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크라운제과우가 전거래일 대비 3,600원(+30.00%) 오른 15,600원에, 크라운해태홀딩스우가 5,250원(+29.83%) 오른 22,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카테아가 전거래일 대비 195원(+30.00%) 오른 845원에, 양지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526억 원을, 개인은 47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1143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포인트(+1.13%) 상승한 642.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516억 원을, 기관은 67억
17일 오후 13시39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양지사(+29.94%)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양지사는 전 거래일 하락(▼340, -4.80%)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양지사의 총 상장 주식수는 1598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84만8280주, 거래대금은 316억8636만1170 원이다.
[양지사 최근 시세 흐름]
2017년8월17일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04포인트(+0.79%) 상승한 639.95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8월 둘째 주(7∼11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보다 13.24포인트(2.06%) 하락한 628.34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8일 650선을 회복했지만, 대북 리스크에 따른 외국인 이탈로 9일부터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32억 원, 47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1894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격화된 북미 갈등에 품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25포인트(-1.91%) 하락한 627.79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
양지사가 올해 영업실적이 작년보다 56% 이상 급등하는 등 호조를 나타내면서 주가도 10%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양지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890원(12.31%) 오른 8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55만7089주, 거래대금은 45억8200만 원이다.
매수 상위기관에는 개인 투자자 이용빈도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코스닥시장이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9.39포인트(-1.47%) 하락한 630.65포인트를 나타내며, 6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
양지사 올해 개별 영업이익이 39억5691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08억8218만 원으로 2.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5억8837만 원으로 26.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매출증가와 비용 감소로 수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84포인트(-0.44%) 하락한 648.83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
8월 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양지사가 전거래일 대비 1,640원(+29.98%) 오른 7,110원에, 신라섬유가 710원(+29.83%) 오른 3,090원에, 모다이노칩이 2,420원(+29.41%) 오른 10,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상한가 종목]
양지사 : 7,110원 (▲1,640
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803억 원을, 개인은 35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539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8포인트(+0.51%) 상승한 651.6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70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1포인트(+0.16%) 상승한 649.4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양지사(+29.98%)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양지사는 전 거래일 하락(▼170, -3.11%)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양지사의 총 상장 주식수는 1598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44만2249주, 거래대금은 29억179만9440 원이다.
[양지사 최근 시세 흐름]
2017년8월8일 오전 9시
지난해 ‘코데즈컴바인 사태’로 몸살을 앓았던 증권 시장에서 또다시 품절주(전체 주식에 비해 유통 주식이 적은 종목)의 이상급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9일 증시에서는 이른바 품절주로 불리는 종목들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부동산 임대업체 신라섬유는 전날보다 29.72% 오르며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고, 인쇄업체 양지사 역시 장중 전일
올해 초부터 품절주들의 이유 없는 급등세가 연출되고 있다. 거래량이 부족한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자칫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거래소시장에서 비금속광물업체인 금비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면서 급등세를 연출했다. 금비는 이날 딱히 호재성 재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장 시작초부터 강한 상승세를 보이다 상한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