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오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함께 채택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의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 발표와 관련해 개최한 긴급 최고위원회 이후 국회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 대변인은 “한반도의 안정을 깨는 도발행위는 어떠한 경우라도 결코 용납될 수
여야는 1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피력한 점을 환영했다.
새누리당은 북한의 실천을 촉구하는데 방점을 뒀고, 더불어민주당은 남북한 양측 모두에 대해 관계 개선을 주문했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남북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혀 주목된다”면서 “오늘 신년사가 그 진정성을 보이려면 8·
당정은 최근 인천에 사는 30대 남성이 11세 딸을 2년간 감금·폭행한 사건에 대해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것과 관련, 법무부 산하에 ‘권역별 아동폭력근절센터’를 구축해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합동 당정협의’ 이후 브리핑을 통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해바라기 아동센터를 합쳐 권역별 아동폭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아동학대 치료 전문가인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합동 당정협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미취학·장기결석 아동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아동학대 치료 전문가인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합동 당정협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미취학·장기결석 아동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아동학대 치료 전문가인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합동 당정협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미취학·장기결석 아동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새누리당은 27일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합리적 개혁’과 공정성장’ 등을 신당의 기조로 내세운 데 대해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정치가 돼서는 안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의진 대변인은 여의도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오늘 발표한 신당의 정책 기조는 과거 안철수 의원의 주장과 크게 달라진 면을 찾아볼 수 없다”면서 “다 듣고 나도 여전히 구체성이 결여되고 모
청년소셜기업 크리노베이션링크는 재능기부단체 한국대학생재능포럼과 여야 국회의원 18명, 청년 음악가가 함께 제작한 크리스마스 캐럴 기부 앨범 '블레싱'(Blessing)을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김상민·김성태·나경원·문정림·신의진·윤명희·이운룡·전하진·조원진·홍문종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서영교·송호창·전정희·한정애 의원, 정의당 김
신의진 의원 지스타 참석, 게임팬 부글부글 "4대 중독법 발의할 땐 언제고…"
"게임을 4대 중독이라고 말하다가 이제 와서 중요하다니요?".
국내 게임팬들이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의 지스타 참석 소식을 듣고 비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13일 신의진 의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5 국제 게임 컨퍼런스(G-STAR 2015 Global
새누리당은 최근 '팩스 입당'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된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의 해당(害黨) 행위 관련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절차를 서두를 방침이다.
황진하 사무총장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원장이 지난 10·28 재·보궐 선거 당시 (부산) 기장군에서 새정치연합을 지지하는 등 광범위하게 당원으로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새누리당은 8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로 야당이 국회를 보이콧하는 등 파행하던 정국이 정상화될 기미를 보이자 야당을 향해 정치적 논쟁은 끝내고 민생과 경제 챙기기에 매진하자고 촉구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19대 정기국회가 한달 남았다"면서 "오늘 내리는 단비처럼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시는, 국회에 계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2일 정상회담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엇갈렸다.
여당은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고 새 지평을 열었다”고 주장한 반면 야당은 “과거사 문제의 원칙을 잃은 실패한 회담”으로 규정했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양국이 위안부 문제의 조속한 타결을 위한 노력을 가속화 하기로 한 데 대해 “양국 우호 관계에 걸림돌이
새누리당은 14일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전날 대선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강동원 의원이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면서 대선과 관련한 망언 늘어놓는 것을 기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한국의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4일 트위터를 통해 “쉬운 해고가 홍익인간이라니 소가 웃을 일”이라며 정부의 노동개혁에 쓴소리를 날렸다.
이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전날 개천절 경축사에서 “단군성조께서 이 땅에 홍익인간의 큰 뜻을 펼친 이래 우리 겨레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왔다”며 “정부는 지금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4대개혁에 많은 노력을 기
화재 시 초기 진압활동을 위해 도입된 서울시의 ‘진화기동대 오토바이’(소방오토바이)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7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 받은 ‘진화기동대 오토바이 시범운영 결과’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6~8월 시범사업 기간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화재현장에 소방오토바이가 먼저 도착한 횟수는 단 6건
원자력발전소의 화재방호시설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에서 전국의 모든 원전이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15일 국민안전처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원전 화재방호 특별 점검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국 원전 24기의 화재방호시설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검사 대상 24기 가운데 연료유 저
새누리당이 내주 노동개혁 관련 5개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발의키로 했다.
신의진 대변인은 11일 브리핑에서 “노동선진화를 통해 경제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새누리당과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며 “다음 주 의원총회를 열어 근로기준법, 파견근로자보호법, 기간제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등 5개 노동선진화 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 대
여야는 4일 서울고법이 작년 6월 교육감 선거 당시 고승덕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게 선고유예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새누리당은 혐의 자체는 유죄로 인정됐다는 점을 강조, 교육감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조 교육감의 진보 교육정책이 탄력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다
새누리당은 4일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를 향해 “노조가 쇠파이프를 휘두를 대상”이라고 말한 새정치민주연합 이용득 최고위원을 향해 즉각적인 사과와 최고위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신의진 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이 최고위원의 발언을 두고 “귀를 의심할 정도의 저급한 언어로 대통령과 여당 대표를 모독했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매우 부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