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시즌 거래 활발3개월간 총 7250억 달러7월 3212억 달러...3년 만에 최고 월간 실적일본 편의점 세븐일레븐, 인수 제안 받아내년까지 회복세 이어질 전망
올 여름 글로벌 인수합병(M&A) 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 ‘스니커즈’로 유명한 스낵업체 마스가 ‘프링글스’ 브랜드를 보유한 켈라노바를 인수하기로 하고 일본
세븐일레븐이 두바이 초콜릿 신상품을 포함한 중동 디저트 6종을 내놓고 MZ세대 잡기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23일 ‘두바이 라이크 초코바’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두바이 라이크 초코바는 두바이 초콜릿을 초코바 형태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두바이 초콜릿 가운데 카다이프가 가장 많이 함유됐다. 카다이프를 많이 함유한
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달모어(The Dalmore)’ 3종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 나루 서울은 고풍스러운 오리엔탈 약국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갖춘 ‘바 부아쟁’에서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달모어 샘플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힘입어 CU의 피스타치오 맛 디저트·스낵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CU는 지난달 피스타치오 맛 상품들 매출이 전월 대비 39.6%, 전년 대비로는 무려 8300%
(84배) 신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최근 연세 피스타치오 생크림빵 출시 후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피스타치오 맛 상품들의 전월 대비 매출 신장률은 1531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이 전국 곳곳을 누비며 펼친 지역자원조사를 끝내고 창업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화 과정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27개 우수정예팀에 최대 2000만 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19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넥스트로컬’ 6기 사업화 과정 진입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을 전
‘켈로그서 분사’ 켈라노바, 주당 83.5달러 인수 합의 2일 종가 대비 33% 프리미엄 올해 글로벌 시장 최대 규모 M&A 단행“거래 비용 소비자 전가 않을 것”
글로벌 스낵산업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스니커즈’와 ‘M&M’ 등 초콜릿 과자 브랜드를 보유한 마스가 359억 달러(약 48조8000억 원)에 감자칩 ‘프링글스’ 등을 보유한 켈라노바
편의점에서 건강기능 상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타민 상품 수요가 홍삼류 상품 수요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건강기능 상품 중 비타민류의 매출 비중은 53.1%를 기록, 과거부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홍삼류(46.9%)를 제쳤다고 15일 밝혔다.
홍삼류와 비타민류의 최근 5개년 연도별 매출 변화 추이를 보면 홍
GS25의 넷플릭스 협업 상품이 1년 간 1000만 개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가 출시한 넷플릭스 협업 상품 33종의 누적 판매량이 6월 말 기준 1157만 개를 돌파했다. 매출액으로는 350억 원이 넘는다. 협업 대표 상품은 넷플릭스 콤보 팝콘, 오징어 게임-달고나, 피지컬100-닭가슴살 등이다. 상품 종류는
오리온은 올해 포카칩∙스윙칩 등 생감자칩 판매량이 2015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포카칩과 스윙칩 합산 매출액은 6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다. 지난해 여름 국내산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이 출시됐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일었던 ‘포카칩 열풍’이 지속하는 분위기다.
특히 6월과 7월 제철 감자로
CJ프레시웨이는 올 2분기 매출액 8113억 원, 영업이익 30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1% 감소했다. 급식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 호조로 양적 성장을 이뤘으나, 고물가, 고금리 현상과 외식 경기 침체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다.
식자재 유통 사업 매출은 5959억 원으로
스낵브랜드 켈라노바는 마즈 인수 검토 소식에 16.23% 폭등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애플, 엔비디아, 켈라노바 등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전장보다 4.82% 내린 209.2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196.21달러까지 밀리면서 200달러 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켈라노바 기업가치 부채 포함 270억 달러”“성사 시 포장 식품업계 역대 규모 될 듯”
엠앤엠즈(M&M's)ㆍ스니커즈 초코바 등의 스낵 브랜드를 소유한 마즈가 프링글스ㆍ치즈잇 등의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켈라노바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지만 현재 인수를 추진할지는 확실하지 않고 다른 인
롯데웰푸드가 미래 성장 동력인 헬스&웰니스 카테고리 투자와 글로벌 사업 강화를 통해 상반기 실적을 개선했다.
롯데웰푸드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1조44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3%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63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3% 늘었다. 상반기 누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0.2% 증
카카오뱅크는 지난 달 22일 출시한 다섯번째 브랜드저금통 '저금통with메가박스'가 출시 1주일 만에 50만 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저금통with메가박스는 계좌 속 1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소액 저축상품 저금통의 제휴 상품이다. 누적 저금 횟수와 금액에 따라 영화관람권·스낵 할인쿠폰 등 최대 2만 원 가량의 혜택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그릭 요거트, 망고 사고, 요아정, 크루키, 두바이 초콜릿…
올해 상반기를 휩쓸었던 디저트들입니다. 모두
안전 사고 예방 위해 일반석 라면 서비스 중단난기류 발생 5년간 2배…다른 간식으로 대체
대한항공이 이달 15일부터 장거리 노선 기내 간식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난기류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로 일반석 라면 서비스를 중단하는 대신 다채로운 간식을 추가한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난기류 발생 수치는 2019년 대비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
삼양식품은 6월 일본에서 출시한 '불닭 포테이토칩’ 3종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봉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닭 포테이토칩은 불닭브랜드의 신제품 라인으로, 불닭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감칠맛 나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일본 식품 슈퍼마켓 데이터를 분석하는 KSP-POS에 따르면, 불닭 포테이토칩 오리지널 맛은 출시 한 달(6월 1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3~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4 자카르타 FHI 국제식품박람회(Food & Hotel Indonesia 2024)’에 참가해 총 1443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FHI 박람회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 박람회로 전 세계 총 30여개 국가와 700개 이상의 수출업체의
오리온은 베트남국립농업대 농생물연구소와 감자종자 개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앞서 1월 베트남 환경에 적합하고 품질과 생산성이 좋은 신품종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베트남국립농업대 농생물연구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응우옌 쑤언 쯔엉 베트남국립농업대 농생물연구소장을 비롯해 응우옌 테
CJ제일제당은 지속 가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지구 환경과 기후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우선 푸드 업사이클링을 통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있다. 2022년 발매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 바삭칩’은 깨진 조각쌀과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30%가량 함유한 ESG 경영 관점의 고단백 영양 스낵이다. 바삭칩 3종(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