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경제계 인사들이 한목소리로 한미 FTA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한국무역협회와 한미경제협의회는 18일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룸에서 ‘한미 경제인 신년회’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미 주요 경제인 260여명이 참석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경제효과에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고 양국 간 협
성김 주한 미대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유치원 졸업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대사는 자신의 블로그 '올어바웃 성김'에 "특별한 모임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은석초교 친구들을 대사관저로 초대했다"면서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함께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끄는데 이 사진은 1967년에 찍은 그의 유치원 졸업사진이다.
유치
성김 주한미국대사가 6일 자신의 블로그 ‘올 어바웃 성김’을 통해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참석 소감을 밝혔다.
김 대사는 한국에 대해 “근면함과 좋은 정책, 효과적인 국제원조를 통해 활발한 민주주의 국가이자 산업 선도국, 그리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 100년간 가장 강력한
성김 주한 미국대사가 "가까운 친구도 의견을 달리할 수 있지만 어떤 의견차도 한미는 자신 있게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24일 자신의 블로그 '올 어바웃 성김' 올린 글에서 이같이 말하고 "공통의 가치관과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미의 우정은 어떤 도전도 극복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한미 우호의 밤' 행사에
21일 업무를 시작하는 성김 주한미국대사가 한국서 보낸 첫 주말을 공개한 글을 올렸다. 김 대사는 지난 17일 포털사이트에 공식블로그인 ‘올어바웃 성김’(http://ambsungkim.blog.me)을 개설하고 서울에서의 첫 주말을 제목으로 한 글을 썼다.
김 대사는 10일 한국에 도착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장인·장모님, 옛 친구들과 외교부 동료들
성김 주한 미국대사는 10일 "한미관계는 어디와 비교해도 가장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라면서 양국 동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교 129년 만의 첫 한국계 미국 대사인 김 대사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 직후 성명에서 "한미는 특별한 파트너십을 갖고 있으며 우리의 관계는 공통 역사와 가치관, 경험에 바탕한 것"
성김 주한 미국대사가 10일 오후 한국에 공식 부임한다.
성김 대사는 이날 오후 4시15분 델타항공(DL7856) 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도착 후 그는 공항귀빈실에서 강략한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에서 태어난 성김 대사는 1970년대 중반 부친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한 뒤 펜실베이니아 대학을 졸업하고 로스쿨을 거쳐 검
성 김 주한미국대사가 3일(현지시간) 국무부에서 공식 선서식을 가졌다.
국무부 8층 외교접견실인 벤저민 프랭클린 룸에서 거행된 선서식은 성 김 대사를 칭찬하는 덕담과 웃음 나오는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성 김 대사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사상 첫 주한대사로 임명되기까지 '아메리칸 드림'과 가족사를 얘기할 때 성 김 대사는 물론 가족, 참석자들까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6자회담 재개를 협의하기 위해 12일 저녁 방한한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보즈워스 대표는 13일 신각수 외교장관 직무대행을 예방하고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6자회담 재개를 둘러싼 양국간 입장을 조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아침에는 현인택 통일부 장관
청와대는 천안함 사태 해결 이전에 6자회담은 없다는 정부의 입장을 확고히 밝혔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에서 "성김 미 6자회담 수석 대표도 천안함 해결 이전에 6자회담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한미 양국간 이 부분에 이견이 없음을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천안함 사태 해결은 원인이 나온 후 조치를 취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