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릭스 조직체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신한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한지주는 매트릭스 조직 출범을 앞두고 조직 역량 극대화에 나선 반면, 우리금융은 내부 반발로 인해 매트릭스 조직체제 도입시기를 당분간 연기키로 했기 때문이다.
매트릭스 조직은 은행업과 증권업, 보험업으로 분리돼 운용하고 있는 금융지주 조직을 공통 사업부문으로 묶어
흐트러진 조직 안정과 영업력 강화로 특징 지어진 주요 시중은행들의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은행권의 인맥이 크게 바뀌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호랑이로 상징되는 고대 출신 파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나 소위 ‘TK(대구·경북)’ 지역 출신들은 여전히 많았다.
KB국민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기업은행·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는 다양한 대학교
신한금융지주는 11일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신한은행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 부행장 4명과 전무 4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동대·오세일·조용병·문종복 전무가 부행장으로, 이신기·김영표·최영수·임영진 본부장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임기는 부행장과 전무 각각 1년과 2년이다.
이날 선임된 임원들은 추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일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경북영천지부’를 개점했다.
'경북영천지부'는 지역 서민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공공기관이 미소금융재단에 유휴 영업공간을 제공하고 미소금융재단은 역내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저신용자등에게 우선적인 자활자금을 지원키로 하는 상호협력체제하에 설립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연내
신한미소금융재단은 16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창원마산지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창원마산지부는 인천, 부산, 안양, 서울, 청주에 이어 6번째 지부다. 재단 측은 오는 10월 영천지부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는 “창원마산지부를 통해 이 지역 서민경제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미소금융이 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
신한미소금융재단은 8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남문로1가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청주지부’를 개점하고, 지역 서민들을 위한 미소금융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망우동에 이어 5번째로 ‘청주지부'를 새롭게 개설하고, 9월 중 창원마산지부와 10월 중 영천지부 등 추가로 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는 등
신한은행은 10일 경기도 분당 소재 NHN 본사에서 저소득층의 행복한 설날 상차림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와 오승환 NHN 이사가 참석했으며, 3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NHN 사회공헌 사이트인‘해피빈’을 통해 2월 4일부터 8일까지
신한은행장에 이백순 전 신한지주 부사장이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그룹 경영진 인사를 발표했다.
또한 굿모닝신한증권 사장에는 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이 선임됐으며, 임기 만료된 신한캐피탈 한도희 사장은 지속적인 영업신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임됐다.
자회사별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