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영화광이다. 영화감상을 넘어 한때는 단편영화 감독과 주연을 하기도 했다. ‘자신이 혐오하던 사람을 변호할 수 있는가’라는 변호사로서의 근본적인 고뇌에 대한 답변을 ‘필라델피아’라는 영화를 통해 하려고 한다.
필라델피아 최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이지만, 에이즈에 걸린 주인공 앤드루 베케트(톰 행크스 분). 로펌 중역들은 그가 에이즈에 걸렸다는 것을
스마젠의 에이즈 예방 및 치료 백신(SAV001) 개발이 임상 2상을 앞둔 가운데, 35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고, 3~5개 다국적 제약회사와 업무협약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스마젠에 따르면 이 회사는 SAV001의 임상 1상에서 에이즈 백신 투여에 의해 항체 수치가 512배 증가하는 확실한 면역 유도 효과를 확인했다. 채내에 형성된 바이러
오는 8월부터 암 이외에 만성간경화,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도 호스피스를 받을 수 있다.
호스피스란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와 그 가족에게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해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8월 4일 시행 예정인 '호스피스·완화의
애플이 21일(현지시간)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을 깜짝 발표했는데, 특히 주목받는 건 ‘레드(빨강)’ 모델의 존재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레드(RED)’는 아이폰이 탄생하기 직전 2006년 1월, 록그룹 U2의 보노가 제창해 시작된 에이즈 퇴치 운동의 이름이기도 하다. 애플은 매년 12월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카이노스메드가 국제금융전문가를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영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관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카이노스메드는 도이치뱅크(Deutsche Bank)와 리먼 브라더스(Lehman Brothers) 등 국제 금융업계에서 20여 년간 투자관련 업무를 했던 김문호씨를 재무총괄 부사장(
월가가 삼성전자의 신작 ‘갤럭시S8’보다 애플의 ‘10주년 아이폰’에 더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7레드’를 선보였다. 빨간색의 아이폰7, 7플러스를 한정판으로 내놓은 것이다. 더불어 애플은 기존보다 가격이 저렴한 9.7인치 아이패드도 함께 출시했다.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레드는 수익금을 에이즈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카이노스메드가 국제금융전문가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회사 측은 국내외 기관들을 대상으로 자금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22일 김문호 국제금융투자 전문가를 최근 자사 재무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미국 콜로라도대학과 듀크대학에서 MBA 과정을 졸업했다. 이후 도이치뱅크와 리먼 브
유한양행이 주력 사업군의 고른 활약으로 국내제약사 연 매출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최근 회사 성장을 이끌었던 도입신약 이외에도 원료의약품 수출이 가파른 성장세로 새로운 수익원(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78억원으로 전년대비 13.9% 늘었다. 매출액은 1조3208억원으로 전년보다
바이오·신약 전문기업 케이피엠테크의 미국 관계사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오는 7월부터 겸상적혈구빈혈증(SCD)치료제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피엠테크는 엠마우스의 SCD 치료제가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 부담법(PDUFA)에 따른 미국 FDA의 최종 승인 결과 도출 시점인 7월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하다고 21일
국내 파킨슨병 권위자인 한양대 의대 김희태 교수가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카이노스메드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국내 파킨슨병 신약개발에 동참한다.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최근 김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교수는 현재 한양대 의대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 파킨슨병 및 한국 이상운동질환학회(KM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카이노스메드는 파킨슨병 치료제 KM-819의 임상 개시 소식이 미 언론에 보도돼 글로벌 제약회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가 추진하는 임상시험은 자원자 48명을 대상으로 한국에서 실시된다. 유효성 및 안전성 확인을 위해 경구투여(복용)방식으로 이뤄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카이노스메드의 미국 홍보 활동은
미국 출장을 앞두고 핫한 뮤지컬 ‘해밀턴’을 예약하려다 놀랐다. 올해 8월까지도 여전히 공연 티켓을 구할 수도 없었고, 구한다 하더라도 관람료가 100만 원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 뮤지컬의 최종 등용문이며 각축장인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라가는 뮤지컬만으로도 존재 가치가 인정되는데, 그 뮤지컬 중에서도 매진에 엄청난 관람료까지! ‘해밀턴’은 현재 세계
삼진제약이 복제약(제네릭)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4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9% 늘었고, 매출액은 2393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1968년 창립 이후 신기록이다.
삼진제약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매출액과 영업이
카이노스메드는 최근 대전 대덕연구단지 소재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 플라자’에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ㆍ입주했다고 1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는 한국화학연구원과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화학연구원의 주요 연구장비 등도 활용키로 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2013년부터 유망 중소ㆍ중견기업 부설 연구소를 원내에 입주시켜 R&D 노하우와 연구인력, 장비
신약개발 전문회사 카이노스메드가 한국화학연구원에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항암제 개발 등 핵심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카이노스메드는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 대덕연구단지 소재 한국화학연구원에 산연 협력 핵심 거점이 될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 입주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 해당 연구소에서 항암제와 항염증제, 뇌질환 분야를 집중 연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한석규의 첫사랑 김혜수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있다.
17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 ‘김사부의 첫사랑’에서는 이영조(김혜수 분)가 김사부(한석규 분)를 찾아오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돌담병원에 등장한 이영조는 놀란 김사부를 향해 “안녕. 오랜만이네”라고 인사를 건넸다.
커피 내리는 취미가 생긴 이영조는 커피를
화이자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가 지난해 가장 많은 외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009년 특허만료 이후 수십개 복제약(제네릭)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6년 만에 ‘대권’을 거머쥐었다. 길리어드의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부동의 No.1을 고수했던 경쟁약물 ‘바라크루드’를 제치고 선두권에 안착했다.
17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의 원외 처방실적 자
코넥스 신약개발업체 카이노스메드의 에이즈 치료제가 중국 의료당국의 임상 2상 심사에서 우선진행(Fast-track) 신약으로 선정됐다. 카이노스메드는 본격 임상 2상이 시작될 경우 공정별 비용과 로열티 등을 받는다.
4일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에이즈치료제 ‘KM-023’의 임상 2상이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우선진행 신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