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된 ‘시흥시 어버이날 행사’에서 박해만 SPC삼립 베이커리 부문 대표, 정구중 SPC삼립 시화공장 센터장, 황의성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30여 명이 어르신 1500여 명에게 간식으로 SPC삼립
글로벌 바이시클 브랜드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 기부 캠페인 ‘트렉 100(TREK 100)’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및 환아 대상으로 약 1000만 원 상당의 아동용 자전거 및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트렉 100’은 임직원 100명이 매년 8월부터 11월까지 100일간 자전거로 도합 5만km 주행에 성공하면
SPC삼립은 소아암과 희귀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해피드림 캠페인’ 수익금 1억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해피드림 캠페인’은포켓몬빵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SPC삼립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속한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후원금을
시몬스침대는 지난달 25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열린 이번 환아 및 가족 초청 행사에는 오랜만에 봄나들이에 나선 환아 11명과 부모·형제·자매 23명, 삼성서울병원 자원봉사자 3인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공연팀
SPC삼립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빨간밥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물가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료급식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랑의 빨간밥차’는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가가 운영하고 있는 무료 급식소로 서울역과 인천 일대 노숙인, 노인 등 소외계층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한국전 참전용사에 사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참전 용사 한명 한명의 손을 맞잡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룬 눈부신 발전은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는 참전용사들의 한국전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 쉼터’ 사업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2011년부터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 행사를 후원했다. 2020년부터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필요한 코로나19 검사비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서울대어린이병원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미래 K-디지털 의료를 완성하겠습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대병원의 미래 운영 방향으로 ‘K-디지털 의료 완성’을 제시했다. 우선 ‘미래 어린이병원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방향성 및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김 원장은 “디지털 헬스 기반
27일까지 국내 9개 사업장 실시, 2년여 만에 재개국내·외 임직원 2만5000명 이상 참여…“보탬 되길”
LG전자는 이달 27일까지 국내 9개 사업장에서 헌혈증 기부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LG전자 임직원들이 회사에 방문한 헌혈차량에 헌혈을 하고 받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헌혈증을 기부하면 이를 모아 헌혈증이 필요한 직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서울대 어린이병원은 18일 “정국이 지난 14일 아픈 아이들과 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국이 전달한 기부금 10억 원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 치료비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중증희귀난치질환, 소아암, 백혈병 환
IBK캐피탈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저소득 가정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지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세워진 소아암 전문 비영리 단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I
동아쏘시오그룹은 걸음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디스타일 워킹(:D-Style Walking)’ 캠페인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등 동아쏘시오그룹 그룹사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걸음 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총 1억 걸음을 목표로 다음 달 31일까지 이어진다. 조성된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 재단에 후
롯데홈쇼핑은 지난 30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여성암·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마음건강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마음건강쉼터 구축 과정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공유한 이후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2월 고대안암병원에 여성·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마음건강돌봄사업 운영 지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
시몬스 침대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일원역 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와 박승우 삼성서울병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약식에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을 확정했다. 질병 치료를 넘어 환아의 삶 전반을 케어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일반
정부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감소 등 소아 의료체계 붕괴에 대응해 중증소아 진료기관과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확대한다. 0세에 대해선 소아 입원료 연령 가산을 추가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중증소아 전문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추가 확충한다. 또 적자 발생 시
정부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감소 등 소아 의료체계 붕괴에 대응해 중증소아 진료기관과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확대한다. 0세에 대해선 소아 입원료 연령 가산을 추가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소아 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중증소아 전문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추가 확충한다. 또 적자 발생
롯데홈쇼핑은 21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참여율이 감소함에 따라 혈액 공급 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소아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60명 정원에 1시간 만에 10
정부가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비용과 실손보험료 간 연계를 강화한다. 분만 취약지에 대해선 분만수가를 현재의 3배로 인상한다. 특히 의사들의 필수과목 기피를 해소할 방안 중 하나로 의료사고에 대한 의료인 처벌 특례를 검토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필수의료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의료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필수의료 사각
bhc그룹의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 사업에 2년 연속 나서며 2년 간 총 5억 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bhc그룹은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2021년 기부금 3억 원 전달에 이어 2022년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여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열린 감사패
대신증권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대신파이낸셜그룹 이어룡 회장과 양홍석 부회장,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의료지원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병원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어린이병원과 소아청소년과에 전달된다. 기금은 어린이 환아들을 위한 진료환경 개선과 소아혈액종양 연구비로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