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경남 밀양시 소재 세종병원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건물 내부를 신속히 수색해 최우선적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진압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또 이 총리는 “행정안전부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보성파워텍이 한국전력 본사에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전기차 충전기를 공급했다. 또한 150kW급 전기차 충전기 차세대 표준 제품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개발 완료한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최근 한전 본사에 공급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매출처를 계속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성파워텍은 1970년 설립된 전력
대우건설은 올해 전국에 2만4785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1409가구를 비롯해 인천·경기에 1만7032가구, 지방에 6344가구 등 총 2만4785가구를 선보인다. 일반분양 물량은 2만173가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9479가구, 주상복합 4848가구, 오피스텔 458실이다. 1만9583가구를 공급했던 전년보다 5202가구를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가 11일에 이어 12일 정당정책토론회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문재인 씨"라고 지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여야 정당정책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현 정부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문 대통령은 "문재인 씨"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그는 이날 사회안전·일자리 대책을 주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일 해양경찰청을 방문해 영흥도낚시어선사고 조사평가단 구성과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영춘 장관은 이날 해경 간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사고 수색구조 대응과정에서 노출된 해경의 미흡한 모습에 국민들의 많은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결정적 순간에 현장 출동이 늦
여야 의원 및 김영춘(왼쪽에서 두 번째) 해양수산부 장관, 박경민(왼쪽) 해양경찰청장,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 부처 관계자 등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영흥도 낚시어선 사고' 관련 현안보고에서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