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의 브랜드 아파트 '아이파크'가 올 하반기 전국 13개 단지서 1만5808가구가 공급된다.
23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상반기에는 4개 단지 2432가구의 아이파크 아파트가 공급됐다. 하반기 공급계획을 포함하면 올해 총 17개 단지, 1만8240가구의 아이파크 아파트가 공급된다. 지난해 공급한 15개 단지, 1만5579가구에
7월 넷째 주는 전국에 6273가구가 분양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는 경기 광명시 ‘철산센트럴푸르지오’ 등 2402가구, 지방에는 충북 청주시 ‘청주가경아이파크3차’ 등 3871가구가 공급된다.
경기 부천시 중동 ‘힐스테이트중동’ =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부천시 중동 1154에 ‘힐스테이트중동’을 선보인다. 이 단지는 주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 4684가구가 분양한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서울 영등포 ‘여의도리슈빌DS(오피스텔)’ 등 2413가구, 지방은 대구 동구 ‘대구연경아이파크’ 등 2272가구가 공급된다.
대구 동구 지묘동 ‘대구연경아이파크’ = HDC현대산업개발은 대구 동구 지묘동 연경지구 C-2블록에 ‘대구연경아이파크’를 선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전국 14개 지구 총 7987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2일부터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서울공릉 등 수도권 6곳 3674가구와 대전봉산 등 비수도권 8곳 4313가구다.
LH지역본부별 주택 공급규모를 보면 △서울 공릉(100가구), 남양주별내(1220가구) △인천 고양행신2(2
7월 둘째 주는 전국에서 1만6242가구가 분양한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꿈의숲아이파크’,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씨엘포레자이’, 경기 평택시 동삭동 ‘힐스테이트지제역’ 등 1만681가구,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봉덕동 ‘앞산비스타동원’ 등 5561가구가 공급된다. 무더운 날씨 탓에 비수기로 여겨지는 여름에
본격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뜨거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에너지 절감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올 여름도 평년 대비 높은 기온이 예상되며 에어컨 등으로 인한 관리비 폭탄을 우려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한 단지들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 23.6도보다 높을
고(故) 구본무 회장 장남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그룹을 지휘하게 된다. ㈜LG는 오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 상무를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구 상무는 등기 이사 선임 이후, 그룹 계열사 부회장들의 조력을 받으며 경영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지분 상속을 통한 최대주주 등극 및 구본준 부회장과의 관계 정리는 과제다. 재계 관계자
아파트투유에서 ‘경기 의왕 더샵캐슬’, ‘포천 송우1 서희스타힐스’, ‘전남 영암 현대삼호2차 아파트’, ‘경남 양산 평산 코아루2차’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7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경기 의왕 더샵캐슬’, ‘포천 송우1 서희스타힐스’, ‘전남 영암 현대삼호2차 아파트’, ‘경남 양산 평산 코아루2차’ 등 4곳
아파트투유에서 ‘대구연경지구 A1블록 10년 공공임대리츠’, ‘제주서귀포혁신도시LH1 10년 공공임대예비’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6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대구연경지구 A1블록 10년 공공임대리츠’, ‘제주서귀포혁신도시LH1 10년 공공임대예비’ 등 2곳이다.
전날 아파트투유는 ‘부산만덕5지구1블록 공공분
아파트투유에서 ‘서울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대구 달서 센트럴 더샵’, ‘수원광교21A-24 10년 공공임대예비’, ‘수원광교22A-23 10년 공공임대예비’, ‘수원세류2 2BL 5년 공공임대예비’, ‘수원호매실14B-3 10년 공공임대예비’, ‘수원호매실15B-7 10년 공공임대예비’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일 발표했다.
이
지방 아파트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부산과 대구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대구는 올해 들어 청약 1순위에서 경쟁률이 크게 오르며 청약열기가 뜨거워진 반면 부산은 여전히 1순위 마감은 하고 있지만 예년만 못하다는 분석이다.
23일 부동산인포가 금융결제원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평균 99.22대 1의 경쟁률을
“소탈했던 고인의 생전의 궤적과 차분하게 고인을 애도하려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른 양해바랍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 문 앞에 적힌 글귀다. 구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가족 외의 조문과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지만, 그의 마지막을 애도하려는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20일 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구본무 회장이 2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LG그룹은 이날 오전 9시 52분께 구 회장이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영면에 들었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초 수차례 뇌수술을 받았으며, 통원 치료를 하다가 최근 상태가 악화하면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그룹 관계자는 "고인은 1년간 투병생
아파트투유에서 ‘화성동탄2 A84블록 공공분양’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8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경기 화성동탄2 A84블록 공공분양’ 등 1곳이다.
지난 11일 아파트투유는 ‘부산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 ‘대구 앞산봉덕 영무예다음’, ‘대구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
4월 들어 지방 아파트시장 침체의 골이 깊어지며 전국 아파트가격도 하락세로 전환된 가운데 대구 수성구는 여전히 뜨거운 상승장을 나타낸다.
1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7일 기준 대구 수성구의 주간 아파트가격 상승률은 0.25%로 전주(0.24%)에 이어 0.2% 이상의 상승률을 두 주째 이어가고 있다.
대구 수성구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를 겪
최근 서울 등 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의 집값 급등세가 잠잠해진 가운데 5월 분양시장은 경기 하남, 대구, 대전, 전주 등 곳곳에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정부가 규제 강도를 높이며 주택 거래 시장이 얼어붙은 형국에서 내 집 마련 수단으로 분양시장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부산과 대전, 전북 등 비교적 잠잠한 주택 거래시
아파트 설계 트렌드가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취향에 따라 구조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설계’가 적용된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갈수록 높아지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설계 공법을 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과거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아파트’에서 송도신도시, 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