)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코스(파72·6517야드)
▲SBS골프, 최종일 경기 1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조편성 및 시간표
△1번홀(나라코스)
1조 08:30 허윤경(143타)-서연정(143)-김다은(a·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