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날씨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다. 전남남해안과 경상도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서해5도에 20~60㎜, 제주도에 5~30㎜, 중부지방·경북북부·울릉도·독도에 50~100㎜이고, 많은 곳은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밤부터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
내일은 일부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북 남부와 경북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은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
오늘(31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 충청도와 전북, 일부 경상서부내륙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현재 남북 간의 폭이 매우 좁고 동서로 길게 발달한 강한 구름대가 느리게 남하하고 있다. 충청도의 비는 차차 약화하겠으나 남부지방은 비가 강해지면
오늘(30일)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다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전날 밤부터 충청도와 전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4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려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예상강수량은 충청도·전라도에 50~100mm(많은 곳
오늘(29일) 날씨는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충청도와 경북북부는 낮부터 비가 오겠고, 전라내륙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곳곳에 내리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서해5도·북한에 80~150mm(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 250mm 이상), 강원영동·충청·경북
오늘(28일) 날씨는 오후까지 경기남부와 충청도에 시간당 4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충청도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특히, 충청도와 경북은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다시 강한 비가 내려 산사태·축대붕괴·저지대 침
오늘(27일)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다. 한편,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산지에는 오전까지 비가 오겠다.
현재 일부 충청도와 전북, 경상내륙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과 전북·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오늘(24일) 날씨는 오후부터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다. 태풍은 북동진하여 낮 시간대에 대전, 대구를 거쳐 강원도를 지나 동해상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태풍의 영향을 받는 낮까지 중부지방과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25m/s 내외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지역 곳곳은 시간당 30
오늘(23일) 날씨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남·제주도·경남서부·북한에 100~250mm, 서울·경기·강원·충남·전북·서해5도에 50~100mm, 경남동부·경북남부·충북에 30~8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23일 오전 3시 기준 중심기압 95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40
오늘(22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도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점차 흐려져 제주도는 오전부터, 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전남·제주도·경남서부·북한에 100~250mm, 서울·경기·강원
오늘(21일) 날씨는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와 전북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전북, 북한에 5~30mm, 제주도에 100~200mm, 전남남해안에 20~60mm다.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에는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전국 곳곳에 열대야도 나타나겠으니 온열질환자
오늘(20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낮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겠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충분히 내려가지 못해 일부 서쪽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 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21일 밤부터 제주도 남쪽
오늘(19일) 날씨는 중부지방과 경상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도 산지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오후에 가끔 비가 올 전망이다.
또 일부
오늘(17일) 날씨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제주도는 제18호 태풍 '룸비아'의 전면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과 전남남해안은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에 5~40mm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강도는 약, 크기
삼복 중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인 오늘(16일) 날씨는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제18호 태풍 '룸비아'의 전면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비가 오겠다.
태풍으로 다량의 수증기가 남동풍을 타고 유입되고, 여기에 지형적인 영
오늘(14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기불안정에 의해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에는 오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영서남부·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에 5~30mm, 북한에 50~100mm다.
이날 기상청은 13일 오전 9시 중국 홍콩 남서쪽 200㎞ 부근
오늘(13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대기불안정으로 강원북부는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북부에 5~30mm,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북부내륙·제주도산지에 5~40mm, 북한에 30~80mm다.
이날 기상청은 제14호 태풍 '야기'가 타
오늘(10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대기 불안정에 의해 오후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강수량은 남부지방에 10~60mm, 충남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제주도 산지에 5~40mm다. 특히 대구와 경산을 포함한 경북내륙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표됐고,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겠다.
오늘(9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대기 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강수량은 충남·전라도를 제외한 전국에 10~60mm, 충남·전라도에 5~40mm다.
오늘 낮부터는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해져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오늘(8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일부 내륙에는 대기불안정에 의해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예상강수량은 충남을 제외한 전국에 5~50mm, 북한에 50~100mm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