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전자 노동조합이 정부와 함께 녹색성장분야에서 예비 사회적기업에 대한 후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LG전자는 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김영기 부사장·배상호 노조위원장·고용노동부 한창훈 인력수급정책관·환경부 송재용 녹색환경정책관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성장분야의 예비 사회적기업들을 후원하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이 30일 이천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논(non) PC제품 비중이 지난해 63%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20나노 낸드 플래시와 D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상반기 약세를 벗어나 하반기로 가면서 수급여건이 개선되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 전망은
하이닉스 반도체는 30일 이천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4명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는 이 전 장관을 비롯해 조현명 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김갑회 전 신한은행 인재개발부 교수, 정상환 화산학원 이사 등 4명이다.
하이닉스는 이날 한부환, 백감종, 전인백, 정병태, 송재용 사외이사 유임도 의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5일 오전 본사 강당에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금배당(보통주 6000원, 우선주 6050원)을 비롯해 영업보고와 부의안건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다.
또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송재용 現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김동수 前듀폰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사장, 이언오 現부산발전연구원 원장을 작년에 이어 중
서울대 경영대학원이 중국 베이징대학,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과 협력을 강화한다.
서울대 경영대학원은 중국 베이징대학, 일본 히토쓰바시대학은 10일 중국 베이징대에서 ‘베스트 비즈니스 스쿨 얼라이언스’ 협정을 체결하고 복수학위제 등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세 대학 경영대학원은 앞으로 교육, 연구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단체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에서 잇따라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한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변화와 경쟁의 시대,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이라는 주제로 제35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연다.
이번 포럼에는 정운찬 국무총리,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핀 키
하이닉스 반도체는 주총을 통해 김종갑 대표의 이사직 유임과 권오철 사외이사의 신규 선임건을 승인했다.
하이닉스는 26일 경기도 이천의 하이닉스반도체 본사에서 의결권을 가진 주주 78.92%가 참석한 가운데 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종갑 대표를 이사회 의장으로 권오철 사장을 사외이사이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
아모레퍼시픽은 19일 서울 용산구 본사 강당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금(보통주 5500원, 우선주 5550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감사위원 사외이사로 송재용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하고, 김동수 현(現) 듀폰 아시아태평양 고문, 이언오 전 삼성경제연구소 공공정책실 전무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출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경영학회, 삼성경제연구소는 호암 이병철 회장의 출생 100주년을 맞아 10일 10시부터 서울신라호텔(2층 다이내스티홀)에서 '한국경제 성장과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해 선진경제로 나아가려면 선대 기업인들의 기업가 정신을 본받
삼성은 1987년 타계한 고 호암 이병철 회장의 탄신 100주년인 2월 12일을 전후해 음악회와 기념식, 학술 포럼, 어록 기념책자 발간,삼성효행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은 정신적 기반을 의미하는 '호암백년, 미래를 담다' 라는 슬로건을 정해 100주년 행사의 연계성과 통일성을 높이고, 각종 기념행사 및 출판ㆍ
글로벌 경제위기를 맞아 한국경제와 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장이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다음달 22일부터 3박4일 동안 제주신라호텔에서 ‘제34회 대한상의 제주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경제위기 시대, 우리 경제와 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석학들과 경제계 리더들이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강당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업보고와 부의안건들에 대한 승인이 이루어졌으며, 현금배당금(보통주 5000원, 우선주 5050원)을 확정했다.
사내이사로는 양창수 아모레퍼시픽 부사장과 강학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원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감사위
한국생산성본부는 23일 서울대학교 송재용 교수를 초청,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의 신규사업 성공전략' 이란 주제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60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송 교수는 신규사업진출을 진출할 때 ▲성장전략의 방향성 ▲신규사업 아이템 발굴 체크리스트 분석 ▲신규사업 평가기준 및 시장의 매력도 ▲사업연관도 분석
유한양행은 지난 26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8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사진)'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은 이 날 인사말을 통해 "신년교례회는 우리 모두가 유한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고 결속력을 높여 유한인으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을 높여 주는데 그 뜻이 있다"며 "올해에도 유한양행 모든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