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은 여성 권익 향상과 가족애를 실천한 시민에게 주는 '삼성행복대상'에 한상순 전 애란원 원장 등을 선정했다.
삼성그룹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 캠퍼스 비전홀에서 각계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삼성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행복대상은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며, 총상금 1억7500
삼성은 5일 ‘2016년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한상순 전 애란원 원장 △여성창조상 이혜숙 이화여대 명예교수 △가족화목상 박영혜 씨 △청소년상 남영화ㆍ류승현ㆍ박재용ㆍ손은석ㆍ형다은 학생 등이다.
수상자는 국내 각계 주요기관과 전문 인사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분야별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업적검토
미혼모 복지시설 애란원의 미혼모와 아기들이 조금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26일 세브란스병원은 본관 크리스마스 트리에 모인 성금 440여 만원을 애란원의 미혼모와 아기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예년과는 다르게 ‘세브란스 해피 하우스’라는 이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일반적인 나무 모양이 아닌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켜줄 울타리를 세우느라 매일같이 정신없이 하루를 보냅니다. 울타리는 외부의 위해요소로부터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울타리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타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하게 울타리를 엮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고 싶은 사람들. 바로 하
분유업체 아이배냇은 지난 14일 미혼모들에게 저지분유 아이배냇 온리12 를 후원하는 '아이배냇 사랑 나눔 분유 증정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증정식은 아이배냇의 김인호 전무이사와 애란원 한상순 원장의 참여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아이배냇은 앞으로 미혼모 가족지원단체 애란원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이배냇 순 산양분유' 와 '아이배냇 온리12'를
‘입양특례법’이 시행되고 각종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입양기관, 입양인 단체, 미혼모 단체 관계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입양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됐다.
중앙입양원 주최로 25일 오후 3시부터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린 ‘2013년 입양 관계자 연찬회’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최희주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장, 이원희 인구아동정책관 등 정부
GM대우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재활용 노트북 컴퓨터 150대를 인천 사회복지 시설에 기증했다.
이와 관련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과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유필우 회장은 23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컴퓨터 기증사업'을 위한 상호협약을 맺고 GM대우 임직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